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57%
  • 리뷰 총점4 14%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쉽다, 그러나 허전하다
"쉽다, 그러나 허전하다" 내용보기
지난 주에 우연히 서점에 나갔다가 빈 손으로 오기가 뭣하여 두리번거리는데, 카운터 앞 잘 보이는 곳에 이 책이 놓여 있었습니다. 늘 관심의 대상이었으나 쉽게 범접하기 힘든 것이 이었는데, 무척 쉽게 설명해놓은 것 같았습니다. 번역서인데도 원저에 대한 정보가 표시되어 있지 않아 그것이 좀 꺼림칙하긴 했지만요. 처음 느낌대로 이 책은 심리학을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쉽다, 그러나 허전하다" 내용보기
지난 주에 우연히 서점에 나갔다가 빈 손으로 오기가 뭣하여 두리번거리는데, 카운터 앞 잘 보이는 곳에 이 책이 놓여 있었습니다. 늘 관심의 대상이었으나 쉽게 범접하기 힘든 것이 <심리학>이었는데, 무척 쉽게 설명해놓은 것 같았습니다. 번역서인데도 원저에 대한 정보가 표시되어 있지 않아 그것이 좀 꺼림칙하긴 했지만요. 처음 느낌대로 이 책은 심리학을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의 이론과 사상을 정말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실생활의 인간관계와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도가 심리학의 '즐거움'에 이르도록 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심리학의 여러 측면을 '너무 쉽게' 설명하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깊이가 너무 얕아 수박 겉핥기 축에도 끼지 못하고 '수박 멀리서 바라보기' 정도에 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 마디로 쉽지만 전혀 감동적이지 않은 책입니다. 감동적이라는 말은 심금을 울린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지적인 감동'을 말합니다. 심적인 감동이든 지적인 감동이든, 이러한 감동이 없는 경우 머릿속에 남아 나중에라도 유용하게 쓰일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요컨데 돈 주고 사서 보기에 '아깝다'는 말입니다.^^;
n******8 2005.02.0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이상한 책
"정말 이상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저를 괴롭히는 궁금증은 두 가지였습니다. 1. 저자가 정말 서구권의 사람이 맞을까? 크리스 라반이라는 사람이 혹시 한국인은 아닐까? 2. 왜 동일한 예화를 같은 책에서 반복하는가? 흔들다리 실험 외에 3개 이상 눈에 띄는군요. 심지어 같은 농담까지 반복하는... (20쪽, 107쪽) 얼굴이 하얗고 입매가 또렷한 사람이 호감가는 인상이다... (이것
"정말 이상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저를 괴롭히는 궁금증은 두 가지였습니다. 1. 저자가 정말 서구권의 사람이 맞을까? 크리스 라반이라는 사람이 혹시 한국인은 아닐까? 2. 왜 동일한 예화를 같은 책에서 반복하는가? 흔들다리 실험 외에 3개 이상 눈에 띄는군요. 심지어 같은 농담까지 반복하는... (20쪽, 107쪽) 얼굴이 하얗고 입매가 또렷한 사람이 호감가는 인상이다... (이것도 두 번 반복) 사실 여기서도 저자가 만약 서구인이라면 얼굴이 하얀 사람이 호감가는 인상이라는 내용을 책에 넣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하네요. 먼저 1번 궁금증부터 풀어가 봅시다. 제가 1번과 같은 의구심을 갖는 이유는 단지 이 책의 곳곳에 나오는 예화의 주인공 이름들이 한국인의 이름으로 대체되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예화의 저변에 깔려 있는 정서가 전혀 서구적이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또한 전철에서의 감각이 지각하는 대상과 범위에 대한 예와 199쪽에 나오는 중고서적에서 만화를 훔치는 초등학생이라는 표현과 10대 소녀가 원조교제를 하는 이야기는 바로 그 페이지에 나온 그대로 도저히 서구의 저자가 썼다는 생각을 못하게 만드는군요. 혹시 저자가 크리스 라반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국인인가요? 아니면 가상의 저자를 만들고 번역도 그에 맞춘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네요.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저자가 다른 책을 썼다는 얘기도 없고... (첫 작품인가요?) 박사인데 어느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다는 소개도 없고... (이상하죠?) 다음으로 두 번째 궁금증입니다. 이 책에는 도대체 왜 이렇게 동일하게 반복되는 얘기들이 많은지요? 책 분량을 늘리기 위한 얄팍한 상술일까요... 책도 만드시는 분들이 그 정도로 생각이 짧지는 않을 텐데... 정말 저자가 이렇게 원작을 썼나요? 그렇다면 원작자와 협의를 해서라도 책의 분량을 경제적으로 조절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런 식으로 5권을 만든 모양새가 너무 우습지는 않은지요? (2권이면 충분할 분량) 위에 이미 두 가지 얘기했으니 구체적으로 예를 열거하고 싶지는 않네요. 