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4'라는 책은 단순한 과학 서적이 아니라, AI가 실제로 과학의 최전선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특히, 서평단 활동을 하기 전에 제프리 힌턴 교수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며 신경망 연구에 대해 알게 되었고 AI가 미래를 어떻게 바꾸게 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된 터라, 교수님께서 2024년 노벨 물리학생을 수상했다는 사실을 알고 더욱 관심이 커졌습니다. AI 연구가 노벨상의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과학의 발전이 AI와 어떻게 융합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책에서는 2024년 노벨 물리학상, 생리의학상, 화학상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를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신경망 연구가 물리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과정, AI 기반 단백질 구조 예측 기술이 생명과학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한 사례, 그리고 AI가 화학 연구에서 실험과 분석의 효율성을 높인 방식 등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복합한 개념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유와 사례를활용하여 설명해 주어, 비전공자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2024년 노벨상은 단순히 한 분야의 연구 성과가 아니라, 여러 학문이 AI를 매개로 융합하여 이뤄낸 결과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AI와 물리학, 생명과학, 화학이 상호작용하며 만들어낸 혁신적인 발견들은 진정한 융복합 연구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학문 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서평단 활동을 하며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최신 과학 연구를 쉽게 풀어 쓴 이 책 덕분에 AI가 다른 학문과 융합하여 만들어가는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 보고 싶어졌습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인가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이 훌륭한 마중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강 작가님의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2024노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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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노벨상은 단연 우리나라에서는 평화상을 제외하고 최초의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최대 이슈였다. 이 책은 2024년 노벨상 수상에 대한 업적에 대해서 정리한 책이다. 다만 실질적인 과학에 포함되는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학상 3개에 대해서 자세히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우선 올해의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은 AI와 직접적인 연구성과에 대해서 수상하여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가 얼마나 세상에 영향을 미칠지 가늠할 수 있었다. 2024년 노벨 물리학상은 AI 기계학습의 터대를 닦은 미국 프리스턴대의 전 홉필드 교수와 캐나다대의 제프리 힌턴 교수가 수상하였다. 이들은 인공신경망을 통한 기계학습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초적 발견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 모두 AI발전에 크게 기여한 학자인데 노벨 물리학상을 받는 것이 맞느냐고 의하하게 생각하기도 했지만, 물리학의 도구를 사용해 오늘날 강력한 기계학습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밥을 구축했다는점이 컸다. 홈필드 교수는 인간 뇌의 신경망을 모방해 정보를 저장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힌턴 교수는 여기서 더 나아가 데이터의 속성을 독립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을 발명하였다. 이 방법은 현재 사용되는 거대 인공신경망에서 중요해졌으며, 사람 능력을 뛰어넘을 정도로 강력한 기계학습을 갖툰 AI가 가능해진 셈이다. 2024년 노벨 화학상은 단백질 구조와 설계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이룬 데이비드 베이커, 데미스 허사비스, 존 점퍼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컴퓨터와 AI를 활용해 단백질 구조를 이해하고 새로운 단백질을 설계하는 데 획기적인 도약을 이루며, 생명과힉을 넘어 의학과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데이비드 베이커는 기존에 없는 새로운 단백질을 설계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허사비스는 구글 딥마인의드 CEO로 단백질 구조 예측에서 놀라운 진전을 보였다. 단백질은 긴 아미노산 사실이 접히고 꼬이면서 독특한 3D구조를 형성하는데, 이 구조는 단백질의 기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다. 단백질의 3D구조를 예측하는 것은 오랫동안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로 여겨져 왔다.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의 연구는 이 난제를 해결하며 단백질 구조를 정확히 예측하고, 새로운 단백질을 설계하는 길을 열었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치료법과 의약품 개발이 가능해졌으며, 플라스틱 분해 효소와 같은 환경 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2024년 노벨생리학상은 빅터 엠브로스 교수와 게리 러브컨 교수에게 돌아갔다. 두 교수는 마이크로RNA인 'miRNA'를 발견하고 이것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벨상이 발표되기 전에 최근 비만치료제 위고비 개발에 기여한 과학자들이 수상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전혀 예상하지 못한 miRNA 연구자들이 수상하였다. 