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큰 산이나 큰 바위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내 앞의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마귀의 유혹인 줄도 모르고 그것이 그리스도와 우리를 멀어지게 만드는 것인 줄도 모른 채 자범죄를 매일매일 짓다가, 집 나간 탕자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와 멀어진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사람은 큰 산이나 큰 바위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내 앞의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마귀의 유혹인 줄도 모르고 그것이 그리스도와 우리를 멀어지게 만드는 것인 줄도 모른 채 자범죄를 매일매일 짓다가, 집 나간 탕자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와 멀어진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