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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황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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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별을쫓는자들 #여정의시작 #최후의황야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전사들〉의 작가 에린 헌터의 생존과 자연환경을 다룬 동물 판타지 대작!★ 〈별을 쫓는 자들〉 제1부 ‘여정의 시작’, 그 네 번째 이야기!★ ‘야생을 지켜라!’ 어린 곰들에게 주어진 새로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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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별을쫓는자들 #여정의시작 #최후의황야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전사들〉의 작가 에린 헌터의
 생존과 자연환경을 다룬 동물 판타지 대작!
★ 〈별을 쫓는 자들〉 제1부 ‘여정의 시작’, 그 네 번째 이야기!
★ ‘야생을 지켜라!’ 어린 곰들에게 주어진 새로운 과제!
★ 신비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 곰들의 끝나지 않는 모험!


영원히 녹지 않는 얼음과 풍족한 먹이가 있는 최후의 위대한 황야를 찾아가는 어린 곰들의 모험! 캐나다에서 알래스카를 지나 북극권까지 이르는 대장정을 함께해보아요!

벌써 네 번째 이야기 <4.최후의 황야> 
새끼곰들의 이야기네요~^^
이제 좋은 날들만 올 줄 알았지만, 
더 큰 고난이 다가올 줄은 몰랐겠지요.

<4.최후의 황야>는 새끼곰들의 이야기 속에
환경 파괴, 기후 변화에 대한 고민과
인간이 파괴한 환경으로인해 
지구의 생명체에 대한 깊은 사유를 하게 합니다.
어디로가야 안전한 곳에서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긴 여정의 끝인 줄 알았지만,
끝이 아닌 새끼곰들의 모험속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  가람어린이 @garamchild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5.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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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 별을 쫓는 자들 4 - 최후의 황야
"가람어린이 ▶ 별을 쫓는 자들 4 - 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베스트 셀러를 찾아서 읽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에 만난가람어린이 ▶ 별을 쫓는 자들 4 - 최후의 황야는 예전부터 읽고 싶더라고요.책표지부터 무척이나 강렬한데요.별을 쫒는 자들이라는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하며 펼쳐들었어요. 이 책은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전사들〉의 작가 에린 헌터의 생존과 자연환경을 다룬 동물 판타지 대작인데요.〈별을 쫓는 자들〉 제1부
"가람어린이 ▶ 별을 쫓는 자들 4 - 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베스트 셀러를 찾아서 읽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에 만난

가람어린이 ▶ 별을 쫓는 자들 4 - 최후의 황야는 예전부터 읽고 싶더라고요.

책표지부터 무척이나 강렬한데요.

별을 쫒는 자들이라는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하며 펼쳐들었어요.


 

이 책은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전사들〉의 작가 에린 헌터의 

생존과 자연환경을 다룬 동물 판타지 대작인데요.

〈별을 쫓는 자들〉 제1부 ‘여정의 시작’, 그 네 번째 이야기라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야생을 지켜라!’ 어린 곰들에게 주어진 새로운 과제임에 틀림이 없는데요.

신비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 곰들의 끝나지 않는 모험을

따라가 읽다보면 두꺼운 페이지도 금방금방 넘어가더라고요.



 

오랜만에 재미난 소설을 읽은 것 같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서 읽었는데요. 갈색곰 토클로, 흰곰 칼릭, 흑곰 루사는 신비한 변신 곰 어주락의 안내를 받아 

마침내 녹지 않는 얼음과 풍족한 먹이가 있는 최후의 황야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영원히 녹지 않는 얼음과 풍족한 먹이가 있는 최후의 위대한 황야를 찾아가는 어린 곰들의 모험을 만나게 되는 책이에요.

 캐나다에서 알래스카를 지나 북극권까지 이르는 대장정이 펼쳐져서 

그 스케일에 반하게 되는데요.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 기대하게 되는 

가람어린이 ▶ 별을 쫓는 자들 4 - 최후의 황야였어요!


