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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는 많은 이들에게 삶의 무게를 느끼게 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제적 불안정과 고금리 현상은 사람들의 일상에 큰 영향을 미쳤고, 그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알베르 카뮈의 철학은 이러한 부조리한 현실을 직시하고, 그 속에서 어떻게 삶의 재미를 찾아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카뮈는 인간의 욕구와 세계의 무관심 사이의 괴리를 부조리로 정의하며, 이에 대한 세 가지 태도를 제시했다. 자살, 종교나 철학을 통한 의미 부여, 그리고 부조리를 인정하고 맞서는 태도 중에서 그는 후자를 권장하였다. 시지프스의 신화를 통해 그는 부조리한 삶 속에서도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카뮈의 사상은 우리에게 허무함을 느끼는 순간에도 삶의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번에 현대 사회에서 삶에서 허무를 느끼는 우리 현대인들을 위한 인생을 바꿀 10가지 프레임워크를 소개하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마이크 러커의<재미가 습관이 되는 법>이었다. 저자는 허무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삶의 재미를 습관화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자기 표현의 기회를 찾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소개하는 방법들이 어떻게 허무함을 극복하고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를 기대가 된다. 저자인 마이크 러커는 조직심리학자이자 행동과학자. 캘리포니아전문심리학학교에서 조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서MBA를 취득했다. 미국심리학회 회원, 국제긍정심리학협회 창립 회원, 미국스포츠의학대학의 공인 회원이다. 수년간 건강 전문 기업 ‘베리웰헬스(Verywell Health)’에서 헬스 테크 전문가로 근무했고, 현재 ‘액티브웰니스(Active Wellness)’에서 선임 리더로 활동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포브스Forbes》,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on Post》, 《복스Vox》 등 다양한 매체에 재미와 건강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국제직장건강관리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Workplace Health Management》과 《영양연구Nutrition Research》 등에 논문을 발표하면서 행동 과학이 웰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들어가며 _ 잃어버린 재미를 찾아서 시작하기에 앞서 _ 행복이라는 덫, 재미라는 구원 프레임워크 ① 삶의 고단함을 줄이고 재미를 끄집어내자: 시간 활용과 PLAY 모델 프레임워크 ② 재미를 극대화하고 선택지를 늘리자: 질적 변화를 위한 SAVOR 시스템 프레임워크 ③ 즐거웠던 기억을 곱씹는 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 추억과 성찰 프레임워크 ④ 단조로운 일상의 쳇바퀴를 멈춰라: 모험을 위한 대탈출 프레임워크 ⑤ 초월적인 경험을 계속 시도하라: 지속 가능한 호기심 프레임워크 ⑥ 친밀한 사람과 함께하면 재미는 늘어난다: 진실된 우정 쌓기 프레임워크 ⑦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에는 아이가 되어라: 즐거운 양육 노하우 프레임워크 ⑧ 일의 비밀을 이해하면 직장 생활이 즐거워진다: 업무를 즐기는 기술 프레임워크 ⑨ 자신의 한계와 싸울 때 재미를 무기로 써라: 고난을 기쁨으로 바꾸기 프레임워크 ⑩ 혼자보다는 여럿이 즐거울 때 의미가 있다: 재미 공동체 만들기 나가며_인생은 짧고 재미는 영원하다 현대 사회는 성과 중심의 문화가 만연하여, 많은 사람들이 일에 몰두하고 성과를 내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허슬'이라는 개념이 강조되며, 개인의 행복은 오직 생산성과 성취에 의해 결정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은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초래하고, 결국 무력감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미'를 해독제로 제안하며, 일상에서의 즐거움을 찾는 10가지 프레임워크를 소개한다. 이 프레임워크들은 개인이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아가 행복을 추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10가지 프레임워크는 일상에서 재미를 찾고 이를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첫 번째 프레임워크인 'PLAY 모델'은 일상을 네 가지 요소로 나누어 각 요소를 어떻게 운영할지를 제시한다. '즐기기', '살아가기', '애쓰기', '주저앉기'라는 네 가지 요소를 통해, 개인은 일상에서의 재미를 찾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주저앉기 활동을 줄이고, 애쓰기 활동 중간에 즐기기와 살아가기 활동을 포함시키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두 번째 프레임워크인 'SAVOR 시스템'은 재미의 다섯 가지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 고치기', '활동 묶기', '쾌락 변주하기', '선택지 늘리기', '추억 잠기기'라는 원칙들은 개인이 자신의 경험을 재구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결합하여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원칙들을 통해 일상적인 활동에 작은 변화를 주거나 과거의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현재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 번째와 네 번째 프레임워크는 '즐거운 양육 노하우'와 '업무를 즐기는 기술'이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이를 통해 즐거움을 찾는 방법과, 업무에서도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업무에서도 동료와의 소통이나 휴식시간을 잘 활용하여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저자는 목표 설정의 유연성, 감사하는 마음, 자기 돌봄의 중요성, 그리고 재미를 습관화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지나치게 높은 목표를 설정하는 대신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조정하는 것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며, 감사의 습관은 일상에서의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자기 돌봄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다. 