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의 두루마리 12 몽골군에 맞서 대장경판을 지켜라! 강무홍 지음 이 책은 현시대에 사는 아이 3명이 마법의 두루마리를 타고 과거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 내가 읽게된 주제는 고려시대 몽골군의 칩입때 초조대장경과 관련된 이야기였다. 역사 공부를 하면서 내용은 다 알고 있었기에 다시 복습하는 느낌으로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정말배려한 책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중간 아이들이 어려울 것 같은 단어들은 밑에 뜻을 써서 이해하기 쉽게 도움을 주니 어른이던 나도 모르는 단어의 뜻을 읽는 중간에 배우게되어 덕분에 이야기도 어려운 거 없이 술술 더 잘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아이들은 글만 있는 책은 집중해서보기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책은 중간중간 귀여운 그림들도 많이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책을 보다보니 감정이 올라와많이 뭉클하고 울컥하기도 했다. 어른이 되어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마음도 들었던 것 같다. 책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 쯤에는 역사와 관련된자세한 이야기를 설명해줘서 또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이야기도 재미있으면서 역사에 대한 공부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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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받은 나라예요. 특히 중국과 땅이 붙어 있다보니 자주 전쟁을 치뤄야 했는데요. 몽골이 고려를 침략했을때는 정말 많은 백성들이 잡혀가고 나라가 쑥대밭이 되었다고 해요. 그당시 불교를 믿고 있던 고려에서는 스님들이 직접 나가서 싸우거나 부처님께 기도하며 전쟁을 멈추기를 바랬다고 해요. 그때 만들어진 것이 바로 '팔만대장경'이에요! 역사는 방대한 양과 어려운 용어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데 '마법의 두루마리'는 신비한 두루마리를 통해 아이들이 과거로 돌아가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을 체험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역사 마지막에 준호의 역사 노트를 통해 역사적인 사건에 대한 설명과 사진등을 볼 수 있어서 역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어요!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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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역사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되면서 나도 역사를 다룬 책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던 중에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알게 되었고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다 <마법의 두루마리 12 – 몽골군에 맞서 대장경판을 지켜라!>는 마치 한편의 살아 숨쉬는 다큐멘터리 같은 책이다 책을 읽고 있으면 고려시대의 역사의 소용돌이의 한복판에 바로 이끌려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몽골의 침입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대장경판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간절한 노력은, 그저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인간적인 감동으로 다가 온다 아무런 대가도 없이 생명을 걸고 지켜내려는 백성들과 승려들의 모습은, '공동체'와 '신념'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한다 국가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지켜내는건 역시 우리 국민들임을 역사적 사건을 통해서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계엄으로 인한 불면증으로 마음도 몸도 힘들었다 매주는 아니지만 국가적 위기상황에 집에 있을 수 없어 거리고 나갈 수 밖에 없없다 그 자리에서 서로의 연대와 신념을 확인하는 경험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십수년전 대학시절 때 거리로 나갔던 경험을 왜 이나라는 자꾸 반복하게 하는지.. 그저 나의 삶에 오롯이 집중하며 살고 싶은데 말이다 <마법의 두루마리>는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역사적인 사건의 현장에 바로 떨어지면서 다채로운 역사적 경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들은 어린이들이지만 역사적인 시점의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오히려 어른보다 깊고 진지했다 아이를 위해 읽어보는 책이긴 하지만 나는 오히려 어른으로서 더 큰 울림을 느낀 것 같다 그리고 현재의 해인사 대장경이 새로 만든 것이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된것도 새롭지만 조금 부끄러워지는 순간이기도 했다 역사는 과거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느냐에 따라 새롭게 써 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역사속 사건 속에서 그런 깨달음을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느낄수 있는 깊이 있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난후에 역사적 장소를 방문해보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다 #마법의두루마리 #몽골군에맞서대장경판을지켜라 #강무홍글 #김종범그림 #햇살과나무꾼 #초등도서 #역사동화 #어린이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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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우리집 아이와 함께 1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역사라는 주제가 전혀 낯설거나 어렵지 않게 느껴지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 12권>에서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몽골군의 침입 속에서 팔만대장경판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주인공 준호, 민호, 수진이가 지하실에서 신비한 두루마리를 펼치자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12권에서는 고려 시대인 몽골의 침입이라는 위기의 한가운데로 시간여행을 떠나는데요. 고려 시대의 깊은 산속 절, 그리고 곧 몽골군이 쳐들어오는 위기 상황에 맞닥뜨리게 돼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함께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책을 읽은 후 “팔만대장경이 이렇게 소중한 거였구나, 꼭 지켜야 해”라고 말해주는데, 책 한 권이 주는 힘이 이렇게 클 수 있구나 싶었어요. 역사를 재미있게 읽고, 마음 깊이 새기고, 더 알고 싶어지는 마법. 그 마법을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보세요! #도서협찬 #마법의두루마리 #마법의두루마리12 #몽골군에맞서대장경판을지켜라 #햇살과나무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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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역사 판타지 학습만화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의 12 이 시리즈는 역사적 사건 속으로 주인공들이 들어가 모험을 겪으며 역사 지식을 익히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좋아요. 