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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 최고의 협업과 성과를 실현하는 소프트 스킬은 무엇인가
"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 최고의 협업과 성과를 실현하는 소프트 스킬은 무엇인가" 내용보기
리더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너무나 많지만, 이미 성공한 분들의 지혜와 경험을 볼 수 있다면 너무 좋겠지요.이 책이 바로 그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내가 좋아하는 로버트 치알디니를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의 성공한 리더들이 강조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워라밸 관리, 설득, 강연, 글쓰기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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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너무나 많지만, 이미 성공한 분들의 지혜와 경험을 볼 수 있다면 너무 좋겠지요.
이 책이 바로 그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로버트 치알디니를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의 성공한 리더들이 강조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워라밸 관리, 설득, 강연, 글쓰기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문제'와 ‘해결책'을 제시하여 핵심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미 알고 있는 것에 새로운 정보를 더하거나 확장하면서 무언가를 더 잘하려 할 때 학습 효과가 발생한다.
둘째,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효과적인 방식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방식을 발전시키라고 요청할 때, 가장 많이 학습한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죠.
너무나 빨리 변하기에 그만큼 배울 것도 많습니다.
배움은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것도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더 많이, 잘 알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에서 유를 얻는 것이 아니라, 1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더 늘려가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학습효과도 그렇지만, 호기심 또한 아예 모르는 것보다 조금씩 알아가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익히려 하기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늘려가는 것이 좋은 학습방법입니다.

창조성은 번뜩이는 영감에서 나온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영감도 그냥 주어지는 게 아니다.
영감의 임계점에 도달할 만큼 성실해야 한다.
이런 착각에 빠져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새햐얀 도화지에 갑자기 멋진 그림이 짠~ 하고 나타나길 기다렸죠.
시간이 지날수록 도화지의 색만 바래질뿐 뭔가 나타나질 않더군요.
연필로 끄적이든, 붓으로 그리든 무언가를 해야 도화지가 채워집니다.
그런 연습과 노력을 통해 도화지를 채울 무언가를 찾을 수 있습니다.

리더로 성공하기 위해 자신만의 전문성은 기본입니다.
거기에 대화, 글쓰기, 강연, 인간관계 등 소프트 스킬을 능숙하게 사용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지혜이자 방법들입니다.

#세종서적 #성공을설계하는리더들 #로버트치알디니
이달의 사락 l*****0 2024.12.04.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즈니스 리더의 3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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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서양 중세의 리더는 '3학4과'를 공부했다. 3학은 문법, 수사학, 논리학이고, 4과는 대수학, 기하학, 천문학, 음악이다. 3학은 오늘날로 치면 필수 교양과목 정도가 되겠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리더의 교양은 3학을 벗어나지 않는다. 자, 현대로 눈을 돌려 보자. 미래를 짊어질 최고의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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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양 중세의 리더는 '3학4과'를 공부했다. 3학은 문법, 수사학, 논리학이고, 4과는 대수학, 기하학, 천문학, 음악이다. 3학은 오늘날로 치면 필수 교양과목 정도가 되겠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리더의 교양은 3학을 벗어나지 않는다. 자, 현대로 눈을 돌려 보자. 미래를 짊어질 최고의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맞춤형 커리큘럼을 짠다면 어떤 과목을 넣어야 할까. 답이 눈에 보이는가.


전통을 자랑하는 하버드경영대학원이 이에 대한 깔끔한 모범답안을 내놓았다. 로버트 치알디니, 크리스 앤더슨, 빌 버처드 같은 대가들의 견해를 토대로, "최고의 협업과 성과를 실현하는 소프트 스킬"에 주목하여 커리큘럼을 짠 것이다. 비즈니스 리더가 갖추어야할 중요한 소프트 스킬의 핵심은 일과 삶의 균형, 설득, 멋진 강연, 비즈니스 글쓰기, 불안 극복, 가면 증후군, 피드백, 사회적 스킬, 윤리적 경력, 목적 찾기, 리더십 강점, 신뢰 등이다. 어딘지 모르게 중세 3학과 겹치는 대목이 많다고 느껴질 것이다. 다만 특이점이 있다면, 불안감과 가면 증후군을 극복하는 법 등 마음건강과 관련된 과목이 개설되어 있다는 정도다.  