룰렛과블랙잭을 이기기 위한 수학 이론은 또 다른 예로, 단순히 재미로 여겨졌던 놀이가 어떻게 혁신적인 사고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놀이들은 수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확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이는 결국 더 넓은 범위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재미와 놀이”는 혁신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로, 인간의 본성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놀이를 통해 우리는 창의성을 발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한 오락으로 여겨졌던 재미와 놀이가 혁명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롭고, 이는 앞으로의 혁신적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10가지 프레임워크는 일상에서의 재미를 찾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재미는 조건을 요구하지 않으며, 단지 마음 맞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이러한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일상 곳곳에 숨은 재미를 찾고 주체적으로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재미가 습관이 된다면, 이는 더 나은 선택을 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결국, 저자는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 즐기는 삶의 태도를 강조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고 주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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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복의 불확실성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지침은 깊은 모두를 침잠으로 이끈다. 이러한 삶의 모습에 대해 저자(Mike Rucker)는 '도둑맞은 즐거움' 이라는 표현을 쓰며 삶의 1순위인 행복을 찾기 위한 10가지 솔루션을 제안한다. 습관. 습관은 무섭다. 정작 본인은 언제부터인지도 모르는 습관들이 각자의 삶을 지배하기 일쑤고 대부분 우린 그렇게 살아 간다. 자신이 자신도 모르게 가져버린 습관을 가지고. 저자는 이러한 우리에게 작은 변화를 통해 큰 행복에 이를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변화'라는 단어를 던진다. 짧은 인생을 살며 영원한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궁극적으로 '변화;에 눈을 떠야 하며 이것에 민감해야 한다. 허무라는 종착지는 언제나 우리를 두 팔 벌려 반기기에 그곳이 아닌 행복으로의 여정은 첫 걸음부터 새로워야 하며 그 시작이 삶의 습관이다. 저자가 잃어버린 재미를 찾기 위해 제안하는 두가지의 모델은 흥미를 끈다. 일상의 삶에서 ‘즐기기(Pleasing)’, ‘살아가기(Living)’, ‘애쓰기 (Agonizing)’, ‘주저앉기(Yielding)’를 통해 재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어떤 재미를 잃어버렸는지에 대해 어떻게 하면 재미를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전한다. 이러지는 ‘이야기 고치기(Story editing)’, ‘활동 묶기 (Activity bundling)’, ‘쾌락 변주하기(Variable hedonics)’, ‘선택지 늘리기 (Options)’, ‘추억 잠기기(Reminiscing)’로 구성된 SAVOR 시스템은 실제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활동들과 방법들을 전한다. 개인적으로 쾌락 변주하기 라는 주제에 관심이 갔다. 삶은 버텨내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즐기기 위해서 즐기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 '습관'이 필요하다. 간순하게 기분이 좋아 지고 순간적인 흥ㅁ니를 가지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동력을 얻는 것이며 삶 전체에 활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재미가 곧 습관이 될 것이고, 그 습관은 더 나은 선택을 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작은 작은 변화에서 부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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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재미가 없어서 잃어버린 재미를 찾아보려고 이 책을 집어들었다. ![]() 📌 책&작가소개 마이크 러커(Mike Rucker) ‘재미’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행동과학자이자 조직심리학자이다. 세계적인 기업과 협업하며 사람들이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삶을 살도록 돕고 있다. 저자는 행복을 쫓기보다 일상의 순간에서 재미를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게 사는 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를 습관처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실천 가능 한 10가지 재미 프레임워크를 소개한다. 📌 주제&메시지 재미란? 즐거운 경험에 참여하는 것이다. 