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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에플렉과 리브 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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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의 벤 에플렉 그리고 반지의 제왕에 리브타일러   거기다가 제니퍼 로페즈   이 영화는 이 화려한 까메오 출연이 볼만합니다. 벤 에플렉의 바람끼 탓인지 영화 스토리 상인지 구분은 안가지만 어쨌든 첫번째 부인으로는 제니퍼 로페즈가 그리고 그 다음 연인으로는 비디오 가게 주인인 리브 타일러가 나오죠.   보통 영화 제목과 포스터를 보면 대충 내용의 짐작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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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의 벤 에플렉 그리고 반지의 제왕에 리브타일러   거기다가 제니퍼 로페즈   이 영화는 이 화려한 까메오 출연이 볼만합니다. 벤 에플렉의 바람끼 탓인지 영화 스토리 상인지 구분은 안가지만 어쨌든 첫번째 부인으로는 제니퍼 로페즈가 그리고 그 다음 연인으로는 비디오 가게 주인인 리브 타일러가 나오죠.   보통 영화 제목과 포스터를 보면 대충 내용의 짐작이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화 또한 어느정도는 그러했습니다. 물론 인터넷이나 영화관련 프로그램으로 인한 사전 정보도 없지 않았지만 가장 큰 것은 포스터에서 보여지는 느낌이 젤로 컸다는 거지요. 그 느낌은 밋밋하고 잔잔하지만 어느정도 감동은 있겠구나라는 것이었는데 역시나 화려하지 않은 스토리 속에서 잔잔한 내용들이 만들어집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잼있다라는 것이고 여러명의 까메오 출연이 재미를 더하고 벤 에플렉의 연기와 너무나 귀여운 아역배우의 연기가 재미를 더하죠.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 직접 보시고 그 잔잔함 감동을 느껴보시는 것이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이런 영화는 람보나 SWAT 처럼 한번 보면 다시는 안보게 되는 영화가 아니라 한번씩 문득문득 보고 싶고 식사할때나 커피한잔이 생각날때 중간중간 다시 꺼내보고 싶은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y***i 200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