이달의 사락 r*****i 202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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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에린 헌터의 또 다른 시리즈.별을 쫓는 자들.전사들은 제법 읽어봤는데 별을 쫓는 자들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1부 4권 최후의 황야편인데요.간단한 줄거리는 어릴 때 가족과 헤어진 새끼 곰 토클로와 루사 그리고 칼릭.이 세 마리의 곰은 안전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그리고 그 곰들 곁에는 변신하는 곰 어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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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린 헌터의 또 다른 시리즈.

별을 쫓는 자들.

전사들은 제법 읽어봤는데 별을 쫓는 자들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1부 4권 최후의 황야편인데요.


간단한 줄거리는 어릴 때 가족과 헤어진 새끼 곰 토클로와 루사 그리고 칼릭.

이 세 마리의 곰은 안전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그리고 그 곰들 곁에는 변신하는 곰 어주락이 같이 해요.


처음엔 어주락이 변신하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

여기에 어떤 비밀이나 이유가 숨어있나 궁금하기도 했고요.


고양이의 전사들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었어요.

곰만의 특징을 잘 살렸다고나 할까요?

자신들에게 안전한 곳으로의 여정은 멀고도 험하기만 합니다.

가장 힘든 것은 기약이 없다는 것이죠.

언제 어떻게 그 곳을 찾을지 모른다는 것이에요.

어쩌면 무작정 떠나던 그 들.

이 번 편에서는 어주락의 변신으로 어주락에게 아주 큰 위험이 닥치게 되었어요.

다른 곰들도 어주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어주락은 어떻게 될까요?


얼음 바다를 그리워하는 흰곰 칼릭.

숲에서 생활하는 갈색곰 토클로.


칼릭은 얼음의 냄새를 맡으면서 그 곳이야 말로 자신이 지내야 할 곳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토클로 역시 숲에서 지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러나 그 들과 헤어지기 싫어하는 루시는 셋이 같이 살기를 강력하게 원하고요.

전 어느새 이 네 마리 곰들의 이야기에 빠져 들어버렸어요.

여기서 인간은 납작 얼굴로 불려요.

납작 얼굴. 뭔가 웃긴 이름이에요.


여기에서도 여전히 납작 얼굴. 즉 인간은 곰들에게 많은 위험을 준 거 같아요.

4편에서는 잘 안 나왔지만 그 전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해요.

인간은 동물과 같이 잘 살 수는 없는 걸까요?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w****m 202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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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4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4" 내용보기
생존과 자연환경을 다룬 에린 헌터의 동물 판타지 별을 쫓는 자들 제1부 여정의 시작 네 번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갈색곰 토클로와 흰곰 칼릭, 흑곰 루사와 신비한 변신 곰 어주락까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어린 곰들의 여정 녹지 않는 얼음과 풍부한 먹잇감과  모든 곰이 살수 있을만한 공간이 있고 납작얼굴이나 불꽃 야수나 검은 길이 없는 곳 최후의 황야에 도착하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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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과 자연환경을 다룬 에린 헌터의 동물 판타지 별을 쫓는 자들 제1부 여정의 시작 네 번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갈색곰 토클로와 흰곰 칼릭, 흑곰 루사와 신비한 변신 곰 어주락까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어린 곰들의 여정 녹지 않는 얼음과 풍부한 먹잇감과  모든 곰이 살수 있을만한 공간이 있고 납작얼굴이나 불꽃 야수나 검은 길이 없는 곳 최후의 황야에 도착하게 되지만 금속 새와 하늘을 나는 불꽃야수, 납작얼굴 인간들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요.


'끝이 아니야.'

'길잡이별을 따라가.'(p21) 계속해서 어주락에게 들리는 목소리에 안전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곳에 도착했지만 여전히 불안감이 크게 느껴지는 어주락은 여행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얼음을 향한 끌림이 크게 느껴지는 칼릭은 친구들을 떠날 수 있을거라 깨닫게 되요.