스스로 선택하여 주도적으로 행동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새로운 도전을 즐길 때 자연스럽게 재미가 습관이 된다. ✔️ 현재의 즐거움에 집중하기 미래의 불확실한 행복을 쫒기 보다 지금 이 순간의 작은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작은 변화의 힘 크고 거창 할 필요없이 사소한 변화로도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다. ✔️ 재미의 습관화 일상에서 재미를 발견하고 습관으로 만들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 한 문장 요약 행복을 강박적으로 쫓지 말고, 매일의 소소한 재미를 습관화하면 삶은 자연스럽게 만족스러워진다. 📌 책추천 이 책은 요즘 사는게 재미없는 사람들에게 딱 이다 ✔️ 사는게 재미없고 지루한 사람 ✔️ 새로운 걸 시도해도 금방 질리는 사람 ✔️ 큰돈 들이지 않고 재미있게 살고 싶은 사람 결국 재미도 계획과 연습이 필요하다. 습관처럼 재미를 찾는 다면 평범한 일상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 지금 당장 시작 할 수 있는 작은 재미부터 찾아보자.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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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재미가 습관이 되는 법 작가명 : 마이크 러커 출판사명 : 청림출판사 하루하루를 힘겹게 때우는 거 같아 신청했어요 그런데 재미를 찾는 것이 쉬운 거 같은데 과학적으로 조직심리학. 행동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서 좀 어려운 설명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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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다 보니 점점 멀어지는 거 같아 현재를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찾는 것이 좋은 방법 행복은 우리가 처한 상황에 좌우되는데 재미는 우리가 하는 행동에 따라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이고 우리가 통제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 과학적인 근거들을 통해 재미가 우리 삶에서 얼마나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할 것이라고 한다 애리조나에 사는 윌 노백에게 총각파티 초대장이 이메일로 왔다 실수로 말이다 들러리 중 빌 노백이라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재밌을 거 같았다 버몬트주에서 주말 내내 스키를 타고 1980년대식으로 꾸며진 숙소에서 바비큐, 이탈리아 음식, 맥주도 즐길 수 있다는 점 그런데 문제는 그 누구와도 모른다는 점이다 실수로 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고 싶다는 생각에 이메일을 보냈고 답장이 왔다 환영한다고 그런데 문제는 그곳으로 가려면 왕복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거죠 그래서 생각을 하게 됐죠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10개월 된 아이 아빠가 총각파티에 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참여 인원 224명, 최종 펀딩 금액은 4,615달러, 펀딩 공유 횟수는 6,300회 ![]() 작가는 노빌을 얘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버튼을 누른 사람들
재미란 즐거운 경험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재미는 대표적으로 네 가지가 특성이 있는데 첫 번째 재미는 행동 지향적이다. 재미가 있거나 없거나 두 번째 재미는 친화적이다. 재미는 나 자신만이 아니라 활동에 참여한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것 세 번째 재미는 자율적이다. 재미는 오로지 당신만의 것이다 네 번째 재미는 특별하다. 산술적으로 감정가를 매길 수 없는 특별한 재미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 ![]()
시간이 없다는 사람들을 위해 일정표 작성하기를 권하는데 바로 PLAY 모델 즐기기(P)는 소소한 재미들로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거나 반려견과 산책을 하는 것이 사소하다고 무시하면 안 되는 것이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것이 심리학자 매슈 킬링스워스는 순간적인 행복을 수빈 하는 활동이 매우 큰 만족감을 안겨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즐기기 활동은 짧은 활동이 모이고 모이면 우리의 삶이 가치가 있고 만족스럽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즐기기 활동은 꼭 있어야 하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합니다 살아가기(L)는 활동은 재밌지만 난도가 높다. 소소한 것과 반대로 좀 어려운 것에 도전에 헤보는 거다 신체능력을 극한에까지 도전.. 즉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활동을 해 보는 것이다 애쓰기(A)는 활동은 실행하기는 어렵지만 재미마저 가져다주지 못한다. 개인마다 목록이 다르지만, 대개 직장 업무, 개인적인 책임, 가정 내에서의 책임(청소나 마당 가꾸기), 시민으로서의 의무(세금 납부) 저자는 개인적으로 아이들 씻기기라고 한다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양육을 힘들다는 점을 토로했다. 주저앉기(Y)는 활동은 실행하기는 쉽지만 삶에 썩 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편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SNS나 TV 시청하기로 시간을 죽이는 활동이라고 합니다
일정표를 만드는 주소를 링크에 다운로드해서 할 수 있게 링크도 첨부해 주었다 그리고 시간의 중요성도 얘기했다 돈은 있다가도 없다고 시간도 그렇다고 시간을 풍요롭게 하려면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의 양을 늘릴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애쓰기 활동을 줄이는 방법을 생각해 보라는 저자는 아이들 씻기에 시간을 줄이고자 베이비시터를 구해 아이들 씻기를 맡겼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고 아이들이 좋아하고 부부는 둘만의 좋은 시간을 갖고 말이죠 그리고 베이비시터에게 몇몇 기술도 배워 부부가 아이들 씻기는 날에도 아이들이 속 썩이지 않았다고 한다 애쓰기 활동을 줄일 방법으로 첫째, 24시간 뉴스 채널을 꺼두자 둘째, 쓸데없는 회의는 무시하자 셋째, 적당히 운동하자 넷째, 일상적인 허드렛일은 가능한 한 외주를 활용하자 다섯째, 직장 업무를 간소화하자 여섯째, 자녀들이랑 집안일을 분담하자 살아가기 활동