실사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학습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주인공 친구들은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고려 시대 몽골의 침입 시기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그들은 대장경판(팔만대장경)을 몽골군의 침략으로부터 지켜야 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죠. 실제로 고려는 몽골의 침략에 맞서 불교적 힘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팔만대장경을 새로 조판한 역사적 사건이 있어요. 주인공들은 당시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쳐 대장경판을 안전하게 보존하려 애쓰며, 역사 속 인물들과도 교류하게 되요. 이 책의 장점 역사의 소중함과 지혜 (과거 사람들의 노력과 지혜를 배우며, 역사를 단순한 사건이 아닌 ‘현재와 연결된 이야기’로 느끼게 합니다.) 문화재의 가치 (팔만대장경처럼 오랜 세월을 견디며 전해지는 유산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용기와 협력 (위기의 순간에도 친구들과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용기와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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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몰입하기 좋았어요 이번 여행은 대장경이 있는 부인사로 떠나게 되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는 아이들과 과거로 여행을 떠나면서 그 시대에 맞는 의상으로 변신해줘서 자연스럽게 그 시대로 들어가서 가까이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몽골군은 고려인들이 부처님의 힘으로 싸움에서 이기게 될까 싶어서 대장경판을 없애버리려고 부인사로와서 싹 다 불태워버렸어요 지금있는 대장경판은 다시 만든 재조대장경이고 몽골군이 다 태워버린건 초조대장경이래요 지금도 경판은 없지만 인쇄본은 있다고 하네요 중간중간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쉽고 재미있네요 준호의 역사노트를 보면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다음은 어떤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게될지 엄청 궁금해서 기다려지네요 . . #햇살과나무꾼#마법의두루마리 #몽골군에맞서대장경판을지켜라 #북치이벤트#팔만대장경 #고려의인쇄기술#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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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몽골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호기심많은 주인공 형제 준호와 민호가 마법의 두루마리를 발견하며 과거로의 모험을 떠나며 몽골군에맞서 대경장경판을 지켜내는 재미있는 역사이야기에요! 글밥과 그림이 적절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전개로 지루하지않고 호기심을 자극해서 초등학생들의 역사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을듯해요. 초등생 아이들이있는집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면 좋을것같아요,강추#마법의두루마리#몽골군에맞서대장경판을지켜라#햇살과나무꾼#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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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잘’이 아닌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역사를 아이들에게 대대로 물려주어야 하며 그래야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어떻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올바르게 알려줄 수 있을까? 오로지 문제집으로만 알려주어야만 할까?
아이들이 역사라는 것을 바르게 익히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바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이다. 이는, 정확한 사실에 기초한 역사 서술을 원칙으로 하여 자료수입을 하였고, 현장 답사도 하였다. 또한 1권인 석기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다루며 계속 출간하고 있다. 역사적 인물부터 사건들, 각 시대의 사람들이 사는 모습과 배경 등 모든 것들을 하나의 이야기에 담고 있다.
이번 이야기인 몽골군에 맞서 대장경판을 지킨 이야기 또한 아이들과 스님들 그리고 마을 주민들의 파란만장한 전쟁역사가 이 책 한권에 담겨져 있다. 불교 국가인 고려, 그리고 우리의 것을 호시탐탐 노리는 몽골 이들이 어떻게 고려의 혼을 지켜내는지 한 번 끝까지 일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초등학생 역사 입문서로 접하기에 가장 좋은 도서라고 생각하며 적극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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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다 나가신 후 준호, 민호, 수진은 지하실 계단으로 내려가더니 과거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들이 있는 곳은 고려시대 경상도에 있던 절이였어요. 두루마리로 옷까지 갈아입은 셋은 절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게 위해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내려갑니다. ![]() 알고보니 몽골군이 쳐들어오고 있었고, 마을을 불태워 절에 도망쳐 온 사람들은 몽골군이 절까지 오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분주했어요 . 이 절은 팔만대장경이 있는 보관되어 있는 부인사라는 절로 스님들은 대장경판이 있는 장경각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계셨어요. 엄청난 수의 몽골군과 돌격대에 스님들이 힘겹게 맞서 싸웠지만 결국 부인사와 대장경판을 지켜내지 못했어요 . 전쟁터에서 다시 돌아온 지하실... 아이들은 쓰러져가던 스님들의 모습이 떠올라 눈물이 흘렀어요. 현재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는 팔만대장경판은 고려 때 몽골군이 부인사에 있던 대장경판을 불태운 후 다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때 부인사도 완전히 불에 탔고 지금 다시 지어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유산이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인 해인사 팔만대장경판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 수 있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몽골군과 맞서 싸운 스님들의 간절함이 느껴져서 너무 슬펐어요 . 왜 그렇게 다 불태워 버렸는지 화가 나기도 했어요. 나라가 힘들 때 마다 지켜낸 분들의 감사함과 희생을 잊지 않아야 겠다고 또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북치이벤트로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 ![]() ![]() 작년부터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함께 공부를 하고 있네요 소실적 학교에서 사회나 역사를 배울때 밑줄 쫙쫙 긋고 외우기만 했는데 이제서야 이해가 되더라구요 요즘은 역사와 관련된 도서도 많고 재미있는 영상들도 많고 역사관이나 박물관들도 많아서 쉽고 흥미롭게 우리나라 역사를 알 수 있죠 작년에 팔만대장경판에 대해 공부한 후에 합천 해인사를 방문하려고 했었으나 귀한 보물이기에 쉽게 볼 수가 없더라구요 아쉬움을 남긴채 기회를 만들려고 하고 있는 중에 요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초조대장경판이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팔공산 부인사에 보관되어 있었다는걸 새삼 늦게나마 알게 되었답니다 부끄럽지만~그것도 다른 지역도 아니고 대구에 살면서~이제라도 제대로 알았으니~날씨 좋은 날 팔공산으로 고고싱~할 것을 기약하며 두루마리 휴지 타고 슝~~!! #마법의두루마리12 #몽골군에맞서대장경판을지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