'내 길은 이 애들의 길과는 달라.'(p61)


신비한 변신 곰 어주락은 다양한 동물로 변신할 수 있고 변신한 동물과 생각과 감정을 똑같이 느끼게 되는데 기러기로 변신한 어주락의 목에 낚시 바늘이 걸린채 곰의 모습으로 발견되는데 위기에 처한 어주락을 도와주기 위해 어린 곰들은 납작얼굴의 도움을 받기 위해 어주락을 굴에 놓고 납작얼굴이 도와주기를 바라는데...

과연 납작얼굴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흥미진진하게 따라가 볼 수 있어요.


어주락은 납작얼굴이 석유 개발을 원한다는 말을 듣자 왜 석유를 가지고 싶어하는지 혼란스러워해요.

납작얼굴에게 데려간 어주락은 또 다시 다른 납작얼굴에게 잡혀가게 되는데 어린 곰들은 어주락을 구하기 위해 나서게 되는데 과연 어주락은 무사히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 땅에서 심장을 도려내는 자들......(p290)

악취가 나는 검은 물 석유를 얻기 위한 인간들의 욕심이 야생에 큰 위기로 다가온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야생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여정이 기대가 되네요.


곰들의 여정 지도를 통해 곰과 인간의 시점에서 살펴볼 수 있어 어린 곰들의 여정을 따라가 볼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묘사와 분위기가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볼 수 있게 해 주네요.

이번 이야기는 어주락이 다양한 동물로 변신해서 겪게 되는 위기들이 있어 더 긴장감 있게 다가오네요.

야생의 세계 동물과 인간이 과연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지 흥미진진하게 보면서 우리에게 깊이있는 메세지를 던져주는 동물 판타지 어린 곰들의 여정을 함께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가람어린이 #별을쫓는자들 #최후의황야 #에린헌터 #판타지모험 #책과콩나무카페

l*******7 202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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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별을 쫓는 자들 최후의 황야
"<서평> 별을 쫓는 자들 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별을 쫒는 자들 4번째 이야기 최후의 황야 뉴욕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작가 에린헌터의 신작 이에요. 저는 에린헌터가 한분인줄 알았어요. 그동안 몇편의 에린 헌터의 판타지 시리즈를 만나봤지만 저는 한분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어쩐지 이렇게 매번 새로운게 빠르게 나오는게 너무 신기 했었거든요. AI 작가 이신가
"<서평> 별을 쫓는 자들 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별을 쫒는 자들 4번째 이야기 최후의 황야 뉴욕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작가 에린헌터의 신작 이에요. 

저는 에린헌터가 한분인줄 알았어요. 

그동안 몇편의 에린 헌터의 판타지 시리즈를 만나봤지만 저는 한분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어쩐지 이렇게 매번 새로운게 빠르게 나오는게 너무 신기 했었거든요. 

AI 작가 이신가~ 했었죠!?

저처럼 생각 하신 분들이 많았는지 첫 페이지에 에린헌터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네요 ~

늘 가람어린이 에린 헌터의 시리즈를 볼 때마다 신선하다 느꼈던게 동물의 시점과 사람의 시점을 통해 서로가 같은 사물도 참 다르게 보고 있다는 ~ 그걸 상상으로 내용을 만들어 낸다는게 참 신기 할 뿐이에요.

곰들의 여정을 사람들 시점과 곰의 시점 에 따라 바라 보는 지도 인데 이 공간은 곰들이 이렇게 생각 하는구나~ 상상도 해봅니다.

?

힘들게 찾은 황야에 납작얼굴(인간)이 있었다는것에 실망한 어주락 이 길이 끝이 아님을 알게되고 길잡이 별을 따라 더 이동해야 한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말을 어찌 해야 할지 고민하다 다치고 만 어주락이 변신을 했지만 크게 다치게 되어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낫게 되요 . 