이야기 고치기는 사고방식을 전환하는 것인데 극적으로 하는 것이 어렵다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는 것으로 다가오는 주말을 휴가라고 생각해 보는 것이죠 따분함을 물리치는 괘락 변주하기 ![]() 시너지를 발휘하는 활동 묶기
좋은 선택지 늘리기 ![]() 추억 잠기기 그리고 감사하기
프레임워크 3 즐거웠던 기억을 곱씹는 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 기념품 보관용 유리병을 만들어 재밌는 곳에 가서 몇 가지 물건을 수집하자는 것인데요 바닷가에 갔을 때 조약돌이나 조개껍데기 등을 줍는 거죠 그리고 일기 쓰기 일기 쓰기는 일반적인 일기 쓰기가 아니라 기억에 남길 만한 세부적 내용을 꼭 포함하라고 합니다 그 경험이 왜 재밌었는지 누구와 함께 했는지, 언제 어디서 였는지, 요컨대 일기장을 펼쳤을 때 그때의 사건이 고스란히 떠올릴 수 있도록 기록하라는 것이다 프레임워크 4 단조로운 일상의 쳇바퀴를 멈춰라 여행을 멀리 가지 않아도 되고 여행을 간 이상 충분한 준비와 계획으로 일과의 단절하자 준비된 여행으로 즉흥성도 가미해 보라고 합니다 프레임워크 8 일의 비밀을 이해하면 직장 생활이 즐거워진다 이 장이 제가 제일 궁금한 점이었어요 ![]() 점심시간에 무슨 일을 하든 중요하지 않고 그 일을 누가 선택하는지다 클리스는 편안하고 개방적인 마음으로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세 가지 요건은 공간, 시간, 자신감 공간은 직접 통제 가능한 편안한 공간에서 일해야 한다 시간은 일을 놀이로서 즐기고 싶다면, 시작 지점과 종료 지점을 명확히 설정함으로써 일을 다른 통상적인 활동과 구별해야 한다 자신감 당신이 자기 자신을 믿기 어렵다면, 최소한 절차만큼은 믿어라 클리스는 놀이에 실수 따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그런데 앞에 말한 SAVOR 시스템 적용하기 ![]() ![]()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하루가 무미건조해서 일상의 재미를 알고 싶고 그 방법을 알고 싶었는데 과학적인 근거로 설명할 수 있고 참고한 참고문헌도 두꺼울 정도로 많은 문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제 긍정심리학 협회가 있다는 것도 조직심리학과 행동과학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젠 일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즐길 수 있는지도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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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 자격으로 청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청림출판사, 재미가 습관되는 법 ![]()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월도 다 가고 이제 3월입니다. 연일 바람불고 추운 날씨는 계속 이어집니다만 곧 봄이 도래할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2025년 한 해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해서 올 한 해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삶이 허무하고 지루한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자기 계발형 도서를 열심히 살펴보시고 2025년도 훨훨 날으시는 한 해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나라가 어렵고 많이 힘들어보이는 상황에서 무언가 하나의 계기와 돌파구가 필요합니다만 기득권층은 여전히 건재하고 기득권을 제외한 사람들의 삶은 점점 더 퍽퍽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나라가 어렵다고 개인까지 힘듦에 빠질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국가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개인이라도 희망을 찾아봐야 합니다만 개인이 기득권층의 눈치를 하염없이 볼 수 밖에 없는 인정하기 어려운 비정상적인 현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 ![]() 그런데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일 경우 무언가의 재미를 찾아야 원칙입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듯 비정상적인 현재의 환경에서는 그 어떤 것도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딱히 어디에 몸을 둘 곳이 없는 현실에서 벗어나려면 방법은 딱 하나일 것입니다. 바로 독서입니다. 그런데 독서도 아무거나 막 하면 큰일납니다. 자기계발이나 인문학을 공부하거나 또는 내일을 위해서 자격증 또는 업무에 유용한 자격시험, 어학 자격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고 이것은 재미가 습관된 상태에서 진행해야지만 효과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도서는 "재미가 습관되는 법" 입니다. 책 제목이 많은 걸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뭔가 삶이 겉돌고 허무하며 여기에 헛헛하기까지 한, 다시 말해서 삶에 아무런 가치를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특별히 10가지의 다채로운 인생에서의 프레임워크를 알려주고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자기계발서가 되겠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마치면서 이 책의 시작은 지극히 원초적이고 기본적인 질문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잃어버린 재미를 찾으라고 말입니다. 그 다음에 잃어버린 재미를 끄집어내고 극대화하고 추억을 성찰하면서 모험을 해 보는 것, 그리고 초월적 호기심 등 도둑맞은 재미를 꺼내어 실생활에 적용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삶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가 심심풀이로 읽으면서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필사도 진행할 계획인데요. 