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unior Novelization이라서 그런지 페이지 수가 아주 많지는 않고 글씨 크기가 크며, 문장 구조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큰 부담이 없다. 종이 재질은 갱지같은 것으로 되어 있다. 가볍고 책의 부피가 작다. 딱히 adult novelization은 없는 듯하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어른한테도 시사하는 바가 있는 주제이다. 디즈니-픽사의 작품은 메세지가 있어서 좋다. 인사이드 아웃 ost 중 가사가 없는 것이 있으므로 그것을 틀어 놓고 과몰입하여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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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하려고 구매했는데 좋아요. 일단 내용이 신선하고 좋아서 영화로 몇번이고 봐서 그런지 읽을때 영상과 함께 떠오르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가지고 다니기도 쉽게 작으면서도 가벼워요. 종이가 갱지라서 그런가봐요. 다음에도 요렇게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이야기챡 사서 소장하고 싶어요. 모르는 단어는 라벨 붙여서 보긴해야되더라구요. 이야기는 두말하면 잔소리~ 항상 기쁨이 슬픔이 이렇게 보다가 joy, sadness 이렇게 보니 느낌 다르더라구요. 암튼 넘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