결국 사람을 피했지만 사람에 의해 치료 받게 되는 어주락 이지요. 

?

?

동물 친구들의 여정이 만만치 않아요. 

황야를 찾아 떠나면서 이별도 하게 되고 다시 재회도 하게 되면서 자연을 파괴하는 납작얼굴(인간들)의 목적도 알게 됩니다.  

납작얼굴의 굴 사이로 칼릭과 루사와 토클로 함께 어주락의 냄새를 맡으며 그를 찾으러 왔지만.. 더이상 어주락의 냄새가 나지 않아요. 두렵고 떨리는 곰들.. 그리고 작은 납작 얼굴과 마주쳤을때의 긴장감 까지 느껴지네요. 
그안에서 먹을 것을 찾게 되는 칼릭과 루사 그리고 토클로.. 
드디어 고생고생하며 만난 어주락은 기뻐 합니다. 

과연 곰의 정령들이 이 친구들을 도와서 길을 인도 해 줄까요?
다음 편으로 이어지는 아쉬움이 있네요. 
또 어떤 내용으로 찾아와 줄지 궁금합니다. 
그 끝은 어딜지도 궁금하구요.

k*****3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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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헌터의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 최후의 황야
"에린 헌터의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 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별을 쫓는 자들 시리즈 읽어보셨나요???저는 이 시리즈의 1권~3권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운이 좋게도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어 4권을 먼저 읽게 되었어요.앞부분을 안 읽었는데 내가 4권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요.그런데 그런 걱정없이 저처럼 전작의 내용을 전혀 몰라도, 4
"에린 헌터의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 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별을 쫓는 자들 시리즈 읽어보셨나요???



저는 이 시리즈의 1권~3권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운이 좋게도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어 4권을 먼저 읽게 되었어요.



앞부분을 안 읽었는데 내가 4권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그런 걱정없이 저처럼 전작의 내용을 전혀 몰라도, 4권을 충분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갈색곰 토클로, 흰곰 칼릭, 흑곰 루사, 신비한 변신 곰 어주락은 먹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안전한 곳을 찾아 어딘가에 도착하게 되었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그 곳에서도 무언가 찜찜함이 느껴지고 여기가 끝이 아닌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4권이 처음이라 저는 어주락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로 읽어내려갔는데, 책을 읽다보니 어주락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그 정체를 궁금해하며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무엇보다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진 이유는  책의 내용이 곰들이 바라보는 시선에서 전개되기 때문에 곰들이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 때문이었어요.




납작얼굴, 불꽃야수, 금속 새, 검은 길, 은색 관 등 곰들이 표현하는 단어들이 재미있게 느껴졌답니다.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 최후의 황야>는 단순히 곰들의 여정만을 담고 있지 않았어요.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해초덩이를 먹게 된 어주락은 사람들이 사용한 낚시바늘에 찔려서 고통받게 되는데, 이러한 내용들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물건들, 자연을 파괴하고 동물들의 생태계를 무너지게 하는 행위들이 결과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인간들이 간절히 원하는 석유를 얻기위해서 동물들의 터전인 야생을 희생시키는 모습 역시 우리는...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함부로 자연을 이용하고 파괴시키고 있었구나, 점점 동물들이 갈 곳을 잃어가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최후의 황야>는  환경이라는 주제와 맞물려 있어서 어린이들이 읽어도 좋을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가치있고 의미있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곰들의 이야기만 담은 책이 아니라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고, 책에 나오는 곰들의 특성에 대해서도 아이와 함께 관심을 갖고 책을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갈색곰 토클로, 흰곰 칼릭, 흑곰 루사는 각자가 지닌 습성, 사는 곳 등이 다르기 때문에 과연 이 동물들은 언제까지 함께 할 수 있을지, 이 다음 5권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야생을 지키는 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되고 궁금해집니다. 