내용이 워낙 좋아 필사 충동을 느낀 구절이 많았다는 점에서 생각보다 중요한 책이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청림출판사 #재미가습관되는법 #마이크러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 너무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라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재미가 습관이 되는 법 삶이 허무한 사람들을 위한 10가지 인생 프레임워크 마이크 러커 청림출판 따분한 일상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도둑맞은 즐거움을 되찾는 습관의 기적 책소개를 보면서 요즘 시대는 왜이리도 도둑맞는게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둑맞은 집중력, 도둑맞은 즐거움, 피식 웃음이 낫지만 웃을수만은 없는 현실에 씁쓸함을 느꼈네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불안,우울,번아웃,스트레스로 지친 일상을 보내고 있고 행복하려고 열심히 살고 있지만 삶이 점점 재미없고 허무해지기도 해요 나이가 드니까 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들을 키울때는 그래도 소소한 행복을 매일 느꼈던것 같은데 이제 아이들이 좀 더 크니 일상이 너무 단조로워지고 딱히 특별한 이벤트가 없다보니 행복한 일이 점점 줄어드는것만 같았어요 어느순간 내가 언제 행복했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그냥 아이들에게 밥을 챙겨주고 일을 하러가고 그리고 저녁에 퇴근 후 집안일을 하고나면 또다시 잠을 청해야하는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틈이 없었던것 같았어요 그러다보니 행복이라는것이 선물을 받으면 행복할것 같고, 쇼핑을 하면 행복할 것 같고 자꾸 물질적으로 무언가를 얻어야 행복할것 같은 느낌, 남들이 가진걸 가져야 행복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마저 들더라고요 하지만 이런것이 진정한 행복은 아니겠죠 재미가 습관이 되는 법 이 책에서는 행복을 좇기 전문가인 저자가 행복을 찾기위해 해볼만한 일을 다 해보고 기업가로서 창업자로서 성공을 거뒀고 여행도 많이 다녀보고 박사학위도 보유하고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삶, 객관적으로도 괜찮은 삶을 살다가 행복을 좇는것이 오히려 불행해진다는것을 깨닫고 우리가 행복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한다고 말해주고 있었어요 불행을 마주 했을때 우리가 여느 책에서 나오는것처럼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기 힘들었고 감정적으로 엉망진창이 되다보니 기존의 긍정심리학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해요 아무리 명상하고 감사일기를 써도 행복이 손에 닿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순간 저자는 행복이 인생의 답이라 믿었었는데 행복을 느낄 수 없게되어 인생의 답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길을 잃고 말았다고 했어요 저도 다른 책에서 보는 대로 명상을 하고 감사일기를 쓰고 했지만 크게 변화를 느끼지못한 적이 있었어요 물론 꾸준히 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겠지만 그러한 것들이 당장 행복을 손에 넣게 해주진 않은것 같아요 저자의 개인 적인 결론으론 행복해지는데 주의를 기울일수록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이 분명히 드러나면서 오히려 불행해졌다는 점이였어요 생각해보니 우리는 행복이라는것을 떠올리면 어떠한 조건을 떠올리게 되는데 집이 크면 행복하고,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하고, ~ 하면 행복이라고 생각하게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 행복에는 인간이라면 겪어야 할 삶의 일부인 고통이나 슬픔은 없는거죠 의식적으로 행복을 좇는 삶의 태도가 고통을 가중할 뿐이라니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다는걸까? 궁금했어요 저자는 스스로의 가치관에 맞게 자율성과 주체성을 열정적으로 발휘하는데 집중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늘 행복할 수 는 없더라도 거의 언제든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해요 즐거움은 온갖 종류의 감정을 동반할 수도, 아예 초월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행복은 우리가 처한 상황에 좌우되지만 재미는 우리가 하는 행동에 즉각 나타나는 반응이고 신경학적인 관점에서 재미는 삶의 질을 향상하는 직통 통로나 마찬가지라고 해요 재미가 우리 삶에서 큰 가치와 중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행복을 그만 좇고 재미를 만끽 해야한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가 재미있는 삶을 살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이야말로 그에 맞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삶의 고단함을 줄이고 재미를 끄집어내자 재미를 극대화하고 선택지를 늘리자 즐거웠던 기억을 곱씹는 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 단조로운 일상의 쳇바퀴를 멈춰라 초월적인 경험을 계속 시도하라 친밀한 사람과 함께하면 재미는 늘어난다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에는 아이가 되어라 일의 비밀을 이해하면 직장 생활이 즐거워진다 자신의 한계와 싸울 때 재미를 무기로 써라 혼자보다는 여럿이 즐거울 때 의미가 있다 등 총 11가지의 프레임 워크를 담고 있었어요 쓱 보고나니 먼저 읽어보고 싶은 프레임워크가 있더라고요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에는 아이가 되어라, 일의 비밀을 이해하면 직장 샐활이 즐거워진다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프레임 워크 같았어요 아이들과 재미를 즐길때는 아이들의 리드를 따라야 하고 둘다 재미를 즐기고 있지 않다면 그건 제대로된 놀이가 아니라고 했어요 아이들이 어릴때 나는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하며 함께 같이 즐거워했나? 