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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이서연 지음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이서연 지음" 내용보기
요즘 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 삶의 무게에 짓눌린다고 느낀다. 사회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경제적 불안정성은 우리의 삶을 더욱 힘겹게 만든다. 인간관계마저 팍팍해진 지금, 우리는 때때로 ‘과연 살아볼 만한 삶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곤 한다. 이러한 질문 앞에서 흔히 우리는 철학과 문학을 통해 위안을 얻는다. 이번에 아직은 삶만한 세상에 대한 담담한 에세이집을 읽었다. 이서연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이서연 지음" 내용보기
요즘 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 삶의 무게에 짓눌린다고 느낀다. 사회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경제적 불안정성은 우리의 삶을 더욱 힘겹게 만든다. 인간관계마저 팍팍해진 지금, 우리는 때때로 ‘과연 살아볼 만한 삶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곤 한다. 이러한 질문 앞에서 흔히 우리는 철학과 문학을 통해 위안을 얻는다. 이번에 아직은 삶만한 세상에 대한 담담한 에세이집을 읽었다. 이서연님의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였다. 아직은 우리 사회가 살아볼만하고 희망이 있는 곳이 아닐까? 저자의 글에 위안을 받고 싶다. ^.^

저자인 이서연님은 삶의 무게에 짓눌려 감정을 잃었던 날들, 그저 살기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조심스레 문장을 이어 갈 때마다 오랫동안 가라앉아 있던 감정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고, 흩어진 조각들이 맞춰질수록 비로소 나 자신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지난날의 나와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기 위해 펜을 듭니다. 그들이 오늘을 버틸 힘과 내일을 맞이할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글을 씁니다. 지난 시간의 내가 그랬듯, 늘어놓은 진심들이 작은 빛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쓰는 일을 멈추지 않으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wes_tkite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잃어버린 감정들을 찾아서

1부 | 우울: 우리의 우울이 찬란해지는 순간

2부 | 사람: 우린 꽤 괜찮은 사람이란 걸 알아차리고

3부 | 불안: 불안이 우릴 지켜주는 순간

4부 | 사랑: 나도 너도 사랑할 수 있을 거야

에필로그: 이제는 살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나를 대신해서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준 누군가의 글을 읽으면 그렇게 눈물이 날 수밖에 없다.’ 

이서연 저자가 프롤로그에 쓴 문장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우리가 슬프고 우울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정의하지 못할 때, 비슷한 경험을 한 누군가의 솔직한 글을 마주하면 가슴 깊이 울림을 느끼게 된다. 마치 한 대 맞은 듯 먹먹함과 함께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경험, 이유조차 모른 채 흐르는 눈물 속에서 우리는 공감과 위로를 발견한다.

사람은 때때로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자신의 내면에서 외치는 목소리를 외면할 때, 마음속 깊은 틈이 점점 벌어지는 법이다. 아프면 아프다고 인정하고, 힘들면 쉬어가며,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머리로는 이해해도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서연 작가는 슬픔과 우울을 극복하라는 흔한 메시지 대신, 감정 자체를 전달하고자 한다. 글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이를 받아들일 용기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는 복잡한 현대 사회 속에서 흔들리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에세이다. 우리의 우울이 찬란해지는 순간 우울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저자는 울음과 웃음의 이면에서, 행복을 향한 인간의 본질을 돌아보게 한다. 혼자만 힘들다고 느껴지는 순간, 공허함에 사로잡히는 이유를 살펴보며, 우울을 부정적인 감정으로만 보지 않고 성장과 자기 이해의 과정으로 바라본다. 또한 우린 꽤 괜찮은 사람이란 걸 알아차리고 인간관계와 자기 인식에 대헤 이야기 한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법,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신이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임을 인식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길 권한다.

불안이 우릴 지켜주는 순간 불안과 두려움을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법은 어떨까? 불안을 완전히 없애려 하기보다는 그것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불안을 다스리는 다양한 방법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를 통해 독자들이 불안을 새로운 시각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사라이야기는 공감이 많이 간다. -나도 너도 사랑할 수 있을 거야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랑의 본질과 그로 인한 감정의 변화, 사랑을 통해 얻는 성장과 깨달음에 대해 탐구하며,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 아닌,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요소임을 강조한다.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저자의 솔직하고 담담한 문체다. 마치 친한 친구와 대화하듯 편안하게 다가오는 글은 화려한 수사 없이도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이 녹아 있어 더욱 진솔하게 다가오는 이 책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현실적인 조언과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삶의 어려움과 불확실성에 직면한 이들에게 따뜻한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단순히 힘내라는 메시지가 아니다.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울과 불안이 나만 겪는 문제가 아님을 깨닫게 하고, 그것을 안고 살아가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관점을 바꿔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한 줄 한 줄이 마음 깊이 와닿는다.

