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인줄 알고 덥썩 샀는데.. 몇장 읽다보니 6년전 구입한 ‘무코다이발소‘네.. 시리즈 인줄... 반품도 못하고... 젠장.. 돈만날렸네.. 부주의한 구매자 책임이라고 하겠지... 세상 참 쉽게 사시네요 .. 경제도 어려운데 이러지 맙시다.. |
|
- 누구의 의도인가?? 작가?? 출판사?? - 2017년에 읽었는데 기억은 거의 안 나네요 조그마한 술집등은 조금 기억남 - 실망스럽지만 화는 안내느 걸로... - 오쿠다히데오작가의 다음 편 소설을 기다리는 걸로... - 새로 읽었지만 그럭저럭 괜찮네요 - 그래도 옮긴이의 말에서는 무코다이발소에서 웰컴투 탄광촌 이발소로 바꾸오 놓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