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할 것만 같은 도시 아파트 베란다에서 작지만 풍요롭게 힐링할 수 있는 정원 공간을 만들다니 놀랍고, 아파트에서 사계절에 맞는 식물들을 키우며 자연을 즐길 수 있다는 게 꽤 낭만적인 느낌이다.무엇보다도 이책의 그림은 정말 너무 예쁘다~^^성인이 읽어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만한 책이다
삭막할 것만 같은 도시 아파트 베란다에서 작지만 풍요롭게 힐링할 수 있는 정원 공간을 만들다니 놀랍고, 아파트에서 사계절에 맞는 식물들을 키우며 자연을 즐길 수 있다는 게 꽤 낭만적인 느낌이다. 무엇보다도 이책의 그림은 정말 너무 예쁘다~^^ 성인이 읽어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