책 속의 인상적인 문장들:

"나는 당신이 살아주면 좋겠습니다." - 자격이 필요하지 않은 행복

"부정적인 감정이 내 마음속에서 자릴 비켜줄 때가 오면, 우리가 해야 할 연습이 있습니다. 바로 행복을 느끼는 시간을 더 오래 지속시키는 것입니다."

"공허함을 '피하고만 싶은 존재'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내 안에 살던 친구이니, 찾아올 땐 반갑지 않더라도 문을 열어주며 잠시 자릴 내어주면 좋겠습니다."

"인간관계를 맺을 때 자주 하는 착각이 있다. 바로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 하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란 내 정신적 에너지를 빼앗지 않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관계가 건강한 관계다."

따뜻한 위로와 단단해지는 마음을 전하는 책이다. 오디오북으로 들으며 내면을 다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편안한 문체와 감성적인 표현 덕분에 쉽게 읽히면서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삶을 버티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위안을 받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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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2025.03.01. 신고 공감 14 댓글 12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내용보기
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 저자는 이제 사람을 살리기 위해 글을 쓴다는 에필로그의 한 글귀가 오래도록 내 마음속에 머문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요즘 참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중이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또 하루를 버텨내야 하는 무게에 짓눌려 쉽게 이부자리를 벗어날수 없었다. 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의 파도에 휩쓸려 여기 저기로 떠밀려 다니던중이었다. 그런 나에게 다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내용보기

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 저자는 이제 사람을 살리기 위해 글을 쓴다는 에필로그의 한 글귀가 오래도록 내 마음속에 머문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요즘 참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중이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또 하루를 버텨내야 하는 무게에 짓눌려 쉽게 이부자리를 벗어날수 없었다. 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의 파도에 휩쓸려 여기 저기로 떠밀려 다니던중이었다. 그런 나에게 다시금 내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충전해주는듯 하다. 


나를 대신해서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준 누군가의 글을 읽으면 

그렇게 눈물이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독 힘들때면 그토록 좋아하던 자기계발서는 뒤로하고 에세이를 찾는다. 마음을 치유해주는건 바로 나도 모르는 내마음을 저자의 글을 통해 발견하게 될때가 아닐까 싶다. 표현하기 어렵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나도 모르는 내 감정을 누군가의 글로써 마주할때의 안도감과 평안함은 겪어본 이들만이 받게 되는 선물과도 같다. 


사람은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할 때 

즉, 깊은 마음속 어딘가에서 내 이야길 들어 달라고 외치고 있는 자신을 외면할 때, 

틈이 벌어집니다.

왜 내 마음도 모르고 저렇게 나에게 상처를 줄까, 내가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모르는걸까, 왜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걸까, 왜 항상 날 힘들게 하는걸까, 유독 그런 사람들이 있다. 고슴도치 같은 사람. 곁을 주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지도 못하고 쉽게 선을 넘어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요즘 그런 생각을 해본다. 아마 내가 아파하고 있는걸 몰라서 저럴수도 있겠구나. 그러고 보니 늘 참고 견디며 아무렇지 않은척 해왔구나. 아프다고 말한적이 없었구나. 


그저 인간의 마음이란 게 워낙 깊은 곳에 있어서 꺼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 뿐이죠. 

어느덧 마흔을 넘기고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온 나의 삶을 되돌아보니 온통 후회뿐이다. 등산할때 산정상만을 누구보다 빠르게 올라가려고 주위 멋진 경관도 돌아보지 못한채 정상에 오르려고 애쓰며 살아온 나 자신이 애처롭고 가엽기만 하다. 열심히 살면 보람있고 성취감 느끼며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나에겐 공허함과 무력감과 허탈함만이 가득하다. 아마도 가장 큰 원인은 내가 진정으로 원한 삶이 아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모두가 소리친다. 산정상에 빨리 올라야 한다고 누구보다 빨리 그리고 또 다른 산정상을 향해 힘껏 내달려야 한다고. 하지만 난 그런 삶을 원하지 않았다. 산정상에 빨리 그리고 많이 오르는 것보다 중요한건 내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천천히 주변 경치를 보며 꽃도 보고 나무도 보고 새소리도 듣고 물소리도 들으면서 그렇게 순간순간의 기쁨을 만끽하는 것이었음을...... 늘 나의 목소리는 무시한채 타인의 시선과 욕구충족에만 신경쓰며 살았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당신은 왜 열심히 살고 있나요?

