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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불청객 친구 '암'이 찾아와 수술한지 4개월, 많이도 힘들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면서 산을 찾고 건강식을 챙기기 위한 책을 찾아보던 중 이번엔 만난 것은 '블랙'이다. 식탁을 차리면서 지금까지 알게 된 원칙으로 무지개를 생각하면서 빨강, 노랑,초록,보라,블랙,백색, 노랑색의 채소가 가능한 어우러지도록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먹으려고 노력을 한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을 항상 명심하면서 말이다.
수술의 후유증인지 몰라도 책을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머리속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서 간단하게 메모를 하고 있는데 [ 내몸을 살리는 블랙푸드] 이 책에서는 다음의 내용을 머릿속에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서 메모를 해보았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식습관 15계명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가 많아 꽤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범위에서 다양한 식품을 챙겨 먹으려고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다짐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