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에게 색이란 ? 색은 사람의 마음을 이끌고 움직이며,의미전달을 하 는 필수적인 요소이다.그리고 이 색들의 조합에 따라서 그 인상도 달라진다. 상품의 대한 결정에 90%가 이 색에 의존한다는 것이다.색을 사용하여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색의 역사와 의미,상징 문화별 차이 등을 제대로 이해 해야 한다.시시각각 변하는 컬러 트렌드에 대하뉴이야기가 가득하다.각 장에 한시간에 대입해 색이 갖는 의미와 상징,역사,문화별 선호도,색조합을 다뤗다 색을 짝지은 색상환 구성과 완벽한 배색을 구성하는 방법도 중요하게 다뤗다 색은 하나의 의미, 하나의 상징, 하나의 인상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색은 인류 의 역사와 함께 진화해왔으며, 국가, 민족, 문화, 시대, 성별에 따라서도 서로 다른 의미를 갖는다. 이렇게 책은 색의 면모를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시선으로 조명하며 다채로운 색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수십 년 경력의 전문 디자이너도 흔히 하는 실수가 컬러 선택과 색 조합에 있다고 말할 정도로, 색은 그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과제다. 책을 펴고 색 하나하나에 깃든 다양한 의미와 느낌, 그 가능성을 살펴보자. 이 책이 자신만의 표현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색의 세계를 찾는 데 유용한 자원이 될 것이다. .
|
?? 테마별 1080가지 팬톤 색 조합 팔레트???? 디자이너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 ?? 전 세계 No.1 배색 참고서의 팬톤 에디션???? ??‘디자인을 위한 가장 완벽한 배색 가이드‘는 디자이너들의 영원한 숙제인 조화로운 배색 작업을 돕기 위해 팬톤 컬러 연구소에서 탄생한 필독서입니다. ?? 30가지 컬러 무드에 따른 1080가지 팬톤 컬러 조합 팔레트와 기본적인 컬러 디자인 이론,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각종 배색 팁이 담겨 있어 디자인을 하거나 컬러감이 중요한 직업을 갖은 분들께 제격인 책입니다.???? ![]() ??? 차례 1. 서문 : 컬러로 보는 세상 2. 소개 : 컬러의 조화 3. 색채 지각 4. 기초적인 컬러 용어의 이해 5. 색상환: 색의 온도란 무엇인가? 6. 복합색 7. 불협화음 8. 색채 심리학 9. 컬러와 무드 10. 선호하는 컬러가 말해 주는 것 11. 컬러를 바꾸면 인생이 변한다 12. 컬러 트렌드 예측 13. 색이름 짓기 14. 마케팅의 중요성 15. 자료 16. 감사의 말 ![]() ?? 이 책의 저자는 저자 리트리스 아이즈먼으로 팬톤 컬러 연구소 총괄 디렉터이자 세계적인 컬러 컨설턴트입니다. 색채 심리학에 근거한 전문적인 접근법을 통해 디자인 실무에서 컬러가 소비자의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해주고 있으며 색을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지성과 감성에도 영향을 준다고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 컬러를 잘 활용하면 브랜드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상품 매출까지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트렌드에 민감한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아이디어까지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았습니다. 저 또한 컬러 조화를 중요시하고 있다보니 이 책의 컬러 팔레트가 영감을 주는 것 같아 유용했습니다. ?? 컬러의 조화, 색채 지각, 기초적인 컬러용어도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색상환까지도 설명해주니 색의 기초부터 튼튼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색채 심리학과 색이 가진 이미지, 컬러 조합배색 등에 대해 설명되어 있습니다. 컬러 팔레트로 꽃의 컬러 조화를 생각할 수 있어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컬러 트렌드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 컬러 디자인에 관심 많으신 분들께 <디자인을 위한 가장 완벽한 배색 가이드>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uxreviewkorea 유엑스리뷰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 #디자인을위한가장완벽한배색가이드 #유엑스리뷰 #리트리스아이즈먼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 #컬러책 #책책책 #책소개 #책협찬 #도서 #도서추천 #도서스타그램 #도서리뷰 |
|