나는 리더의 소통 능력과 글쓰기 능력에 주목한다. 소통에는 설득의 과학과 멋진 강연의 기술, 즉 화술이 포함된다. 설득은 리더의 필수 도구다. 사람들을 설득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호감, 상호성, 사회적 증거, 일관성, 권위, 희소성 여섯 가지다. 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 있고 매력적으로 의견을 발표하는 화술 역시 리더의 필수 도구다. 훌륭한 강연을 하기는 어렵지만 망치기는 정말 쉽다. '강연을 망치는 10가지' 같은 팁이 매우 실용적이다. 한편, 비즈니스 글쓰기는 이른바 '8S'라 불리는 8가지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단순한 문장, 구체적인 표현, 놀라운 정보, 감동적인 언어, 매혹적인 구성, 명쾌한 아이디어, 사회적 콘텐츠, 스토리텔링이 그런 대원칙이다. 

z***a 202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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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은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그 정수를 모아 세계의 석학들의 글을 발췌하여 엮어 구성하였다. 그 시리즈 중 3번째로 비즈니스와 관련된 주요 스킬 중 그 분야에서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법한 멘토12명이 각자의 분야의 핵심 스킬들을 알려준다. 각 내용들은 연결되어 이어지는 내용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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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그 정수를 모아 세계의 석학들의 글을 발췌하여 엮어 구성하였다. 그 시리즈 중 3번째로 비즈니스와 관련된 주요 스킬 중 그 분야에서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법한 멘토12명이 각자의 분야의 핵심 스킬들을 알려준다. 각 내용들은 연결되어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각 챕터마다 독립적이어서 주제별로 독자가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나 역시 이 책의 저자 중 가장 유명하고 좋아하는 로버트 치알디니 교수의 글을 먼저 찾아서 읽었다.


비즈니스란 것이 시간이 흘러도 그 기본과 본질은 변하지 않게 마련인데 현대에 들어와서 점점 '소프트 스킬'이 강조되고 있다. 경영, 회계, 재무 등 일련의 경영전문지식은 하드스킬이라고 하는데, 하드스킬에 치우친 교육은 추상적이고 이론에 치우쳐 실제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부적합한 경우가 많다. 반면 대인관계, 리더십, 창의성, 실행 , 비전 등 소프트 스킬을 갖춘 인재가 리더로서 더 적합하다. 이러한 소프트 스킬에 관련된 것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 후천적으로 우리가 교육 등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와 관련된 일과 삶의 균형, 설득, 강연을 하는 방법, 비즈니스 글쓰기,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 가면 증후군을 이겨내는 방법, 피드백, 사회적 스킬, 윤리적 경력, 리더십 목적 찾기, 리더십 강점, 신뢰 등 12가지 리더가 갖추어야할 중요한 소프트 스킬을 각 분야의 멘토들에게 배울 수 있다. 리더로 성공하는 덕목에는 다양하지만 자신만의 전문성은 일단 가장 기본이다. 거기에 더해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소프트 스킬들을 잘 익혀 능숙하게 활용한다면 리더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닐 것이다. 또한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s****m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프트 스킬로 세상을 설득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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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리더십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손끝의 기술이었다리더십이란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나는 영화 속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모습을 떠올리곤 했다.하지만 이 책은 내 머릿속 이미지를 단칼에 깨부쉈다.리더십은 거창한 말이나 권위적인 자세가 아니라, 소프트 스킬이라는 손끝의 기술로 만들어진다고 말한다.공감하고 설득하며 팀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에서 진짜 리더십이 탄생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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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더십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손끝의 기술이었다

리더십이란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나는 영화 속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모습을 떠올리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내 머릿속 이미지를 단칼에 깨부쉈다.
리더십은 거창한 말이나 권위적인 자세가 아니라, 소프트 스킬이라는 손끝의 기술로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공감하고 설득하며 팀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에서 진짜 리더십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리더십과 이렇게 친하지 않았던 이유는 이런 기술을 몰랐기 때문이구나' 하고 깨달았다.
이제부터는 나도 손끝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고 싶다.