읽다가 내가 페이지를 잘못 펼쳤나 하는 생각을 상당히 여러 번 했습니다. 끝으로 이의 연장선상에서... 이 책은 도대체 왜 이렇게 수준이 들쑥날쑥한가요? 기억에 대한 이론적인 얘기를 쉽게 풀어가는 부분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다가 가격이 9800원일 때 소비자가 나타내는 반응이나 매우 소소하고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들은 죄송하지만 제가 써도 그 정도는 쓰겠네요. 왜 이렇게 수준의 기복이 심할까요? 참 흥미로운 책입니다. 저는 출판에 대한 지식은 없습니다. 다만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런 식으로 책이 출판되고 팔리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 매우 커다란 물음표를 그려봅니다. 이 책의 저자, 번역자, 담당자 혹은 귀사의 책임 있는 분으로부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h*******m 2006.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볍게 읽을수 있는 심리학..
"가볍게 읽을수 있는 심리학.." 내용보기
다 읽고 나면 너무나 가볍다고 느낄수도 있지만..우리가 잊어버렸던거나.. 의아해할 정도로..그런가? 아~ 이렇게 말이 나올수도 있는 글들을 실여져 있다. 책 두께에 비해 가볍게 하루정도안에 다읽을수 있게 쉽게쉽게 페이지가 넘어가고.. 2편.3편보다..목차가 더 끌려서..주문을 했지만..난 생각외로..괜찮다고 느꼈다. 한번가볍게 읽고..시간이 흐른뒤..다시 한번 이 책에 손이 가
"가볍게 읽을수 있는 심리학.." 내용보기
다 읽고 나면 너무나 가볍다고 느낄수도 있지만..우리가 잊어버렸던거나.. 의아해할 정도로..그런가? 아~ 이렇게 말이 나올수도 있는 글들을 실여져 있다. 책 두께에 비해 가볍게 하루정도안에 다읽을수 있게 쉽게쉽게 페이지가 넘어가고.. 2편.3편보다..목차가 더 끌려서..주문을 했지만..난 생각외로..괜찮다고 느꼈다. 한번가볍게 읽고..시간이 흐른뒤..다시 한번 이 책에 손이 가게끔 만든 책이다. 한번 읽고는.이해와...그것에 대한..앎을..두번째 다시 보고 싶은 구미가 땡기는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쉽고..읽는 동안..심리학의 지식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머리속에 집어넣고 싶기 때문이다.. 너무 어렵거나..무겁은 심리학 책 싫으신분은.. 가볍게 읽을수..그리고 가벼우나..절대..가볍지 않은..책이라는걸..알수있을것이다.
m****e 200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학 ..
"심리학 .."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심리학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제 심리가 궁금하기도 했고; 그래서인지 더욱 심리학에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누구나 한번쯤 가져볼만한 궁금증이 바로 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라 봅니다. 전 그 나머지 이 책을 사버렸구요; ^^;.. 우선 받아본 순간! (역시나 Yes24의 배송은 칭찬할 만합니다 ^^;) 깔끔하게 도착해준 책! 들어보니까 상당
"심리학 .."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심리학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제 심리가 궁금하기도 했고; 그래서인지 더욱 심리학에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누구나 한번쯤 가져볼만한 궁금증이 바로 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라 봅니다. 전 그 나머지 이 책을 사버렸구요; ^^;.. 우선 받아본 순간! (역시나 Yes24의 배송은 칭찬할 만합니다 ^^;) 깔끔하게 도착해준 책! 들어보니까 상당히 가볍더라구요. 종이의 재질이 일반 종이와는 무언가 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 책 표지도 하얗고 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더군요. 우선, 이책은 주제별로 나누어서 그 주제에 대한 세부사항을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아직 1권밖에 읽지 않아 잘 모르겠으나, 주제를 나누어 놓은 건 좋은데 ,, 글쎄요, 한번에 너무 많은 걸 담으려 해서일까요? 내용이 빈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심리학을 재미있게 대할 수 있도록 지어놓은 책 같습니다. ^^ 중간중간에 사례별로 몇몇 예를 들어놔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놓았구요.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건 책의 내용이네요. 무언가 빠진 듯한 .. 그런 느낌있잖아요? 2권과 3권도 읽어봐야 알겠지만 .. 사서 소장하기 보다는 .. (심리학에 관한 책 하나 소장하면 좋잖아요 ^^;;) 도서관 같은 곳에서 빌려 읽은 뒤, 심리학에 흥미를 더 할 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 Have a good time!
