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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디럭스에 대한 DVD내용이야 진작에 알고 있던거라 나무랄데가 없었지만 문제는 패키지 입니다. 포장이 2~3겹의 비닐로 되있고 위아래로 테이프로 밀봉시켜놓고 힘들게 겉포장을 뜯으니 1번 케이스는 이상없었습니다. 하지만! 2번케이스 비닐이 찟어져 있었고, 3번케이스는 아예 겉표면에 바코드를 떡하니 붙여놨더군요. 처음 박스 컽포장에도 바코드를 붙여 놓더니 무슨 바코드를 2개씩이나 붙여놓고... 그래서 이 바코드를 띄는과정에서 케이스 비닐이 찟어져 버려 지금 기분 참 뭐같네요. 이런 DVD박스를 구입하는 사람은 100프로가 소장하려고 사는 사람들인데 유통산지 판매잔지 어디선가 분명 보안문제로 바코드를 붙여놓은듯 한데 문제는 이걸 겉 비닐에만 붙여놓면 괜찮은데 내부 케이스에 까지 붙여놔서 결국에 케이스 2개를 말아먹게 해버렸습니다. 이 덕분에 같은 케이스를 또 사느라 꽁돈 7천원이 나가버렸네요.(DVD케이스를 1개씩은 않파니 10개 묶음으로 사는 바람에 그랬습니다.) 다른건 바라지 않습니다. 보안상 이유로 바코드를 붙이는건 이해가 갑니다. 다만 그 바코드를 붙이더라도 제품에 손상이 않가는 범위에서 붙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코드가 포장안의 제품에 붙어있다는건 이제품이 개봉되어진 중고나 마찬가지죠. 사용했던 않했던간에 말이죠. 그러니 새제품이 아닌거나 다름없죠. 바코드를 붙이기 위해 개봉하고 다시 비닐만 씌운거니 말이죠. 제품자체는 화질, 사운드, 디자인 전부 만족스럽지만 이런 사소한 바코드떄문에 기분이 별로인 거래였습니다. 않그래도 대부분 품절 및 절판이라 YES24 덕분에 구입을 해서 좋긴 했습니다만 바코드 떄문에 그 좋던 기분도 다운되네요. 아무튼 번창하시고 이 문제에 대해 개선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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