비만 치료제 연구자들은 미리보는 노벨 생리학상이라 불리는 래스커상을 수상하여 곧 노벨생리학상을 받을 것을 예상하게끔했다. miRNA는 세포 내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RNA분자로 두 교수는 예쁜꼬마선충이라는 동물을 연구하던 중 miRNA를 발견하였다. 이들은 miRNA가 특정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해 세포의 성장, 분화, 죽음 등 다양한 생명 현상에 관여한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이는 유전자 조절에 대한 이해를 크게 넓혔다고 할 수 있다. 이전까지만해도 '전사인자'라는 단백질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고 생각했다. 전사인자는 DNA의 특정부위에 결합해 유전자 발현을 촉진하거나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miRNA가 발견되면서 작은 RNA도 유전자 발현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암이나 신경 질환 등 다양한 질병에도 관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질병의 원인 규명과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벨상을 수상할 업적의 내용들이라서 구체적으로 이해하기에는 엄청난 전문적인 내용이지만, 이를 잘 풀어서 일반인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잘 풀어서 책이 써져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3가지 수상분야 모두 현재로부터 발전 가능성있는 분야의 시작을 했다는데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보인다. 우리나라도 과학 분야에서 큰 공로를 통해서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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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노벨상은 인류 문명을 발전시키는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입니다. 매년 12월 10일 알프레드 노벨의 사망일에 열리는 노벨상 시상식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훌륭한 업적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P 4 노벨상은 권위만큼 심사 또한 까다로운데 보통 20~30년간에 걸친 후보자의 업적을 심사한다고 한다. 2024년에는 더욱 특별했는데 바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대한민국의 한강 작가였기 때문이다. 소설은 좋아하지 않다 보니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도 최근에야 읽었는데 어쨌든 나 또한 생전에 노벨상 수상작을 원어로 읽게 되어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이 책은 2024년 노벨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업적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솔직히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한 궁금증은 없었다. 가끔씩 그 시기에 TV를 통해 수상자의 이름을 듣긴 했었지만 단지 그뿐이었다. 그래서 노벨상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접하는 시간이 흥미로웠고 앞으로는 12월 10일이 되면 노벨상이 떠오를 것 같다. 안타까운 것은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없다는 점인데 옆 나라 일본에서는 무려 과학계에서만 스물다섯 명이 수상했다고 해서 놀랍기도 하고 배도 아팠다. ^^;; 저자는 수상자들에게 주어지는 노벨상 메달과 증서, 상금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에 대한 사진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 노벨 과학상은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의 세 분야로 나눠지며 2024년에는 총 일곱 명이 받았다고 한다. 내용 중간중간에는 노벨상에 얽힌 역사도 함께 알려준다. 수상자들의 사진과 시상식의 모습은 물론 내용과 관련된 자료 등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2024 노벨상 뒷이야기에서는 '한국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 한강'편을 다루고 있다.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선정 이유와 그의 소설이 지닌 가치를 엿볼 수 있어 좋았다. 인류 발전에 이바지한 노벨 수상자들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 발견이었는지 잘 알 수 있었고, 그 뒤에 숨어있는 그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 역시나 인류는 소수의 특출한 인간들에 의해 움직여지고 있음을 또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2024년 노벨 수상자들과 그 업적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하며, 장래희망이 과학자인 청소년들은 필히 읽기를 추천한다. 강추! |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4동아엠앤비 이충환, 이종림, 오혜진 지음 목차 2024 노벨상 2024 노벨 물리학상 2024 노벨 화학상 2024 노벨 생리의학상 노벨상은 인류 문명을 발전시키는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에 우리나라 소설가 한강이 2024 노벨 문학상을 받음으로 화제를 모았다. 책은 크게 2024 노벨 문학상, 노벨 평화상, 노벨 경제학상, 노벨 과학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노벨 문학상: 역사의 상처를 마주 보다(한강) 노벨 평화상: 핵무기 확산에 경종을 울리다(일본원폭피해자단체협의회) 노벨 경제학상: 국가 간 성장의 차이 밝히다(다론 아제모을루, 사이먼 존슨, 제임스 로빈슨) 노벨 물리학상: 인공지능 머신러닝의 토대를 닦다(존 홉필드, 제프리 힌턴) 노벨 화학상: 단백질 구조 설계하고 AI로 그 구조를 예측하다(데이비드 베이커, 데미스 허사비스, 존 점퍼) 노벨 생리의학상: miRNA를 발견하다(빅터 엠브로스, 게리 러브컨) 책은 2024 노벨상 수상자에 대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의 말과 같이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이 큰 꿈을 품고 열정을 발휘하여 한국인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다. 책은 우리에게 선한 동기부여를 제시한다.