??설득은 말발이 아니라 전략이다

설득은 마치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처럼 어렵다.
말로 백 번 설명해도 상대방은 여전히 고개를 갸웃거리곤 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 ‘직접 나서지 말고 영향력 있는 사람을 설득하라’ 는 전략을 보고 무릎을 탁 쳤다.
결국 설득은 말발이 아니라 심리전이다.
상대방의 신뢰를 얻기 위해선 내가 직접 앞장서기보다 믿을 만한 제3자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 간단한 팁 하나로 나는 설득이란 단순히 내가 말 잘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읽는 과정임을 배웠다.

??리더십은 연못에서 개구리를 찾는 것

이 책의 가장 유쾌한 비유는 '개구리를 찾아라' 다.
리더십을 단순히 권위적인 행동으로 생각했던 내게 이 비유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리더는 연못을 유심히 관찰하고, 개구리가 숨은 자리를 찾아내며, 적절한 타이밍에 잡아내야 한다.
결국 리더십은 문제를 끊임없이 관찰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 비유를 통해 내 삶의 개구리는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고민하게 됐다.
연못 속에서 나는 어떤 개구리를 잡아야 할까?
이 책은 내게 그런 질문을 던지게 했다.

??회의는 짧아야 사랑받는다

회의는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골칫덩이다.
긴 회의는 지루하고, 결론 없는 회의는 에너지 소모만 가져온다.
그런데 이 책은 ‘회의는 짧고 명확하게, 그리고 100% 동의가 아닌 80%의 동의로도 충분하다’ 고 말한다.
이 간단한 팁이 얼마나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했다.
모든 사람이 동의하지 않아도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은 효율적인 리더십의 핵심이다.
다음 회의에선 이 팁을 써먹어봐야겠다.
짧은 회의, 명확한 메시지.
이 두 가지만으로도 리더십은 빛난다.

??추천 대상

? 회의가 끝나도 도대체 뭐가 결정됐는지 모르겠는 사람
? 설득은커녕 오히려 상대방을 더 단단히 막아버리는 사람
? 팀워크라는 단어만 들어도 속이 답답해지는 초보 리더
? 말보단 행동으로 리더십을 보여주고 싶은 소프트 스킬 꿈나무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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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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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성공을 설계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성과를 실현하는 진정한 스킬이란 정말 무엇일까? 이라는 궁금증으로부터 출발된 나의 의문점은 이 책을 통해 살짝이나마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를 가진 이 책은 출퇴근 시간을 심리적으로 줄여둘 정도의 나와 대화하듯이 읽게 된 책인 듯 하다. 성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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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을 설계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성과를 실현하는 진정한 스킬이란 정말 무엇일까? 이라는 궁금증으로부터 출발된 나의 의문점은 이 책을 통해 살짝이나마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를 가진 이 책은 출퇴근 시간을 심리적으로 줄여둘 정도의 나와 대화하듯이 읽게 된 책인 듯 하다.

 성장의 모멘텀 시리즈 중에 벌써 3번째인 이 책은 그 전작의 성과로 말하는 사람들, 성장을 이끄는 팀장들에 이은 책으로써 높은 퍼포먼스를 내면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전문성을 키워나가면서 남들에게도 내세울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라인을 보여준다. 책의 구성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정말 권장할만한 아티클만을 골라 다시 재정리한 내용들로 되어 있다.그러다 보니 챕터마다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 목차를 보고 먼저 보고 싶은 내용부터 읽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업무 가운데 소프트 스킬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 걸 학습하고 또 누굴 만나고 해야 하는 것일까? 막연함에 계획조차 what 이란 단어 속에 갇혀 있던 나에게 이 책은 하나둘씩 길을 비춰준 듯 하다.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 중에 '탄탄한 비즈니스 글쓰기의 과학' 은 그야말로 가장 리더들에게 가장 기초가 되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다. 8가지 S 라는 글쓰기의 핵심을 나름 정해서 과학적 증거와 그 영향력이 어떠한지 보여준다. 어찌보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익숙히 알고 있던 내용 같은데 그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서 사뭇 내게 신선하게 느껴진 것 같다. 아무튼 8S의 가치를 이 책을 통해 충분히 인지했으니 잘활용하여 사람의 마을 잘 사로잡아야 겠다.