5권도 얼른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별을쫓는자들  #여정의시작  #최후의황야   #에린헌터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단  #가람어린이
YES마니아 : 로얄 s*********8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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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4-최후의 황야
"[가람어린이]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4-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가람어린이]에서 출판한 전사들 시리즈에 푹~ 빠져 있던 제 눈에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최후의 황야]가 눈에 들어왔어요.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와 [별을 쫓는 자들] 시리즈는 모두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판타지 소설이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더군요.[전사들]은고양이들을 주인공으로 숲속에서 살아가는 다
"[가람어린이]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4-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가람어린이]에서 출판한 전사들 시리즈에 푹~ 빠져 있던 제 눈에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최후의 황야]가 눈에 들어왔어요.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와 [별을 쫓는 자들] 시리즈는 모두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판타지 소설이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더군요.

[전사들]은고양이들을 주인공으로 숲속에서 살아가는 다섯 개의 부족들의 이야기로 각 부족은 독자적인 영역을 가진 채,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며 살아갑니다.
[별을 쫓는 자들]은 곰을 주인공으로 하는 만큼 다양한 종류의 곰이 등장하는데 곰들은 자연 속에서 생존하며 때로는 인간과 마주치기도 합니다.


[전사들]이 종족 간의 갈등과 화합, 자연과의 공존, 그리고 전사로서의 명예와 책임감을 다룬다면 [별을 쫓는 자들]은 자연 속에서의 생존, 곰들의 본능과 인간과의 관계, 그리고 곰들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렇기에 전사들이 숲속을 배경으로 한 모험과 전투 장면이 많아,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라면 [별을 쫓는 자들]은 곰들의 삶과 자연 환경을 섬세하게 묘사하므로 [전사들] 시리즈보다 더 자연주의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별을 쫓는 자들]은 곰들의 행동, 습성, 감정을 생생하게 묘사하기 때문에  곰들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읽다 보면 배경인  북극과 캐나다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눈 앞에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얼음에 끌리는 칼릭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처음에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흰곰은 북극의 추운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이기에 얼음은 흰곰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이며 생존에 필요한 먹이를 찾기 쉬운 곳이기도 합니다.
칼릭이 얼음에 대한 본능적인 이끌림을 느끼는 것은 흰곰으로서 자연스러운 일이었던 것이지요.
어릴 적 어미를 잃고 인간에게 길러졌기 때문에 야생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칼릭에게 얼음은 본능적으로 안전하고 익숙한 장소로 느껴졌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칼릭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데 얼음은 그녀에게 흰곰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공간이 되어 주었던 것이지요.


동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도 푹 빠져서 읽게 만드는 매력적인 이 시리즈는 곰들의 눈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곰들의 용감하고 지혜로운 모습은 우리에게 감동과 교훈을 선사하며 자연에 대한 존중과 공존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c**********3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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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별을 쫓는 자들1부 여정의시작4:최후의 황야
"[서평]별을 쫓는 자들1부 여정의시작4: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오랫동안 기다렸던 별을 쫓는 자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어요작년6월에 3권으로 끝났던 이야기가 8개월만에 네번째 이야기로 찾아왔어요귀여운 새끼곰들의 이야기가 그리웠는데 드디어 만나볼수 있게 되었네요흰곰, 갈색곰, 흑곰과 어주락의 여행은 계속 되고있어요드디어 발을 딛게 된 최후의 황야이제 모두 행복할
"[서평]별을 쫓는 자들1부 여정의시작4:최후의 황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오랫동안 기다렸던 별을 쫓는 자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어요

작년6월에 3권으로 끝났던 이야기가 8개월만에 네번째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귀여운 새끼곰들의 이야기가 그리웠는데 드디어 만나볼수 있게 되었네요

흰곰, 갈색곰, 흑곰과 어주락의 여행은 계속 되고있어요

드디어 발을 딛게 된 최후의 황야

이제 모두 행복할 일만 남은 줄 알았지만 이번에도 여러 고난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

?