당신은 어떻게 열심히 살고 싶나요?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때

내가 원하는 '나'를 알아 줄수 있을때 

'열심히'부작용은 당신을 덜 괴롭힐 거에요.

이 책을 읽으며 세상살이가 나에게만 힘든건 아니라는 사실에 괜한 안도와 용기를 얻었다.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은 이들이 다시금 힘을 내 극복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나도 그렇게 할수 있겠다는 힘이 솟듯이 책을 한장 한장 읽어갈수록 내 마음의 충천량은 1%, 1% 채워져감을 느꼈다. 그리하여 방전된 내맘을 고속충전하고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항상 되새기는거지만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이제 남은 인생은 나를 위한 삶, 내가 원하는 삶,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모습으로 살아보겠다고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t*****d 2025.02.22.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내용보기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 이서연 에세이*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살아볼 만한 이유를 전해줄가장 따뜻한 기록* 이서연 지음 / 딥앤와이드"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날들을 지나, 마침내 살아볼만한 삶으로"그 어떤 불행이 와도 끄떡없는 이 시대의 어른에게전하는 이서연 작가의 경이로운 위로!"고단한 삶 속에서도, 살아볼 만한 순간은 분명 있다."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내용보기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 이서연 에세이
*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살아볼 만한 이유를 전해줄
가장 따뜻한 기록
* 이서연 지음 / 딥앤와이드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날들을 지나, 마침내 살아볼
만한 삶으로"

그 어떤 불행이 와도 끄떡없는 이 시대의 어른에게
전하는 이서연 작가의 경이로운 위로!

"고단한 삶 속에서도, 살아볼 만한 순간은 분명 있다."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장들...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찬가...

아빠는 네가 바다를 볼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
그리고, 숲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 높이
솟은 나무 한 그루만 보는 게 아니라, 그걸 품고 있는
숲을 보는 사람 말이야. p.105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아니, 당신이 살면서
이루고 싶은 가치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을 설레게
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p.160

'나도 이 정도 일은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가짐
이면 충분해요.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한 계획이라도
조금씩 꾸준히 해내면 분명 변화의 첫걸음이 될
테니까요. _<이 정도라면 해볼 만하겠다> 중에서

이 책은 바다를 볼 줄 아는 그리고 숲을 볼 줄 아는 눈,
살면서 이루고 싶은 그리고 나를 설레게 하는 삶의 
가치에 대한 사유, 오늘을 살아갈 힘, 내일을 살아볼 
용기를 통해 우리의 감정을 되찾기를 바란다.
솔직한 '감정' 그 자체를...
그것이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의 이유일 것이다.

#어쩌면살아볼만한삶이겠다 #이서연작가
#이서연에세이 #위로 #용기 #감정 #딥앤와이드
#도서협찬 #도서제공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내용보기
제목부터 잔잔한 위로를 주는듯해꺼내들게 된 책이다힘든 순간, 누군가 전해주는따스한 말 한마디가 위로가 될때가 있다이 책은 작가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그 안에서 알게된 사실들로따스한 위로를 건넨다삶을 살아가다보면괜찮지 않은 날들이 계속되서몸도 마음도 지치는 순간이 오는거 같다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걸모두가 알고있지만 실천은 말처럼 쉽지않을때누군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내용보기
제목부터 잔잔한 위로를 주는듯해
꺼내들게 된 책이다
힘든 순간, 누군가 전해주는
따스한 말 한마디가 위로가 될때가 있다
이 책은 작가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그 안에서 알게된 사실들로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괜찮지 않은 날들이 계속되서
몸도 마음도 지치는 순간이 오는거 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걸
모두가 알고있지만 실천은 말처럼 쉽지않을때
누군가 직접 겪은 이야기를 해준다면
공감도 되고 위로가 되는거 같다


