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사서 보다가 자꾸 쌓여서 이제 ebook으로 매달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정치와 경제가 모두 혼란스러운 정국이라서 너무너무 불안한 소시민인데, 한경 비즈니스를 통해서 여러가지 기사를 보면서 그래도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빨리 이 대혼돈의 시대가 끝나고 좀 안정적인 경제 상황, 정치상황이 오기를 바랍니다. 편안한 투자가 어디 있겠냐만 그래도 늘 불안을 안고 사는건 너무 곤욕스럽네요. |
| 이 때만 해도 경제가 더 침체되고 반도체라는 테마도 부정적으로 봤을 때라 글을 읽으면서도 우울했다. 사회, 경제 부분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싶어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이 잡지를 보며 보는 눈이 넓어지는 걸 경험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종종 사서 읽어야겠다 생각했다. |
| 한경비즈니스 1523호 - 퇴색하는 K반도체 신화를 읽었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아무것도 없던 볼모지였던 한국에서 여러 기업들이 일어나고 생산기지로서의 역할만 하다가 반도체산업에 진입해 눈부시게 발전했었습니다. 이제는 선두주자로서 많은 경쟁자들과 후발주자들에게 위협당하는 위치라 과거이상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