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 버스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곳인데 그 안에서 벌어지는 내용을 표현한 책입니다. 버스가 유치원에 도착해도 내리지 못하고 혼자 상상의 세계에 머물고 있는 주인공의 상상의 세계 속 이야기가 아이와 어른이에게도 인상적입니다. 그림도 따뜻합니다 |
|
김영진 작가님의 빨간벽돌 유치원 시리즈를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신간 소식에 아이가 바로 사달라고 하더군요. 유치원 버스를 타고는 유치원 버스를 타며 아이들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는 아쉽게도 버스를 타지않고 도보로 등원하여서 그런지 이 책을 통해 버스를 타는 로망을 실현한 것 같아요. 다음 빨간 벽돌 유치원 시리즈도 기대가 됩니다. |
|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김영진 작가님의 책. 매 번 바로 읽고 또 읽고는 다음을 기다린다.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다. 매일같이 빨간 벽돌 유치원 버스를 타고 함께 인사나누며 깔깔 낄낄 뭐가 재미있는지 웃고 신나는 유치원 버스. 저런 유치원 버스가 있으면 나도 타고 싶다. |
정말 김영진 그림책은 모두 판타지가 넘쳐요. 그림이 예뻐서 그림만 봐도 되겠어요. 정말 예쁘고 상상력이 넘칩니다. 이번에도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책이라서 정말 재밌게 봤어요. 아이도 눈을 더 크게 뜨고 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최고십니다.
|
이미지 캡션빨간벽돌 유치원 5번째 책은 상상에 대한 즐거움을 이야기하네요. 상상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보니 모든 아이들은 작가인 것 같아요 엉뚱하지만 즐겁고 흥분되는 우주 여행. 아이와 함떼 읽으면서 아이는 어떤 이야기를 해줄지 궁금해지네요. 유치원 선생임의 존중도 엿보이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