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먀언니를 보면 참 안타까우면서 짜증이 나기도 한다. 외모 출중하고, 능력도 좋고, 요리도 잘 하는데 그 놈의 성격이 참 한 없이 공황장애에 가까운 느낌이라 안타깝다. 그런 주제에 하나가 연관되면 미친 폭주를 해대니... 여튼 이번에도 참 여러가지 볼거리가 풍성했는데 이번 권에 한해서는 자신의 생일을 어필하는 노아가 안타까움 지분을 조금 덜어준 것 같다. |
|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15권을 읽었습니다. 아싸기질이 다분한 미야코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억지로 칭찬을 하는 아이들, 특히 하나의 칭찬에 두근거리는 미야코 그리고 다시 돌아온 노아의 생일파티 이야기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