 솔직히 가장 내가 반복적으로 읽은 부분은 바로 'C레벨 최고 경영진에게 가장 중요한 스킬' 내용이였다. 어찌보면 당연히 C레벨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며, 일반 직원들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내용인데 모든 직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대복이라고 생각한다. 회사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운영이 되어가고, 또한 직원들의 생각, 임원들의 생각이 어디에서 불일치가 발생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마냥 바라고 바라봤던 회사의 전체적인 움직임이 어떻게 수행되고 진행되는지에 대한 눈이 떠질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이며, 누군가에게는 술술 잘 읽혀지는 책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듣기 싫은 잔소리로 들릴 수 있는 책 내용이기에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게는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소프트 스킬이 본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입장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지 않을까 싶다. 신입 직원들보다는 최소 2 ~ 3년차 직장인부터라면 꼭 권해볼만한 책이다. 앞서 언급된 다른 시리즈 책들도 꼭 읽고 싶어질 정도로 훌륭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s********p 202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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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에 강한 나무는 부러지고, 유연한 갈대는 흔들릴 뿐 거스르지 않는다. 강한 리더십과 반대되는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무조건 성과 중심, 강압 중심의 리더십이 통하는 시대는 지고 있다. 조직원들의 개인 성향을 파악하고 인별로 감성 터치하는 소프트 스킬도 중요하다. 소프트 스킬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배울 수 있다.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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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에 강한 나무는 부러지고, 유연한 갈대는 흔들릴 뿐 거스르지 않는다. 강한 리더십과 반대되는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무조건 성과 중심, 강압 중심의 리더십이 통하는 시대는 지고 있다. 조직원들의 개인 성향을 파악하고 인별로 감성 터치하는 소프트 스킬도 중요하다. 소프트 스킬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12명의 인생 멘토들이 성공에 대한 자신들의 노하우를 풀어낸다.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노하우를 만나보자. 일과 삶의 균형, 설득, 멋진 강연, 비즈니스 글쓰기, 불안 극복, 가면 증후군, 피드백, 사회적 스킬, 윤리적 경력, 목적 찾기, 리더십 강점, 신뢰 등 리더가 갖추어야할 중요한 소프트 스킬의 핵심 논점들을 다룬다.

리더는 삶보다 일에 치중하는 경향이 강하다. 일의 성과를 내고 나서야 비로소 삶의 균형을 찾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는 듯 하다. 누구나 아는 일론 머스크의 경우, 일주일에 120시간을 일한 적이 있다고 말한다. 일에 미쳐서 집중할 때는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그렇게 몰입하는 것 같다.

나는 보험관리자로서 아침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거의 매일 16시간 일한적이 있다. 젊을 때는 피곤한 줄 몰라서 그렇게 1주일을 일해도 끄덕 없었다. 나도 열심히 일할 때는 일론 머스크와 같은 강도를 일을 한 것이다. 이 때는 삶과 가정보다는 일에 미쳐 있을 때였다. 지금은 그렇게 일을 할 수 없다.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이라고 불리는 균형을 찾으려는 노력이 많아지고 있다. 사실 20년 전에는 워라밸이라는 말보다 일에 중요도가 높았었다. 그래서 삶은 항상 일에 밀려 희생을 강요당하곤 했다. 이제는 삶과 일의 줄다리기를 하는 사람보다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늘어나고 있다.



나는 종종 강하게 밀어붙이는 일과 합의를 이끌어내는 일에 어려움을 느낀다. 경우에 따라서는 강하게 밀어붙여야 함에도 스스로 희생함으로써 전체를 포용하는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필자는 경우에 따라 너무 밀어붙이면 강점이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강압적으로 진행하면 생산성은 높아질 수 있지만 사기가 떨어지고, 합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주면 사기는 올라가지만 궁극적으로 생산성에 문제가 생긴다.

지금 내가 딱 처해있는 상황이다. 영업적 성과를 위해서는 강한 드라이브가 필요하지만 성과가 낮은 사람들의 반발이 심해진다. 그들은 대체적으로 부정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팀원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그렇다고 그들을 수용하고 인정해주면 전체 분위기는 좋아지지만 생산성은 바닥을 치게 된다. 현재 내 상황이 정확히 이렇다.