작가님의 이야기 안에는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가 많다
인생 선배가 들려주는듯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알게되는 깨달음과
힘든순간을 이겨낸 기록들이
잔잔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 말이 전혀 위로가 되지 않은 날,
언덕을 넘었나 싶으면
더 큰 언덕이 눈앞에 나타나
좌절을 느끼는 순간...
삶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겪을만한
힘든순간들 속에 나만 힘든게 아니다는
진실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낸 날,
눈길이 가는 목차 속 소제목을 보고
책장을 펼쳐서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u****1 202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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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조금이나마 마음이 번잡하고 하루의 마무리는 꼭 책읽기로 마무리하고 자야지라고 생각한 요즘딱 하루를 되돌아보고 스스로의 마음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읽어본 이서연작가 에세이“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스스로가 너무 비참하고 상처받은 마음이 너무 꾹꾹 눌려져 마음을 도저히 펼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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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금이나마 마음이 번잡하고 하루의 마무리는 꼭 책읽기로 마무리하고 자야지라고 생각한 요즘

딱 하루를 되돌아보고 스스로의 마음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읽어본 이서연작가 에세이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스스로가 너무 비참하고 상처받은 마음이 너무 꾹꾹 눌려져 마음을 도저히 펼수 없을 때, 숨이 막혀 마음이 답답할 때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를 한번 읽고 마음이 다시 정돈된 느낌이었다.


작가님또한 묵묵히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유 또한 누군가 한명아라도 내일을 살아볼 용기와 힘을 준다면 계속 글을 쓰겠다는 마음처럼 

인생 살아가면서 마음을 많이 다쳤다면 

꼭 한번 읽어보고 살아볼 만한 순간을 찾아가면 좋을 거 같다.

주옥같은 명언들이 많은 글들

읽고 또 곱씹어서 마음에 천천히 내려가줍니다.

나의 불편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들은 조금은 내려놓고 바라볼 줄 알아야 되는 것

문장들아 정말 다 주옥같고, 누구나 한번 쯤 사는 인생. 기쁜일도 슬픈일도 정말 힘들어서 말하기조차 힘든일도 여러일이 있지만 그래도 버티고 또 버텨본다


우린 생각하는 것보다 꽤 멋진 사람

마음이 딱딱하게 굳었다가 작가님 책 읽다보면 어느새 눈녹듯 마음이 말랑말랑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 스스로 제발 더이상 울지 않고 웃는 날만 가득하길 바라며


이런 마음 저런마음 다 흘려보내고 오롯이

스스로의 마음을 단순하게 그리고 더 마음을 세심하게 바라보며 응원의 메세지를 듬뿍 담아 읽어서 

나에개 어려움을 받아들이고 이겨내는 힘이 조금 생겨나는 거 같다.


많이 불안하고 두렵고

뭔가 잘 안되는 거같고 지쳐있다면

부단히 움직여야지 생각도 마음도 몸도

우린 충분히 행복할 자격이 있어요.

나 자신을 믿어봐요 그렇게 일상은 천천히 살아가봅시다!


어쩌면 정말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의 살아 볼 만한 이유를 조금이나마 찾아가봅니다.




p*****5 202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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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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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감정이 자주 든다면, 이를 방치하기보단 적극적으로 마주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과 배움의 과정, 혹은 경험적 내공이나 상담 등을 통해 극복, 관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다양한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는 현실일수록 많은 분들이 포기하거나 좌절, 안주하게 되는 심리가 유행하기 마련이며 이 책도 이런 현실성을 바탕으로 한 소소한 일상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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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감정이 자주 든다면, 이를 방치하기보단 적극적으로 마주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과 배움의 과정, 혹은 경험적 내공이나 상담 등을 통해 극복, 관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다양한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는 현실일수록 많은 분들이 포기하거나 좌절, 안주하게 되는 심리가 유행하기 마련이며 이 책도 이런 현실성을 바탕으로 한 소소한 일상에 대한 조언과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다양한 삶의 방식과 자세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항상 시련과 좌절의 시기는 있기 마련이며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처럼 누구나 힘든 감정이나 현실의 삶에서 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현실에서도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의 경우 어떤 형태의 남다른 관리법이나 마인드 등을 갖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내면 및 멘탈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 점도 특징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단단한 내면이 삶에 대한 내공을 키우는 법이며 이는 성장이나 성공을 거둔 많은 분들의 사례나 경험담을 보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형태의 이야기와 조언을 강조하고 있으며 자기 자신에 대한 점검이나 성찰의 시간과 과정 등이 왜 절대적으로 중요한지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긍정의 힘을 믿어야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과 삶에 대한 용기, 희망 등의 긍정적 의미에 대해서도 더 쉽게 체감하며 주도적인 인생 설계가 가능할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의미에 대해 표현하고 있으며 생각 이상으로 배울 만한 요소나 공감 가능한 형태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당장의 힘듦이나 어려움이 존재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는 삶의 의미나 왜 자기 자신을 믿고 주도적인 삶을 설계,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또한 나와 다른 이들은 어떤 형태로 삶과 인생, 그리고 내면적 요인 등에 대해서도 판단하거나 더 나은 생각, 행동 등을 견지하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m**********m 202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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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가 자신의 상황에 빗대어 말하고 있는 이야기 같았다.연애,사람관계, 남한테 말하지 못한 말들을 작가님은 우리가 안고있는 속 안의 이야기들을 시원하게 이야기가 적어나 뻥 뚫리듯 전해졌다.조용하지만 확신의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듣고 싶어 하는 말들을 사람들 이 책에서 이야기 해줘 나 또한 위로를 받았다.작가님을 만난적 없지만 오래 친구 같은 느낌을 받았다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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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가 자신의 상황에 빗대어 말하고 있는 이야기 같았다.

