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10개월쯤 되서 구입했습니다.. 첨 보고.. 이만저만.. 실망이 아니었죠.. 어른들눈으로 봐서..재질과 색감이 맘에 안들고.. 동물과.. 식물만 있는게 아니라.. 자연으로된 자연스런 배경이 있어서인지..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어쩌면.. 한 컷의 세밀화와.. 배경에 익숙하지 않은탓인거 같아요.. 그리고 나서.. 얼마 안있다.. 3배 머리 좋아지는 동물카드..부터.. 삼성출판사에서 나오는 낱말카드를 다시 구입했더랬죠.. 지금 20개월.. 카드에 있는.. 모든 동물 이름을 다 알더라구요.. 세밀화로 그린 두껍고.. 비싼.. 제 눈에.. 좋아보이는 카드랑.. 별 차이 없게.. 아이는 자주 보더라구요~ 사실.. 지금쯤 되니깐.. 세밀화로 그린 한장의 카드보다.. 이 카드를 더 자주 보더라구요..^^ 동물이 어디에 사는지도.. 설명이 된다는..^^ 하마는 물 속에 살구요~ 동물 이름은 다 아는데.. 식물은.. 꽃과.. 나무로 나누고.. 새는.. 다 새더라구요..^^ 아이들이 봤을땐.. 좋은가봐요.. 저두.. 지금보니.. 좋으네요.. 그래서.. 다른 시리즈 더 사러왔다가.. 글 남깁니다.. 앗.. 그리고.. 싸고.. 많아서인지.. 한두장.. 구겨져도.. 별 마음 쓰지 않을 수 있구요.. 두꺼운 종이라.. 잘 찢어지는 재질은 아니랍니다... 첨느낌보단.. 훨씬.. 좋다구요~ |
| 내심 걱정했었는데.. 받아보고 나서 그럼 그렇지...라는 한숨이... 종이 질이 많이 얇습니다. 또한 내용 아니 사진이라고 해야겠죠? 너무 색상이 떨어집니다. 흑백에 채색만 조금 더 주었다고 할 만큼이지요.. 타 제품 고가를 살 수 가 없어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긴 하였으나.. 조금 지나치단 생각이 듭니다. 숫자 카드나 모 이런거야 싼 가격에 살만 하지만.. 이 제품은 실사가 중요하기에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너무 성의 없는 제품에 실망입니다. 꽃 사진은 복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전문 지식 없는 제가 디카로 사진을 찍어도 이정도 찍을수 있을것 같아서죠.. 촌스러운 이미지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물론 영어 동요, 한글 동요도 실망스럽습니다. 카드에 가사만 덩그러니 적혀있고, 음표도 있는것도 아니고 마디마디 마다 나눠있는것도 아니고... 흠......정말이지....... 넘 기대를 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