y********8 200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생활에서의 심리학 응용법
"실생활에서의 심리학 응용법" 내용보기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편한 레벨의 심리학 소개 책자이다. 스키너의 심리상자()에서 상세하게 설명되었던 내용을 쉽고 간단히 설명한 부분이 많아서, 약간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다. 입문서로 적당한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래도 읽다보니 여러가지 생각할 점이 보였다.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할 것인지, 그리고 남을 동기부여 시켜서 더 나은 성과를 만들
"실생활에서의 심리학 응용법" 내용보기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편한 레벨의 심리학 소개 책자이다. 스키너의 심리상자()에서 상세하게 설명되었던 내용을 쉽고 간단히 설명한 부분이 많아서, 약간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다. 입문서로 적당한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래도 읽다보니 여러가지 생각할 점이 보였다.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할 것인지, 그리고 남을 동기부여 시켜서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보상을 어떤 형식으로 주었느냐가 키포인트가 된다. 상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 상태에서 그림을 그리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상을 받으려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결과 내발적 동기부여가 사라졌던 것이다. 이에 반해 상에 대한 예고가 없는 그룹은, 상을 받음으로써 내 그림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기분을 불러 일으키고, 내발적 동기부여가 한층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p.192 이건 상을 주는 것으로 동기부여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에 관한 실험이다. 단순히 상을 주는 것으로 그만큼의 향상을 기대하는 것은 너무 안일한 생각이다. 상을 주는 방식에 따라서 상을 안주느니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 내발적 동기부여를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가끔씩 예상치 않은 상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강화나 벌의 경험이 축적되어 우리의 행동을 제어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강화이론(행동이론)의 견해다. -p.210 강화이론은 인간을 대상으로 한 ''파블로프의 개'' 실험이라고 볼 수 있다. 같은 패턴의 일을 반복하면서 칭찬을 하거나 벌을 내리는 것으로 사람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는 방식이다. 상벌은 일상적이지만, 파블로프의 개처럼 조건 반응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것이 약간은 썸찟하게 느껴졌다. 사람은 왜 죄를 저지르는가 ''모델링'' 어떤 사람의 행위를 보고, 그와 똑같은 행위를 하는 것을 모델링(관찰학습)이라고 한다. 대리강화(벌)'', 모델링에 있어서 모델(관찰된 사람)에게 주어진 강화를 가리킨다. 모델이 처벌 받는 것을 보고 그 행동을 억누르게 된다. 이것을 ''대리벌''이라고 한다. - p.214 ''모델링'' 기법은 아주 흥미롭다. 당사자가 아닌 타인을 상대로 대하는 상벌을 통해서 강화이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말라. 백로는 까마귀와 놀면 안된다.. 라는 말은 ''모델링'' 기법을 아주 잘 나타낸다. 나쁜 친구들이 중요시하는 나쁜 행동을 보면서, 벌을 받지 않고 오히려 동료들에게 부러움을 얻게 된다면, 안좋은 모델링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좋은 인성을 가진 친구를 사귀는 것이 좋다. 성공학의 관점에서 볼 때에도, 항상 비관적이고 게으른 사람보다는 적극적이며 인생을 밝게 보는 사람과 가까이 지내는 것이 아주 좋다. ''멘토''가 바로 그런 역할을 하게 된다. 현실의 자기상과 이상적인 자기상 사이에는 일반적으로 어긋남이 있다. 