떠올려보게 되더라고요 신랑에 비해서는 많이 즐거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놀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둘 다 유익을 거두려면 협상과 타협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아이에게 방향 설정을 맡기되 부모 또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두려워하지 말고 그 과정에 뛰어들라고요 재미를 즐기려면 자율성이 필 수 인데 자녀 중심적인 양육에서 배워야 할 교훈도 바로 그점이라고 하네요 자녀 중심적인 부모들이 유달리 만족감을 느꼈던 건 이타심 덕분이라기보다는 자주적인 방향 설정이었다고 해요 그들은 의식적으로 자녀를 우선순위에 놓되 무슨 활동에 참여하든 자녀와의 상호작용을 자신의 욕구에 표현할 기회로 삼았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놀때는 나도 아이가 되어 함께 즐긴다면 재미는 물론이고 의미 깊은 유대감까지 얻을 수 있다니 우리가 자녀와 놀이를 할때 신경써야할 부분 같았어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율성을 찾으면 재미의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고 해요 점심시간에 휴식을 취하며 자율성이 높은 활동을 하는 것이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며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을 좋을 대로 활용하면 활력을 되찾아 일을 계속 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 내가 하는일에서 어떻게 재미를 찾을 수 있을까? 오늘 더 재미있게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자주 던지고 근무시간이 아닐때는 일하지 말고 여가활동을 즐기라고 했어요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되새기라고 하네요 열정 그리고 재미는 무엇을 하는지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에 달려있다고요 재미와 마찬가지로 친절도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고 해요 서로 진실한 관계를 맺게 하는 친절, 나답게 산다고 느끼게 해주는 친절이 특히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네요 혼란스러운 세상인 만큼, 친절을 베풀자, 또 재미를 추구하자 책을 읽고나니 짧은 문장이지만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인생은 짧고 재미는 영원하다, 재미의 가치를 알게 해준 책, 재미가 습관이 되는 법!! 우리의 일상이 재미가 되고 삶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쉽고 유쾌하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행복하고 싶다는 많은 분들이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저또한 책을 읽으며 배운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들을 직접 실천하면서 현재의 재미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가야겠어요 #재미가습관이되는법 #마이크러커 #청림출판 #청림출판사 #TheFunHabit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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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모두들 행복해하고 싶어 한다. 자신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행복하고 싶은 마음에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행복하기 위해서 갖춰져야 할 요건이나 방법들을 알아보지만 뾰족한 무언가를 찾아내기란 참으로 어렵다. 누군가는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며 돈이 행복을 결정짓는 요소라고 말하고 통계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행복하기 위해서 갖춰져야 할 조건으로 경제적 여유를 고르기도 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여유를 갖춘 행복한 한 삶을 위해 바쁘게 살아간다. 그러나 과연 이것이 정말 행복을 얻는 좋은 삶의 모델이 될 수 있을까? 도서 재미가 습관 되는 법에서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선택한 행복 그 자체를 좇는 태도가 오히려 함정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좇을수록 멀어지는 행복> 저자는 뭐든 확실히 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었다. 빨리빨리의 성급한 성격과 더불어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한국인들의 특성과 닮아있다. 행복해지는 것을 목표로 삼은 지은이는 명상이 삶에 도움이 된다는 말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명상을 하고 싶어 '뉴로피드백'이라는 뇌파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주문해 자신이 명상을 할 때 얼마만큼 몰입해 명상을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그런 후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명상하는 경험을 최적화해 가장 좋은 컨디션의 뇌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 정답은 아니다.였다. 오히려 모든 장비를 갖추고 세세하게 자신을 파악하려 하니 명상의 질은 떨어지기 시작했다. 명상을 좋아했던 감정은 사라지고 명상의 양을 늘리는 데만 급급하기 시작한 것이다. 저자는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장비를 통해 자신의 수면량과 수분량, 체지방과 체중 등.. 끊임없이 비교 군을 만들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데, 이러한 현대인들의 습관은 실제 내가 느끼는 것과 경험들을 뒤로하고 숫자만을 집착하게 만드는 악순환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었다. < 재미란 무엇인가 > 재미란 즐거운 경험에 참여하는 것이다. 저자는 재미가 무엇인가의 정의를 위와 같이 내리고 있었다. 