최후의 황야는 분명 이전에 곰들이 살았던 곳

그리고 지나왔던 곳들보단 먹이도 풍부하고 좋은 곳이라 여겨졌어요

하지만 막상 이곳에 자리를 잡기엔 쉽지않아보이죠

인간들에 의해 파괴된 환경은 이곳도 마찬가지였어요

숲이 줄어들고 얼음도 많이 사라졌죠

토클로는 숲에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 싶어하고

칼릭 역시 얼음의 유혹에 이끌려서 자신만의 집을 찾고싶어하지만

여러 사건을 통해 곰들은 깨달아요

자신들의 여정이 이곳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아직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때가 아님을

?
?

이번 이야기에서 흥미로웠던 점은 바로 어주락의 변신이었어요

토클로와 같은 갈색곰의 모습이지만 변신이 가능한 신비한 곰 어주락

이번에 어주락은 그들이 납작얼굴이라 불리는 인간으로 변신을 하게 되죠

그렇게 인간 속으로 들어가게 된 어주락

어주락은 인간이 되어 겪은 일들을 통해 깨닫게 되요

자신들이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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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쫓는 자들은 단순히 새끼곰들의 여행이야기가 아니에요

우리에게 환경과 야생동물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지요

거기에 덧붙여 이 책을 읽으면서 곰들의 특성도 좀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저 색깔만 다른 곰이 아니라 사는곳도 다르고 습성도 다르다는 걸요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면 이야기거리가 많이 생기는 책이에요

다음엔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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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람어린이/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에린헌터
"가람어린이/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에린헌터" 내용보기
가람어린이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전사들' 의 작가단 에린 헌터가 쓴 또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 <별을 쫓는 자들 - 최후의 황야>가 발간 되었습니다.별을 쫓는 자들 은 곰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하얀 곰 칼릭,흑곰 루사,갈색곰 토클로,여러가지 다른 동물로 변신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변신 곰 어주락.각각 다른 특징을 가진 네 마리의 곰들이 만
"가람어린이/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4-에린헌터" 내용보기
가람어린이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사들' 의 작가단 에린 헌터가 쓴 또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

 <별을 쫓는 자들 - 최후의 황야>가 발간 되었습니다.

별을 쫓는 자들 은 곰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하얀 곰 칼릭,흑곰 루사,갈색곰 토클로,여러가지 다른 동물로 변신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변신 곰 어주락.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진 네 마리의 곰들이 만나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

곰이라는 동물에 대해 그다지 아는 정보가 없어서 책을 읽기 전에 미리 공부를 좀 해두었는데요.

별을 쫓는 자들-최후의 황야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처럼 곰의 특성이나 습성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유튜브 영상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짧막하게 나마 공부 하시고 책을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훨씬 재밌게 책을 보실 수 있어요.


책의 앞 부분에는 곰의 시점으로 그려진 지도가 있습니다.

루사와 칼릭 그리고 토클로의 여정이 각각 다른 선으로 표시되어 있어 

등장하는 곰들의 동선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어주락에게 위험한 일이 생겨 인간들 무리에 섞이게 되고,

토클로까지 홀로 떠나버리며 곰들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자 계속 지도를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특히 곰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생물과 자연의 이름이 재미있고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곰의 시각에서 인간을 납작 얼굴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비행기를 금속 새라고 표현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실제로 곰들이 인간들을 보면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납득이 가는 표현들이었어요.

여러가지 동물로 변신할 수 있는 변신곰 어주락의 이야기도 굉장히 흥미 진진했습니다.

마치 눈 앞에서 곰이 늑대로 변신하는게 보이는것 같은 생동감이 느껴져요.

에린 헌터 작가단의 동물에 대한 남다른 표현력이 책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것 같아요.



별을 쫓는 자들 - 최후의 황야에서는

어주락이 기러기로 변신했다가 낚시 바늘을 삼키면서 큰 부상을 입게됩니다.

토클로,루사,칼릭은 어주락이 살기 위해서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해서 

인간 치료술사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의견을 모으게 됩니다. 