연애,사람관계, 남한테 말하지 못한 말들을 작가님은 우리가 안고있는 속 안의 이야기들을 시원하게 이야기가 적어나 뻥 뚫리듯 전해졌다.

조용하지만 확신의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듣고 싶어 하는 말들을 사람들 이 책에서 이야기 해줘 나 또한 위로를 받았다.

작가님을 만난적 없지만 오래 친구 같은 느낌을 받았다

흔들리지않고 버틸 수 있는 말들을 사회초년생 연애를 시작하는데 안맞아 고민인 분들 고민을 이야기하지못하고 속앓이 하는 분들이 읽으면 마음의 위로를 받을 것 같다.
w*******n 202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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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살아볼만한삶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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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살아볼만한삶이겠다#이서연 #딥앤와이드#이서연에세이 #Deep&Wide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장들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찬가사람은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할 때 , 깊은 마음속 어딘가에서내 이야길 들어 달라고 외치고 있는 자신을 외면할 때,틈이 점점 벌어진다. 아프면 아프다고 인정하는것, 힘들단 걸알아차리면 충분히 쉬어 가는 것.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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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살아볼만한삶이겠다
#이서연 #딥앤와이드
#이서연에세이 #Deep&Wide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장들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찬가


사람은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할 때 , 깊은 마음속 어딘가에서
내 이야길 들어 달라고 외치고 있는 자신을 외면할 때,
틈이 점점 벌어진다. 아프면 아프다고 인정하는것, 힘들단 걸
알아차리면 충분히 쉬어 가는 것.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용기,
그 자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아픈 사람을 낫게 하는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세상을 떠나고자 했던 어떤 분께서 작기님의 글을 보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 인사를 하셨다고 합니다.
사람을 살리는건 꼭 신체적으로 고쳐 주는 것뿐만 아니라
잠시나마 기댈 수 있는 어깨를 건네줌으로써 행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오늘을 살아갈 힘, 내일을 살아볼 용기를 줄 수 있다면
끊임없이 글을 쓸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대로 있어요, 우리}

너무 지치고 힘들 때
주저앉아서 울어도 괜찮아요.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잠시 멈추어도 괜찮아요.

누군가를 의지하고 싶을 때
제게 기대도 괜찮아요.

혹여, 만약 모든게 힘들다면
그저 가만히 있어도 괜찮아요.

내가 당신 곁에서 
조용히 기도할께요.

그대로 있어요, 우리



[불안을 다스리는 체크리스트]
최선을 다하기. 다른 사람말에 휩쓸리지 않기.
'나'가 내 삶의 주체 되기. 
불안해하는 자신을 보고 다시 불안해하지 않기.
마음껏 불안을 느낄 수 있는 시간대를 따로 정하기

불안을 다스리는 근육이완법 ~~
특정 신체 부위에 5초간 힘을 줘서 해당 근육 긴장하기.
천천히 힘을 빼며 '편안하다' 라고 소리 내 말하기.
다시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편안하다' 라고 
한 번 더 소리 내 말하기.

《험난한 세상에서 당신이 잘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
배고플때 밥 거르지 않고 잘 챙겨 먹은 것.
상대방 이야기를 들어 주느라 고생한 것.
하기 싫지만 속앓이하면서 잘 견뎌낸 것.
나도 행복해지고 싶다고 표현한 것.
오늘 하루도 숨 쉬며 살아낸 것.