이 재미는 물론 이것보다 풍성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특성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첫 번째. 재미는 행동 지향적이다. 두 번째. 재미는 친사회적이다. 세 번째. 재미는 자율적이다. 네 번째. 재미는 특별하다. 재미는 무언가 기획하고 계획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재미가 있거나 없거나 둘 중 하나로 결정된다고 한다. 그리고 재미는 '나'의 영역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기존의 영역에서 벗어나 이동할 때 발생된다고 한다. 이를 '나의 영역'이 '우리의 영역'으로 이동되는 것이라고 저자는 비유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재미는 나 자신이 느끼는 것이지만, 막상 재미를 느끼는 순간은 안전지대인 자신만의 세계를 벗어날 때인 것이다. 어린아이일 때는 '놀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즐거운 것이었다면 어른이 되어서는 놀이보다는 쉼을 찾게 된다. 그리고 놀이를 쉼과 동일하게 생각하기 마련이다. 쉼이라고 말하지만 놀이 같은 행동을 하고 재미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놀지도 못한 채 쉬고 있다는 형태만 갖출 뿐이었다. 저자는 성인이 된 우리가 아이같이 무질서한 놀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를 놀이 근육이 퇴화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퇴근 후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는 것이 재미라고 말하지만 사실상 재미는 자신이 일상화한 습관에서 벗어났을 때 생긴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집에서 보는 넷플릭스보다는 친구나 가족과 함께 보는 넷플릭스, 혼자 만들어 먹었던 음식이 누군가와 함께 만들며 먹는 식탁이 재미를 습관화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 <출판사 제공도서> The Fun Habit, 재미가 습관 되는 법이라니!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 이미 습관을 넘어 중독에 가까운 '인간'들에게 무엇을 더 하라는 것일까, 궁금해졌다. 그리고 금방 깨닫게 됐다. 내가 떠올린 '재미'는 그저 '쾌락'이었고, 그로 인한 중독이었음을. 그리고 그가 말한 재미, 즉 즐거운 경험에 참여하는 것이 어떻게 삶의 '해독제'가 되는지도 배울 수 있었다. 재미를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일이 없었기에 다소 생경한 기분도 들었지만 알수록 '중요성'에 절절히 깨닫는 것은 물론 '빨리' 삶에 적용하고 싶어졌다. 그러나 생각보다 어려웠다. 설명이 어려웠다기보다 내 생각과 실제 경험의 충돌, 즉 인지부조화 때문이었다. 예를 들면, PLAY모델을 계획하려고 할 때의 일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PLAY모델은 자신의 삶을 즐기기(pleasing)/살아가기(living)/애쓰기(agonizing)/주저앉기(yielding) 네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스스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관찰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적용해보려 하니, 분류가 너무 어려웠다. 나는 즐기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고, 어떤 항목은 애쓰기로 생각도 못했는데, 그 항목에 포함되는 예시를 보면서 혼란스러움이 밀려왔다. 내가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인지, 단순히 생각의 차이인 것인지 헷갈렸다. 아마도 조금 더 천천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 같다. 이렇게 나의 분류에는 실패했지만 (현재는)'재미가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그의 주장에는 흔쾌히 동의하게 되었다. 그의 글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었고, 늘 행복할 수 는 없더라도 거의 언제든 즐거울 수는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당신도 이 책을 읽는다면 쾌락이 아닌 '재미'를 추구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얼마나 큰 가치와 중요성을 가지는지 알게 될 것이고, 일상에 바로 '재미 한 스푼'을 추가하고 싶어질 것이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대단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다. 마치 오랫동안 잊고 지낸 깨달음을 얻은 기분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재미라는 요소만 추가해도 창의력이 샘솟는 것은 물론 더욱 풍성해진 삶을 즐길 수 있다. 무엇을 배우든 재밌게 배운 것이 오래 기억에 남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도 이 책에서 제공하는 10가지 인생 프레임워크를 잘 새겨듣고 일상에 적용한다면 이전보다 덜 따분한 일상을 살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만약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을 알았더라면 스트레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업무를 즐기면서 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확실히 뭘 하든 재밌어야 한다. · 프레임워크 1 - 삶의 고단함을 줄이고 재미를 끄집어내자 : 시간 활용과 PLAY 모델 · 프레임워크 2 - 재미를 극대화하고 선택지를 늘리자 : 질적 변화를 위한 SAVOR 시스템 · 프레임워크 3 - 즐거웠던 기억을 곱씹는 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 : 추억과 성찰 · 프레임워크 4 - 단조로운 일상의 쳇바퀴를 멈춰라 : 모험을 위한 대탈출 · 프레임워크 5 - 초월적인 경험을 계속 시도하라 : 지속 가능한 호기심 · 프레임워크 6 - 친밀한 사람과 함께하면 재미는 늘어난다 : 진실된 우정 쌓기 · 프레임워크 7 -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에는 아이가 되어라 : 즐거운 양육 노하우 · 프레임워크 8 - 일의 비밀을 이해하면 직장 생활이 즐거워진다 : 업무를 즐기는 기술 · 프레임워크 9 - 자신의 한계와 싸울 때 재미를 무기로 써라 : 고난을 기쁨으로 바꾸기 · 프레임워크 10 - 혼자보다는 여럿이 즐거울 때 의미가 있다 : 재미 공동체 만들기 "누군가가 특정한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면 당신이 느끼는 즐거움도 증가한다. 