많은 피를 쏟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중에도 결국 납작얼굴(인간)로 변신한 어주락을 곰 친구들이 납작얼굴들의 굴(집)로 데려다 놓아요.

어주락은 납작얼굴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고 결국 살아 남았지만,그 와중에 토클로는 루사와 칼릭을 떠나 홀로 사는 삶을 선택해 버리고 말아요.

친구들이 다치고,떠나면서 힘들어하는 루사의 마음이 느껴져 안타까웠습니다.

곰들의 삶이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별을 쫓는 자들 최후의 황야는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불필요한 환경 파괴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동물과 인간이 어떻게 공존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절로 들더라고요.

인간들이 자연을 훼손시켜 며칠을 굶주리고, 살아갈 터전을 잃은 곰들의 이야기가 참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환경과 동물에 대한 교훈적인 내용도 있고 크게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이 없어서 동물을 좋아하거나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학생들도 읽기 좋은 책 같아요.

곰의 행동과 그들이 느끼는 감정들을 사실적이고 자연스럽게 써 내려가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35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에 흠뻑 빠져 읽었어요.


다음 여정이 어떻게 이어질지 끝이 없는 고난을 겪는 곰들의 이야기가 벌써 걱정되고 궁금해지네요.

6******8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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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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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이 가져온 환경 파괴로 더 이상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갈색곰 토클로와 북극곰 칼릭, 대자연을 꿈꾸며 동물원을 탈출한 흑곰 루사,신비한 능력을 가진 변신 곰 어주락이 생존을 위해힘겨운 여정을 이어가는 <별을 쫓는 자들> 제 1부 ‘여정의 시작’의 네번째 이야기‘최후의 황야’를 드디어 만났습니다!서로 어울리지 않지만 고된 여정 속에서 우정을 쌓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인간의 욕심이 가져온 환경 파괴로 더 이상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갈색곰 토클로와 북극곰 칼릭, 대자연을 꿈꾸며 동물원을 탈출한 흑곰 루사,
신비한 능력을 가진 변신 곰 어주락이 생존을 위해
힘겨운 여정을 이어가는 <별을 쫓는 자들> 제 1부 ‘여정의 시작’의 네번째 이야기
‘최후의 황야’를 드디어 만났습니다!
서로 어울리지 않지만 고된 여정 속에서 우정을 쌓아가는
갈색곰 토클로와 북극곰 칼릭, 흑곰 루사, 어주락은
드디어 ‘최후의 위대한 황야’에 도착합니다.
가족과의 생이별, 삶의 터전을 잃고, 가슴 아픈 사연들도 안타까운 가운데
인간들의 욕심에 망가진 대자연 속에서 먹이 하나 마음껏 가질 수 없는
가슴 아픈 현실을 만나며 동물들 관점에서 생각해보며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앞으로 우리가 망가트린 이 지구를 위해
우리 인간이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지 절로 고민하게 만드는
<별을 쫓는 자들>입니다.
영원히 녹지 않는 얼음과 먹이가 가득한 세상을 만나게 해줄
‘최후의 위대한 황야’의 모습은 어떨지, 정말이지 그들이
바라는 모습이길 여정 내내 주인공들과 함께 소망했는데요.
야속하게도 우리의 바람과는 달리
이 곳 마저도 인간의 손이 뻗어있는 현실이 정말이지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소설을 읽으며 무엇보다 우리의 삶조차 위협하고 있는 심각한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 깊은 이야기이기에 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인공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 관점에서의 지도와
동물 관점에서의 두 지도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아이와 북극곰이 사는 캐나다, 알래스카를 시작으로 그들의 여정을 실제 지도상에서
따라가보는 재미가 쏠쏠한 <별을 쫓는 자들>입니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고난의 여정을 그린 에린 헌터의 또 다른
판타지 세상 <별을 쫓는 자들>
앞으로의 여정에선 조금은 편안하길… 바라봅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