그리하여 그 어긋남, 즉 ''부족한 부분''을 메우려고 하는 마음의 작용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유명 브랜드''를 통해서 ''주위로부터 좀 더 나은 평가를 받고 싶다. 존경받고 싶다''는 이상의 자기상에 가까워지기 위함이다. 돈은 내고 유명 브랜드의 가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면, 그 브랜드의 가치로 단박에 자신을 최저의 수준에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 부족한 것을 채우기보다도 훨씬 간단하다. -p.260 요즘 아주 많은 수의 여성분들이 명품을 선호한다. 어느 정도는 아니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명품을 통해서 자신의 가치를 높힐 수 있다는 판단 때문에 명품을 구입하기도 한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쉽게 사라지는 법이다. 사람들이 가벼움을 추구할 때에도, 묵묵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성공한다고 나는 믿는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눈에는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a***9 200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번역이 잘 못됬다
"번역이 잘 못됬다" 내용보기
3편만 일단 먼저 읽어보았다. 요새 유행하는 심리학이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써내려고 한것은 돋보인다. 전쟁터의 유명 장군의 통솔력에서부터 정말 솔깃할 연인사이에 알아두어야할 심리등등 그러나 책을 참 힘들게 읽었다. 설연휴를 끼었는데도 무려 5일동안 조금씩 겨우겨우 읽은셈인데 원인이 뭔가 하고 생각해봤더니 번역이 참 어설픈것 같다 번역기로 돌렸나 아님 알바를 썼나 마
"번역이 잘 못됬다" 내용보기
3편만 일단 먼저 읽어보았다. 요새 유행하는 심리학이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써내려고 한것은 돋보인다. 전쟁터의 유명 장군의 통솔력에서부터 정말 솔깃할 연인사이에 알아두어야할 심리등등 그러나 책을 참 힘들게 읽었다. 설연휴를 끼었는데도 무려 5일동안 조금씩 겨우겨우 읽은셈인데 원인이 뭔가 하고 생각해봤더니 번역이 참 어설픈것 같다 번역기로 돌렸나 아님 알바를 썼나 마일,파운드,화씨같은 기분적인 단위들은 독자를 고려해서 우리식으로 킬로,섭씨등으로 바꿔줘야만 하는데 그냥 써버리고 요샌 초딩도 아는 오픈카 컨버터블을 뭐 콘티블(?)등으로 기본적인 조사도 없이 그냥 써 내려갔다 그러니 문장은 문단나뉘기도 되지 않고 서너줄이 하나의 문장으로 쭉 연결되고 나중에는 뭔 말인지 다시금 읽게 되고 쉬운 표현은 놔두고 생뚱맞은 한자를 써낸다던가 아무튼 번역기로 번역을 하지 않았다면 번역자의 기본적인 자질이 심히 의심스러웠다 역시 영어를 잘하려면 국어를 잘해야 하고 책을 번역하려면 우리글 작문 실력도 어느정도는 필요하다는 기본적인 상식을 일깨웠다 차라리 내가 다시 번역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런점을 고려한다면 책 자체의 내용은 어느정도 있는것 같다 특히 연애를 할때 알아두어야할 심리학도 유용할것 같고 아무튼 책 사실분들은 서점에서 몇 페이지정도는 읽고 사는게 좋을것 같다
j****n 200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같은 페이지가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23페이지 비즈니스의 테크닉 중 심리학을 활용한 바겐세일 부분과 54페이지에 가 보면 똑같은 내용이 그대로 반복되어 있습니다. 너무 무성의한 태도에 도저히 마음이 상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번역을 하신 분이나 구성을 하신 분이라면 적어도 책이 출판되기 전에 진지하게 한번 읽으셔야 되는 건 아닌가요? 맞춤법이 틀려도 실망이 되고 책에 대한 신뢰도가 땅에 떨어지는데 이렇
"같은 페이지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23페이지 비즈니스의 테크닉 중 심리학을 활용한 바겐세일 부분과 54페이지에 가 보면 똑같은 내용이 그대로 반복되어 있습니다. 너무 무성의한 태도에 도저히 마음이 상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번역을 하신 분이나 구성을 하신 분이라면 적어도 책이 출판되기 전에 진지하게 한번 읽으셔야 되는 건 아닌가요? 맞춤법이 틀려도 실망이 되고 책에 대한 신뢰도가 땅에 떨어지는데 이렇게 똑같은 내용이 수십줄 반복되어 있다면 이제 이 출판사의 책과 김문성님이 번역한 책에 신뢰를 가질수가 있겠습니까? 독자를 생각해서 다시 한번 정성을 다해 주길 바랍니다.
l*****2 200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