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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디럭스 (OVA) (3 disc) (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DVD]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디럭스 (OVA) (3 disc) (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내용보기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디럭스에 대한 DVD내용이야 진작에 알고 있던거라 나무랄데가 없었지만 문제는 패키지 입니다. 포장이 2~3겹의 비닐로 되있고 위아래로 테이프로 밀봉시켜놓고 힘들게 겉포장을 뜯으니 1번 케이스는 이상없었습니다. 하지만! 2번케이스 비닐이 찟어져 있었고, 3번케이스는 아예 겉표면에 바코드를 떡하니 붙여놨더군요. 처음 박스 컽포장에도 바코드를 붙여 놓
"[DVD]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디럭스 (OVA) (3 disc) (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내용보기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디럭스에 대한 DVD내용이야 진작에 알고 있던거라 나무랄데가 없었지만 문제는 패키지 입니다. 포장이 2~3겹의 비닐로 되있고 위아래로 테이프로 밀봉시켜놓고 힘들게 겉포장을 뜯으니 1번 케이스는 이상없었습니다. 하지만! 2번케이스 비닐이 찟어져 있었고, 3번케이스는 아예 겉표면에 바코드를 떡하니 붙여놨더군요. 처음 박스 컽포장에도 바코드를 붙여 놓더니 무슨 바코드를 2개씩이나 붙여놓고...
그래서 이 바코드를 띄는과정에서 케이스 비닐이 찟어져 버려 지금 기분 참 뭐같네요. 이런 DVD박스를 구입하는 사람은 100프로가 소장하려고 사는 사람들인데 유통산지 판매잔지 어디선가 분명 보안문제로 바코드를 붙여놓은듯 한데 문제는 이걸 겉 비닐에만 붙여놓면 괜찮은데 내부 케이스에 까지 붙여놔서 결국에 케이스 2개를 말아먹게 해버렸습니다. 이 덕분에 같은 케이스를 또 사느라 꽁돈 7천원이 나가버렸네요.(DVD케이스를 1개씩은 않파니 10개 묶음으로 사는 바람에 그랬습니다.)
다른건 바라지 않습니다. 보안상 이유로 바코드를 붙이는건 이해가 갑니다. 다만 그 바코드를 붙이더라도 제품에 손상이 않가는 범위에서 붙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코드가 포장안의 제품에 붙어있다는건 이제품이 개봉되어진 중고나 마찬가지죠. 사용했던 않했던간에 말이죠. 그러니 새제품이 아닌거나 다름없죠. 바코드를 붙이기 위해 개봉하고 다시 비닐만 씌운거니 말이죠.
제품자체는 화질, 사운드, 디자인 전부 만족스럽지만 이런 사소한 바코드떄문에 기분이 별로인 거래였습니다. 않그래도 대부분 품절 및 절판이라 YES24 덕분에 구입을 해서 좋긴 했습니다만 바코드 떄문에 그 좋던 기분도 다운되네요. 아무튼 번창하시고 이 문제에 대해 개선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세요.

c****a 201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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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DELUX를 보고
"[애니]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DELUX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DELUX 감독 : 미즈시마 츠토무 원작 : 킨다이치 렌쥬로 제작 : 스퀘어에닉스, 반다이 비쥬얼 등급 : 19세 작성 : 2005년 10월 19일 디럭스!! 트로피카나!! 카르페디엠!! ―즉흥 감상― 작업용 데스크탑의 부활이라는 프로젝트 아래에서 586이라는 등급의 세진 진돗개―일명 똥개의 대수술 작업과 기
"[애니]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DELUX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DELUX 감독 : 미즈시마 츠토무 원작 : 킨다이치 렌쥬로 제작 : 스퀘어에닉스, 반다이 비쥬얼 등급 : 19세 작성 : 2005년 10월 19일 디럭스!! 트로피카나!! 카르페디엠!! ―즉흥 감상― 작업용 데스크탑의 부활이라는 프로젝트 아래에서 586이라는 등급의 세진 진돗개―일명 똥개의 대수술 작업과 기타 이런 저런 일로 결국 스트레스지수가 그 한계에 도달하는 듯 했습니다. 이 감상기록의 초고를 작성 중인 때는 결국 Window2000을 다시 깔고 마는군요. lsass.exe 에러라는 것이 저의 인내를 바닥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틈나는 데로 앤 라이스님의 ‘위칭 아워The Witching Hour’를 읽곤 있지만, 지난날 전역후의 스트레스를 박멸(?)해준 작품의 두 번째 묶음을 조금 소개해보겠습니다. 하레와 구우의 정글을 떠나 도시에서의 이야기 중 하레의 엄마와 할머니가 재회하는 것으로 무엇인가 어이없다는 느낌으로 끝난 TV시리즈의 몇 달 후. 하레가 정글에서의 아침에 눈을 뜨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앞선 TV시리즈의 줄거리는 구우식의 간단 무식 설명으로 일축되어버리는군요(웃음) 그렇게 이어지는 이야기로 이중인격을 가진듯한 새로운 캐릭터―옆 마을의 유미선생님―의 등장과 함께 마치 ‘신’마냥 절대적인 능력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을 일으키는 소녀 구우와 나름대로 현실적인 소년 하레의 한편으로는 호러를 보는 듯한 웃음 가득한 정글에서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앞선 TV시리즈처럼 환영, 환상 등의 의미를 가진 일루전illusion으로 전개되는 6개의 묶음의 12가지 이야기. 전편 못지않은 폭소폭탄으로 중무장되어 정신없이 저를 공격하는 줄 알았습니다. 또한 각 상황 속에서 교묘한 엇갈림으로 펼쳐지는 구우사마의 ‘삶의 철학’에 대한 말씀은 뭐랄까요? 다소 찡한 느낌이 드는 것이 기분이 묘하더군요. 특히 결국 아버지가 되어버린 보건의 크라이브와 엄마 웨다가 아기가 되어 하레가 고생을 하게 되는 에피소드에서 구우가 하레에게 하는 말은 정말이지 뜨끔했습니다. 사실 이번의 디럭스 판을 먼저 접했었습니다. 그것도 순서대로 본 것이 아니라 뒤죽박죽으로 보았던 이야기. 원래 시트콤 타입이라 순서가 그리 중요시되는 것은 아니지만, 역시나 TV시리즈를 보고 다시금 ‘순서대로’ 이번의 이야기들을 접했다보니 무엇인가 거대한 흐름이 보이는 듯 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럼 앞으로 남은 것은 이 모든 이야기의 마침표 파이날Final이군요. 무엇인가 바쁜 느낌의 나날이지만 조금씩 여유가 생긴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환절기인지 몸이 삐걱거리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많은 작품을 접해보고 싶어지는군요. 자!! 무한감상의 영광을 위해 버닝해 보겠습니다!! 그럼―비록 자막그대로이지만―구우가 한 말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대사를 마지막으로 이번 감상기록을 종료해봅니다. “뭐 사소한건 신경 쓰지 말라구~ 좀더 적당히 살아가도록~”
n*****g 200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