하기 싫어도 거절 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일, 
대충 할 수 없어서 모든 일에 완벽해야한다는 강박,
아파도 태연한 척하며 나만 조금 참으면 되겠지 라는 생각,
다른 사람들에게 너그러운 마음이 자신에게는 엄격해지는 
우리들인것 같다.
다른 사람을 먼저 챙기기보다 내 자신을 가장 먼저 보듬어주고
칭찬해주고 위로해주는 습관을 들이자.
짧은 글들이지만 필사하기에도 좋고 잠시 휴식시간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j********8 202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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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만나보게된 이서연님의 에세이다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위로 받고 싶을때 읽으면 좋을책이다앞부분은 삶에 대해 뒷부분은 사랑에 대한 내용이 가득하다당신이 걷는 그 길은당신이 피워낸 그 꽃은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이미 그 자체로비교할 수 없이 아름답다는 것.감정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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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만나보게된 이서연님의 에세이다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위로 받고 싶을때 읽으면 좋을책이다
앞부분은 삶에 대해 뒷부분은 사랑에 대한 내용이 가득하다


당신이 걷는 그 길은
당신이 피워낸 그 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

이미 그 자체로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답다는 것.
감정 그 자체를 전달하고자 쓰게 되었다는 저자는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감정을 외면 하지말고 힘든걸 알아차리며 충분히 쉬어 가야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렇게 전한다
처음 시작은 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어느 한 사람의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저자가 쓴 어떤 글을 읽으며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고 감사하다고 인사 연락이 온것이다 글이 아니였다면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르고 살았을 타인의 연락을 받고 저자는 살아주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리고 이제는 살리기 위해 글을 쓴다고 한다 나또한 표지에 일단 반해 버렸지만 읽는 동안 내감정에 좀 더 다가갈 수 있었고 희망을 가져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가는 곳은 어딜까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요?
당신이 여전히 삶을 걷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엇이 당신을 지금도 숨 쉬게 하나요?
살다보면 때론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하루하루를 묵묵히 견디며 괜찮은척 애써 감정을 외면하고 살아가다 무너질때가 있다 그리고 그런날 밤이면 고요속에 공허함이 자리잡기도 한다 그런 공허함이 싫어 다른 것들로 채워보려 노력했었다 저자는 공허함이란 어쩌면 늘 우리와 함께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왜 또 공허하지? 라고 생각하지말고 다시공허함이 찾아왔네 라고 생각하면 훨씬 마음이 편해질거라고 한다 이제 더 이상 공허함과 싸우려하지않고 원래 내 안에 살았던 것처럼 반갑지 않더라도 잠시 자리를 내어주려고 합니다 그 또한 내  안에 존재하는 감정이라는걸 외면해 왔네요
[어려운 목표]부분을 읽어가며 생각해봅니다 내가 늘 쉽게 지쳤던것이 너무큰 이상적인꿈 이였거나 무리한 목표설정을 한 탓인가 하며 생각에 잠겨봅니다 꾸준히 할 수 있는 나에게 맞는 작은 목표라도 조금씩 해나가다보면 성취감과 함께 이뤄지는것이 훨씬 많지 않을까, 내 능력 탓이 아니라,,
[봄은 곧 온다 꼭 온다] 계절의 영향 때문일지 모르겠다
얼른 이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꽃피는 봄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따금 마음이 지칠때 꺼내어 읽어보려합니다

기억하자 우리.
봄이 오면 꽃은 분명 핀다.
그리고 봄은 반드시 온다.
#어쩌면살아볼만한삶이겠다 #이서연 #딥앤와이드
#에세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0*******0 202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따뜻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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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아프다고 인정하는 것, 힘들단 걸 알아차리면 충분히 쉬어 가는 것,  흔히 말하는 부정적 감정을 애써 무시하지 않는 것. 머리로는 이해가 가도 실천하기엔 너무 어렵다는 걸 잘 알고 있다고 얘기하며 흔히 들을 수 있는 구절 말고, 이 책을 통해 감정 그 자체를 전하려는 작가의  따뜻한 위로의 에세이다.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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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아프다고 인정하는 것, 힘들단 걸 알아차리면 충분히 쉬어 가는 것,  흔히 말하는 부정적 감정을 애써 무시하지 않는 것. 머리로는 이해가 가도 실천하기엔 너무 어렵다는 걸 잘 알고 있다고 얘기하며 흔히 들을 수 있는 구절 말고, 이 책을 통해 감정 그 자체를 전하려는 작가의  따뜻한 위로의 에세이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n 2025.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