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생각나서 구입했다. 여전히 글자는 많고 만화를 빙자한 소설 같은데 옛날보다는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 1권보다가 6권쯤의 라이토를 보면 정말 사람이 어떤 식으로 미치게 되는지 알게 된다. 단순히 작가 그림체가 변해서 그렇게 됐다기엔 기억을 잃은 라이토는 또 순수해 보인다. 데스노트를 줍지 않았다면 선량하고 정의로운 경찰관이 되었을까 싶어 안타깝기도 하고. |
| Death Note 데스 노트 1권. 소문으로만 듣던 만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간 본성을 생각하게 하고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그리고 정말 대사가 많습니다. 생각하면서 읽어야하기에 곱씹는 재미도 있습니다. 대단한 상상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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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에 얼굴을아는사람 이름을적는것으로 살인이가능하다? 범죄자들을 처단함으로써 저는 대리만족을했습니다 이세상엔 살아숨쉬는공기조차 아깝게만드는 악인들이많아요 하지만 그렇다해서 마음대로죽여버린다면 이세상엔 법이란건 필요치않게되겠죠 이책을 읽음으로써 악인을처단함에서오는 대리만족 쾌감과 더불어 생명존엄성에대한 생각을 동시에 할수있게하네요 비록만화책이지만은 많은생각을할수있게하고 교훈을얻을수있게하는것같아서 좋았던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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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한번 책 펼치면 끝까지 보게 되고, 다시 봐도 재미있어서.. 예전에 재밌게 본 만화책인데 옛날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읽으면서 너무 기발하다는 생각하고 데스노트가 실제로 존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결말을 알고 보지만 항상 구성이나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그런지 항상 새로운느낌도 받고 재미있습니다. 소장용으로 다시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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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처음 읽었을때 부터 뭔가 엄청 신선하면서 누구나 상상할 수 있었는데 왜 이걸 여태껏 생각하지 못했을까~라고 혼자 생각을했었다. 그림도 멋지지만 그림보다 데스노트의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계속 다음권이 읽고 싶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이렇게 신선하게 이갸기 하나하나를 풀어가는게 좋았따 명작중에하나로기억될작품 시간이지나도 다시 조명될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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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적으면 그 사람이 죽는 노트. 사신 류크가 인간 세상에 떨어뜨린 데스노트를 우등생 야가미 라이토가 줍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던 라이토는 노트의 힘을 확인한 뒤, 범죄자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스스로 신이 되려 한다. 그리고 그 앞에 나타난 세계 최고의 탐정 L. 정체를 숨긴 채 서로를 쫓는 두 천재의 대결이 1권부터 팽팽하게 펼쳐진다. 상대의 수를 읽고 한발 앞서 움직이는 두뇌 싸움이 정말 흥미진진하다. 작화와 연출도 이야기의 분위기를 제대로 살린다. 긴장감 넘치는 장면마다 표정과 구도가 살아 있어서 더 몰입하게 된다. 도입부부터 이렇게 빠져들게 만드는 만화는 흔치 않다. 1권을 덮자마자 2권을 찾게 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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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명작으로 유명해서 읽어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첫 권부터 설정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우연히 데스 노트를 손에 넣은 라이토가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려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그림도 세밀하고 분위기도 어두워서 몰입하기 좋습니다. 앞으로 L과의 대결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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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고 매력적이 캐릭터와 그림체에 끌려서 읽기 시작했는데 소재도 독특했습니다. |
데스 노트 1 : 따분함 (오바 쓰구미, 오바타 다케시)지루한 일상에 떨어진 의문의 노트 한 권. 이름을 적으면 사람이 죽는다는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치밀한 심리전에첫 장부터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천재들의 두뇌 싸움이 주는 긴장감이 엄청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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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어서 추억이 많았던 만화인데 다시생각이 나서 1권을 구입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데스노트는 명작이 맞습니다. 다시 읽어도 너무나 재밌네요. 만화보다 글이 더 많은거 같아 시간이 걸리지만 그것도 책을 읽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하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