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소식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지난 연말에 구매했던건데.. 얼마전에 3권이 정발 되었죠 ㅠㅜ 역시나 잘 안팔리는구나 그래서 정발도 포기했구나.. 사실 학산문화사는 이미 그런 이력이 여럿있어서 이제는 안내려나보다하고 그냥 원서를 구입했던건데.. 책을 받자마자 후회했던건 바로 우리나라와는 다른 판형.. 사하라미즈님의 그림은 크게 봐야 제맛인데 말입니다.. 아무튼 3권 정발판
정발소식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지난 연말에 구매했던건데.. 얼마전에 3권이 정발 되었죠 ㅠㅜ 역시나 잘 안팔리는구나 그래서 정발도 포기했구나.. 사실 학산문화사는 이미 그런 이력이 여럿있어서 이제는 안내려나보다하고 그냥 원서를 구입했던건데.. 책을 받자마자 후회했던건 바로 우리나라와는 다른 판형.. 사하라미즈님의 그림은 크게 봐야 제맛인데 말입니다.. 아무튼 3권 정발판도 다시 구매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