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으로 글을 갈음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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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동아엠앤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동아엠앤비,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4 ![]()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음력설이 지나고 이제 2월의 시작입습니다. 2025년은 다른 해에 비해서 전세계적으로 큰 사건이 연이어 터지며 벌써부터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낼 것으로 예고되어 있습니다. 작년, 필자는 수 많은 도서를 소개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그와 동시에 독서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한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2025년 새해 잘 시작하시고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2025년의 가장 큰 목표가 독서와 필사, 그리고 자격증준비라고 생각하고 총력을 기울이려 합니다. 과학관련 노벨상 수상자들을 만나보며 혁신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생각해 보는 중요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나라의 어수선함이 조금씩이기는 하지만 가라앉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간 대한민국에서는 훌륭한 과학자는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들을 거의 못봤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무래도 혁신이 어렵도록 만드는 사회 분위기가 최근까지도 조성됐기 때문입니다. 국가적 관점에서 과학기술을 발전해야 합니다만 그렇게 되질 못했고 과학을 천시하는 듯한 태도가 사회적으로 만연하다보니 과학에서의 노벨상은 늘 남의 나라 이야기로 치부되어 왔습니다. ![]() 이제 한국에서도 과학분야에서 노벨상이 나와야 할 것인데 그렇게 되려면 혁신을 용인할 줄 아는 사회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하고 과학을 천시하고 홀대하는 문화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대한민국이 대전환기를 꼭 맞이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되려면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의 연구 업적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야말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024년 노벨상 수상자들의 연구업적이라면 당장은 몰라도 5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하면 의미가 클 것으로 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4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24년도 노벨상 중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분야의 수상자들에 대한 연구 관련 업적에 대해서 주로 다룬 책이 되겠는데요. 이들 수상자들은 인류의 지식을 최대한 확장시키고 질병에 맞서 싸우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연구 업적을 다루고 있다고 하겠습니댜. 혁신이 정체된 대한민국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마치면서 최근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는 걷어지고 있긴 합니다만 혁신을 가로막는 요소들은 여전히 존재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럴때일수록 혁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과학기술의 발전에서 힌트를 얻어가야 하며 그 과정에서 혁신이 무엇인지를 찾아낼 때 과학기술의 새로운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4를 읽고 나서 각 기초과학 관련 도서를 읽는 작업을 게을리하면 아니된다고 생각합니다. 과학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면서 새해에는 여러 학문에 대한 도서 소개에 주력하겠습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동아엠앤비 #미래를바꾸는노벨상2024 #이충환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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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한강 작가가 아시아 여성 최초,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노벨상은 문학상 외에도 화학상, 물리학상, 생리의학상 등 과학상과 평화상, 경제학상 6가지 종류다. 사실 매년 노벨상을 시상하지만 관심있게 지켜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몇년 전부터 독서를 취미로 하게 되면서 노벨문학상 정도만 관심이 생겼고 이과 출신으로 과학을 좋아하지만 노벨상 수상과 관련된 과학 분야는 이해하기가 어려워 찾아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은 2024년도에 수상한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의 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과학은 대략적으로 공부할 때는 재미있으나 깊이 파고들면 너무 어려워 다가가기 어려운 분야로 여겨지고 나 또한 그렇게 느꼈는데 이러한 연구가 우리 생활에 어떠한 기여를 하고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연구의 작동 원리와 왜 수상을 받을 만한 연구인지에게 대해 알게 되어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한강 작가 덕분에 문학상 외에도 2024년도 노벨상에 관해 관심이 생겨 이런 책도 읽어볼 수 있어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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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매년 노벨상 수상자가 누가 될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잖아요. 