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말처럼 생각처럼 쉬운 일이 결코 아니다. 난 아이를 셋 가진 부모이다. 때로는 아이들을 상대할 때 힘에 부치기도 하고 화가 날 때도 있고 어덯게 상황에 대처해야 되는지 몰라 당황할 때도 많이 있다. 한 놈도 아니고 셋이란 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가 주도권을 잃지 않고 자녀를 양육하는 법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자칫 잘못하면 부모는 쉽게 아이들에게 주도권을 빼앗긴채 아이들의 의도대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지 못한다. 저자는 현실훈련이란 것을 통해 부모가 보다 쉽게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가령 아이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을 경우 보통 부모들은 아이를 깨우기 위해 아침마다 전쟁을 치뤄야 한다. 그런데 저자는 현실훈련을 통해 그냥 늦잠을 자도록 내버려 두라는 것이다. 그래서 학교에 늦는다면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을 것이고, 그것으로 불이익을 받게 된다면 받도록 내버려 두라는 것이다. 그럴때 아이들은 늦잠을 자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고 그것 때문에 부모가 더이상 애태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훈련을 통해 부모가 의도하는대로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아이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은 참조해 보시기 바란다. No. 87 이 름 윤태영 2004-06-01 남 긴 글 제 목 : 절대순수 저 자 : 조슈아 해리스 출판사 : 두란노 내 용 : 별 넷 우리는 과연 정욕과 싸워 이길 수 있는가? 그렇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것이고 싸워보았을 것이다, 정욕과 말이다. 정욕이란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성적으로 갈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정욕은 갖고 있는 것이 아닌,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는 것이란다. 정욕은 매력, 탐미, 섹스에 관한 건전한 기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정욕은 또한 우리가 이욕망들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도록 만들며, 정욕은 우리가 만족을 얻기 위해 하나님 쳐 놓으신 선을 넘어가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우리는 정욕으로 말미암아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매일 매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그러나 승리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저자는 정욕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힘으로는 싸워서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이다. 거기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 필요함을 설명한다. 정말 정욕에서 벗어나며 해방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