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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데이 브룩 시리즈 공주의 복수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어느날 루시 쿠니에라는 필기 비서가 실종이 됩니다. 짐도 가져가지 않고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요. 그래서 드루스 소령이 러브데이 브룩에게 의뢰를 합니다.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니 남녀의 질투에 의해서 벌어진 일이었네요. |
| 글쓴이 캐서린 루이자 퍼키스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공주의 복수 - 러브데이 브룩>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동양에서 온 공주와 약혼을 한 사교계 명사의 아들,그의 집에서 일하던 프랑스 여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아들이 러브데이 브룩에게 실종 사건을 의뢰하는데 러브데이는 그의 집에 방문하자마자 사건을 해결했다고 . 흥미진진한 이야기 였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