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의 여러모습을 볼 수 있고 여행정에 읽으면 매우 좋아요. 다른 여행서와 달리 역사를 같이 다루어 주어 교육적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특히 청소년에게 여행전에 선물하면 좋습니다. 학습효과도 있고 여행의 재미도 배가시켜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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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mbti가 있길레 다소 가벼운 내용일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런던의 주요 곳을 여행하면서 역사, 문화, 정치, 전쟁 등 박학다식한 저자의 인사이트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개별적인 유명지의 소개가 아닌 의미와 스토리를 진정으로 알면 더 잘보이는 런던... 여러분도 서랍속 여권을 한번 꺼내보십시요. 특히 한국(조선)의 역사와 비교한 내용을 읽다보면 저자가 관광통역안내사로서 후속편인 mbti 서울을 기대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