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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잔소리 내일의 나침반 삶을 살아가는 기술의 리뷰입니다 잘 하는 사람은 잘하겠지만 잔소리를 보탬으로인해 조금 되돌아보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이 잔소리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성인이 되는 나침반이 되길 바라는 거 같아요 이북으로 만나서 반갑네요 좋은 기회로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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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기준 191 페이지의 적당한 분량입니다. 제목은 잔소리지만 실생활 적으로 굉장히 도움이 되는 각 분야 충고가 담겨있습니다. 자아, 관계, 물질, 철학을 막론한 생의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가 다채롭고 지루하지 않아 술술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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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 정부에서 돈을 주는 직접적인 현금지원은 단기적으로는 소비를 자극하고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돈의 가치하락과 인플레이션을 유발할수 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는 실물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여러가지로 중요합니다.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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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나간일은지나간것입니다.지나간불행을한탄하는것은새로운불행을불러들이는지름길입니다.과거의일에집착하는것은시간을낭비하는일일뿐입니다.과거의불행을번복하지않기위해악순환을끊는것이중요합니다.옛습관을버려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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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우 작가님의 작품 [대여] 오늘의 잔소리, 내일의 나침반 : 삶을 살아가는 기술을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봉우 작가님의 작품은 많이 봤는데 우선 제목이 딱 마음에 와 닿네요ㅎㅎ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도움되는 정보도 얻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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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우 님의 오늘의 잔소리, 내일의 나침반 : 삶을 살아가는 기술 리뷰입니다 뭐 코로나가 어쩌고 ai가 어쩌고 하는데 그냥 자기계발서라고 해야 할까..잔소리라는 컨셉을 잡고 있긴 한데 별로 그런 느낌은 아니고 이렇게 이렇게 살자라는 지침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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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약간 인상적이었는데 조언을 잔소리라고 표현한 것과 같이 권위로 내리 누르는 조언집이라기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풀어낸 책이라 읽기가 좀 더 편했던 것 같아요. 분야는 다르지만 노력을 통해 이룬게 있는 분들의 말에서 얻게되는 것이 있다고 느꼈네요 |
|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떤 사람이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뛰어난 성과를 낸다면, 그것은 그가 그 분야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고 끊임없이 노력해 왔기 때문이다. 즉, 재능보다는 노력과 열정이 더 중요한 것이다. 다른 사람의 능력을 부러워하기보다는 그의 노력과 열정을 배우고 자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든다. |
| 더플래닛에서 출간 된 이봉우 작가님의 오늘의 잔소리, 내일의 나침반 : 삶을 살아가는 기술을 대여해서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서 때로는 잔소리가 될 수도 조언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읽고 나니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 이 책 <오늘의 잔소리, 내일의 나침반 : 삶을 살아가는 기술>는 정보관리기술사이며 IT공학 석사인 저자가 성공적인 직장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배에게 하는 조언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근무한 이후 직장생활에서 알게 된 경험과 지혜를 통해서 사는데 꼭 필요한 것을 네 가지의 챕터로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조언이 필요한 시대 후배들을 위한 저자의 마음이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