책에서 든 사례를 보면 임원이 합의 의사 결정을 지나치게 선호해 회의가 길어지고 팀원들의 인내심이 극에 달했다. 팀원들은 임원이 적절한 시기에 개입해 결정을 내리기를 바랬고, 10명 중 8명이 동의해도 일을 추진하면서 회의가 생산적으로 바뀌고 일의 효율도 올라갔다.

영업관리자인 내가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뭘까?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은 정신병의 초기 증세라고 했던가? 나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좋은 리더가 되려고 했던 것 같다.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은 버릴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적절한 단호함이 필요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o 202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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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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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은 성공하는 리더는 어떤 점이 특별한지 이야기한다. 보통 성공을 주제로 하는 책을 읽어 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말이 주된 메세지를 이루는 것을 볼 때가 있다. 그런 책을 읽으면 왠지 모르게 답답함이 밀려 와서 제목에 성공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책은 그다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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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성공하는 리더는 어떤 점이 특별한지 이야기한다. 보통 성공을 주제로 하는 책을 읽어 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말이 주된 메세지를 이루는 것을 볼 때가 있다. 그런 책을 읽으면 왠지 모르게 답답함이 밀려 와서 제목에 성공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책은 그다지 내키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다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막연한 구호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할 때 지향해야 하는 방향성과 실질적인 방법론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이 책은 기업, 조직의 리더가 성공하기 위한 과정과 요소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책에서는 협업과 성과를 실현하는 소프트스킬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는데 그러한 기술들은 다음과 같다. 일과 삶의 균형을 관리하는 방법, 설득의 과학을 활용하는 방법, 멋진 강연을 하는 방법, 비즈니스 글쓰기의 과학, 성취를 이룬 사람의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 윤리적인 경력을 쌓는 것, 신뢰를 구축하는 것 등 12가지의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스킬을 실질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책에서 설명하는 12가지 비즈니스 소프트스킬 가운데 한 가지를 요약해 설명하면 이렇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수많은 스킬이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특히 글쓰기 기술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데 핵심적인 기능을 한다. 책에서는 그러한 글쓰기 기술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지 이와 같이 알려주고 있다. 단순한 문장을 구사하며, 구체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놀라운 정보를 활용하고, 감동적인 언어를 구사하며, 매혹적인 구성을 하고, 명쾌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며, 사회적인 콘텐츠를 이용하고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글쓰기 기술은 이메일을 보내거나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글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어떤 행동을 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처음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글이 실려 있어 그 내용을 읽고 싶어서였다. 그리고 다른 필자들도 경영, 비즈니스 분야에서 이름이 알려지고 성공을 한 사람들이어서 그들은 어떤 특별한 비결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단순히 열심히 일하라고만 다그치는 말이 아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즈니스와 업무의 스킬들을 각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자세히 서술하고 있어서 일을 잘하고 싶고 성공에 가까워지고 싶은 리더들에게 의미 있는 독서의 기회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해 권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g*****a 202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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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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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어느 분야에서나 리더의 자리는 많은 책임이 따릅니다. 리더의 역량이 아무리 뛰어난다고 할지라도 결국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그들의 역량을 최대로 이끌어내지 못할 것입니다.다양한 글들 중에서 제일 눈에 들어온 건 비즈니스 글쓰기에 대한 내용과강연을 멋지게 끝낼 수 있는 방법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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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느 분야에서나 리더의 자리는 많은 책임이 따릅니다. 리더의 역량이 아무리 

뛰어난다고 할지라도 결국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그들의 

역량을 최대로 이끌어내지 못할 것입니다.


다양한 글들 중에서 제일 눈에 들어온 건 비즈니스 글쓰기에 대한 내용과강연을 

멋지게 끝낼 수 있는 방법의 소개와 설득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

이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리더들의 노하우를 조금이나마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많은 리더들의 이야기들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저널에 실린 내

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괴거에는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가정에 소홀하고 오로지 회사 일을 우선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은 진정한 성공은 일과 가정을 균형있게 양립하는 추세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이 책에서 설득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6가지 원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일에 도전

하는 것에 두려움보다는 흥분과 기대를 할 거란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탁

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도 불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강연을 망치는 10가지 내용은 강연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유념해서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더십의 목적은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과 자신의 어떤 점이 다른 사람과 차별화를 

만드는 지에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리더십이 필요한 높은 직급의 사람 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이

라 할 수 있습니다.

k*****7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