#도서협찬. 디자인을 위한 가장 완벽한 배색 가이드 by리트리스 아이즈먼 ~인간이 온통 흰색만으로 가득찬 방에 갇힌다면 곧 미쳐 버린다고 한다. 자연에서 태어나고 자란 인간은 총 천연색 세상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색을 뽐내는 자연에서 자라난 이들이 회색도시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이들보다 색감이 더 좋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에 많이 노출될 수록 감각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할테니 말이다. 색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디자인은 그 많은 색들을 모아 요리조리 배치하며 더 큰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행위이다. 본인의 타고난 감각도 중요하겠지만 색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면 자신의 능력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해 나온 '디자인을 위한 배색가이드' 이다. 책 전체가 선명한 알록달록을 뽐내며 아름답다. 우선 색상, 명도, 채도, 틴트, 톤 등 기초적인 컬러용어와 따뜻함과 차가움을 나타내는 색상환 등 색상에 대해 기본지식을 살펴보고 레드, 블루, 그린, 블랙, 옐로 등 13가지 각각의 색채가 의미하는 색의 의미도 이야기한다. 색을 보며 느끼는 감정은 자라온 문화나 개인적 성장배경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느끼는 감정을 학문화한 것이 색채 심리학이다. 예를 들어, 블루그린과 퍼플을 보면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데, 이 색들은 역사적으로도 귀족을 상징했다. 컬러는 단독으로 쓰기보다 함께 조합하여 사용하는 데, 색상이 쓰이는 의도에 따라 조합방식이 다양하다. 파스텔 톤의 딜렉터블, 친근한 느낌의 캐쥬얼, 자연풍의 보태니컬, 바랜듯한 델리케이트 그 외에도 베너러블, 어시, 내츄럴, 피칸트, 어반 등등 30 여가지의 분위기를 내는 조합들을 제시된다. 이 용어들은 평소 패션이나 인테리어에서 한번씩 들어 본 용어들이었는데,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고 추측만 해왔던 것들이었다. 그런데 구체적인 설명과 색조합을 보니 이해가 되었다. 이 책을 보며 아름다운 색들을 긴 시간 보다보니 눈이 호강하는 것 같고, 기분도 한층 좋아졌다. 컬러는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똑같은 컬러일지라도 상황에 따라 멋져보이기도 하고 촌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이라도 느낌은 있다. 그런 때, 컬러에 대한 조화를 이해하고 조금만 센스를 발휘하면 더 가치있게 보일 수도 있다. 지금 어떤 일을 하든, 그 일에 최고의 효과를 내 줄 컬러의 힘을 활용해보자. 분명 효과를 볼 것이다. @uxreviewkorea #디자인을위한가장완벽한배색가이드 #리트리스아이즈먼 #유엑스리뷰 #서평단 #도서협찬 < 유엑스리뷰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에게 색상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팬톤 컬러 시스템을 기반으로 1.080가지 색상 조합과 30가지 무드의 색상 팔레트를 제시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창작 작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특히 색채 심리학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은 색상이 감정과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빨간색이 열정과 에너지를, 파란색이 안정과 평온을, 노란색이 행복과 활력을 상징하는 등 색상과 감정의 연관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러한 정보는 디자이너가 특정 메시지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적합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가이드가됩니다. 또한 이 책은 그래픽 디자인, 인테리어,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색상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풍부한 비주얼 자료와 명확한 설명은 독자들에게 창작 과정에서 영감을 제공하며, 색상 조합의 가능성을 확장시켜 줍니다. 결국, 이 책은 색상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모든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도구로서의 역할을 하며, 색상을 통해 더 효과적이고 감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 귀중한 참고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