과학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노벨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게 되더라고요. 올해 노벨 과학상 수상자는 누구인지 연구 업적은 무엇인지 한 권으로 알 수 있는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4>를 읽어보았어요. ![]() 올해 노벨상에서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한강 작가님의 한국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노벨 문학상의 작품을 원서로 읽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겠어요! 정말 대한민국의 자랑이 아닐 수가 없어요! ![]()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의학상으로 나누어서 수상자와 수상자들의 업적을 자세하게 알아 봅니다. 2024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과 인류를 발전시킨 그들의 연구 업적을 자세히 알아보고 한국 최초의 노벨 과학상을 꿈꿔 보는 건 어떨까요? ![]() ![]() 노벨 과학상의 연구 업적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과학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또한, 최신 과학계 소식도 알 수 있고요. 아직 과학에 대해서는 배울 것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 인공지능 머신러닝, 마이크로RNA의 발견, 인공지능으로 단백질 구조 예측 등 연구 업적을 살펴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나 노력하고 인류의 문명 발달에 크게 기여했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우리의 삶을 더 건강하고 윤택하게 만들어주겠죠?! 물리상과 화학상 모두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예요. 앞으로 인공지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노벨상에 대한 가이드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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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노벨상이 단순히 뛰어난 연구자들에게 주는 트로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2024 노벨 화학상’에 관한 내용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단백질 구조를 인공지능으로 설계하면서 인간의 질병 치료에 새 시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정말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학이나 문학 등 어릴때 부터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것이 필요할것 같아요. 또 한강 작가가 한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이야기도 정말 감동적이었는데 역사의 상처와 인간의 취약성을 시적이고 혁신적으로 풀어낸 점에서 우리의 문학이 세계에 큰 울림을 전했다는 사실이 한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자랑스럽더라고요. 이 책은 과학과 인문학 모두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최신 연구 동향을 배우기에 좋고, 인문학에 관심이 있다면 한강 작가의 이야기처럼 시대와 인간을 보는 깊은 울림을 얻을 수 있어요. 노벨상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흥미롭고 친절하게 풀어낸 내용이 무척 좋았어요. 좋은것 에서 떠나 자녀들에겐 과학과 문학의 경계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 #노벨상 #미래를바꾸는노벨상2024 #과학책추천 #인공지능 #노벨과학상 #노벨문학상 #한강 #AI연구 #단백질설계 #miRNA #과학도서 #책추천 #청소년과학 #과학기술 #이그노벨상 #동아엠앤비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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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4> #도서협찬 노벨상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25.1.20(월) ♡우리나라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 수상으로 노벨상에 관심이 많은 시점에 시기적절하게 출판 된 책입니다. 노벨상이 무엇이며, 노벨상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이그노벨상은 무엇일지, 이 책 한권에 다~담겨 있습니다. ♡노벨상은요!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상입니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엄청난 재산을 모은 노벨은 '남은 재산을 인류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상으로 주라'는 유언이었습니다. -1901년부터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이렇게 5개 분야를 시상하다가 1969년에 경제학이 추가 됐습니다. -시상식은 노벨이 세상을 떠난 12월 10일에 매년 열립니다. ♡2024년 노벨상 수상자들의 업적은 무엇이었을까요? 이 부분을 알면 그 시대 어떤 부분이 중요시 되었는지 알 수 있겠죠? -노벨문학상 : 역사의 상처를 마주 보다 . -노벨평화상 : 핵무기 확산에 경종을 울리다. -노벨경제학상 : 국가 간 성장의 차이 밝히다 . -노벨물리학상 : 인공지능 머신러닝의 토대를 닦다. -노벨화학상 : 단백질 구조 설계하고 AI로 그 구조를 예측하다. -노벨생리의학상 : miRNA를 발견하다. 이런 업적으로 2024년 노벨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번 노벨 과학상 수상에서 AI가 연구 보조도구에서 벗어나 연구방법론을 혁신하고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가능하게 만든 주요 도구로 인정받는 전화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트럼프 당선이후 AI관련에 많이 언급되며 개발에 힘쓴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과학분야에 노벨상 대상자가 나오길 바래봅니다. 책을 읽다보니 우리 꿈나무들도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꼭 이뤄지길 소망하는바입니다^^ #미래를바꾸는노벨상2024#동아엠앤비#노벨상#노벨문학상#한강#노벨과학상#인공지능#초등추천도서#중고등춪던도서#북스타그램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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