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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날리뷰 그냥 떠오르는대로 말하고 자고 노는 평범한 아이들 이야기인데 힐링입니다. 학생들 희망도서를 신청받아 학급도서로 비치하는데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요즘 애들은 옛날 같지 않다며 혀를 차는 어른들이 많지만, 교실에서 바라보는 우리 아이들 모습은 순수하고 귀엽고 평범합니다. 아마 꼭 자기들 이야기 같아서 좋아하는 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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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고 저도 같이 읽으며 순수하게 즐거웠던 책이에요 요즘은 재밌고 웃긴 컨텐츠가 너무 많지만 조롱하거나 비난하지 않는 순수한 웃음이 있는 좋은 컨텐츠가 그래서 더 필요한 것 같은데 이 책을 아이들과함께 보면서 진짜 즐거워할 수 있었어요. 작가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도 느껴지는 책이기도하고요. 2권도 나왔다고 해서 또 사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