예컨대 당신이 사이클링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친구가 사이클링을 즐기는 모습을 반복적으로 지켜보면, 내면의 욕구가 자극받아 사이클링을 좋아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한다. 따라서 재밌는 친구는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할 때 생기는 불안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최적의 사람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읽어나갈수록 기존 사고방식까지 바꿀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자기 계발서에서 많이 들었던 동기부여, 목표 달성 등 모든 것들은 '재미' 하나로 설명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만 봐도 재미있는 놀이를 할 때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바로 보인다. 뭔가 재미를 느낄만한 이벤트가 있으면 다들 집중하게 되는 것처럼 이건 몰입과도 관련 있는데 그만큼 흥미를 느낀다는 뜻이다. 뭐랄까 따분한 강의나 이론 수업에 우리가 집중하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재미를 느낄만한 요소가 없었기 때문이다. 흥미를 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면 참여도도 높아졌을 것이고 그 과목이 가진 매력에 빠져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목표를 끊임없이 재미라는 틀에 집어넣어야 불안감을 떨칠 수 있다.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핵심 이유가 재미임을 되새기자. 완주 여부가 더는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 덕분에 나는 침대에서 빠져나와 차에 시동을 걸 힘을 얻었다." '삶이 허무한 사람들을 위한 10가지 인생 프레임워크'라는 한 의미를 알 것 같다. 삶이 허무하다고 느낀 이유가 뭘 하든 재미없고 사는 것이 무료하다고 생각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삶에 바로 적용해 보고 싶을 정도로 내용이 너무나도 좋았고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인생은 짧고 재미는 영원하다'에서 나온 다음 문장이 참 마음에 와닿았다. 이렇게 짧은 인생을 살면서 재미를 추구하지 못하고 재미없게 산다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적극적으로 읽어보길 권하는 책으로 흥미를 느낄만한 재미있는 뭔가를 찾아서 한다는 건 인생을 잘 살고 있다는 뜻이다. 얼마나 멋진 삶인가. 이 책 덕분에 도둑맞은 즐거움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죽음을 인식할수록 삶을 더 소중히 여기고, 더 많은 재미를 즐기며, 다른 사람과 더 많은 재미를 나누고자 한다." #재미가습관되는법 #마이크러커 #청림출판 #추천도서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부터 흥미로웠다. 사람들은 흔히 '행복'을 추구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재미'를 습관으로 만들어가자고 말한다. '행복'을 추구하기 전에, '재미'가 먼저라는 이 책의 메시지가 강하게 다가왔다. "재미가 습관 되는 법"은 마이크 러커가 쓴 자기계발서로, '재미'를 일상의 중심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재미가 인간 삶의 중요한 부분이며, 그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주장했는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10개의 프레임워크로 나눠져 있는데 시간활용을 주제로 한 첫번째 장부터 추억, 모험, 호기심, 우정, 직장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상황에서 재미를 찾는 과정은 꽤 흥미로웠다. 네번째 장에서는 새로운 모험과 경험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큰 모험이 아니더라도 작은 변화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던 동네의 작은 골목길을 걸어보거나, 전에 가보지 않았던 카페에 가서 책을 읽어보는 것처럼 작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익숙한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는 작은 탈출을 통해도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와닿았다. 다섯번째 장에서는 호기심에 대한 주제였는데 "새로운 경험을 해본 적이 언제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호기심이야말로 우리에게 지속적인 즐거움을 주는 원동력이라고 한다. 저자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미'를 찾아내는 법을 강조했는데 힘든 순간을 마주했을 때, 이를 부담스럽게 받아들이기보다 즐거운 도전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목표 도달 게임을 만들자’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고난을 힘겹게 버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적극적으로 즐기려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경험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재미’가 삶을 얼마나 다르게 만들 수 있는지였다. 우리는 바쁘다는 이유로 즐거움을 미루거나, 반복되는 일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작은 변화와 태도의 전환만으로도 삶이 훨씬 더 활기차고 흥미로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핵심은 삶을 버티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재미는 단순한 기분 전환이 아니라, 지속적인 동기를 만들어 주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다. 책에서 배운 것들을 일상에 조금씩 적용해 나간다면, 더 활력 넘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