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그리 잘난 존재가 아니었다. 욕심이 많았던 걸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난 내겐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이 존재했었다. 내 것이 아니기에 커 보이는 것들로 인해 한없이 괴로워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우리 사회가 다름 아닌 경쟁을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승리 아니면 패배. 결국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만 된다는 생각, 아무래도 전자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나라는 존재를 미워하게 되었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1등을 해보지 못했다. 중학교 때 만년 2등의 경험 속에서 난 열등감을 키워나갔었다. 전공을 사회복지로 택했던 것은 내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안고 있는 상처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비뚤어져 있는 내 자신을 바로잡기 위해서. 그 선택이 성공이었는진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여전히 난 고쳐야 할 점이 많다. 아직도 난 자신감 보다는 열등감으로 가득 찬 존재인 것이다. 이런 책이 그리 도움이 되진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목에서 오는 혹하는 느낌을 외면할 수 없어서 집어 들었다. ‘혹시나’가 ‘역시나’로 늘 돌변함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속는 셈 치고 그렇게 책을 읽었다. 열등감 못지 않게 비관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나에게 저자의 긍정적인 사고 방식은 아무래도 따라잡기 힘든 무엇이었다. 낯선 미국에, 그것도 혼자의 힘으로 정착하면서 겪은 어려움들마저도 그는 자신의 모험심 때문에 겪을 수 있었던, 자신을 성숙시키는 삶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나를 인정하지 않는 것 같은 사람, 나를 무시하는 것 같은 사람에게 집착하지 아니하고, 이룰 수 없는 것은 꿈꾸지 않는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통해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었노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었다. 타인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곧이 곧대로 상처 입고 언젠가는 뭔가 되어있지 않을까 라는 꿈을 매일 꾸는 나의 심장이 찌릿찌릿 했던 것은 말할 것도 없으리라. 하지만 저자로부터 가장 본받고 싶은 것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이었다. 열등감에 사로잡힌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도 ‘나’란 존재를 좋아해 본 적이 없었다. 노년의 관대함, 중년의 망설임, 젊음의 실패마저도 저자는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다. 그에게 있어서 인간의 삶은 인생의 어느 주기에 서 있을지라도 아름다움으로 점철된 것이었다. 나의 삶이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정적인 사고방식에 길들여진 나로서는 부러움의 감정이 솟구치는 것이 당연했다. 하지만 난 그 때까지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나의 삶으로부터 만족하지 못하는 것의 주체가 나이듯, 만족을 하는 것의 주체 역시도 나여야 한다는 사실을. 지독히 내 안에 갇혀있었다. 몇몇 이들은 나를 보고 인간관계를 초월해 생각 없이 막 사는 것 같다며 부럽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에게 인간관계는 온갖 불안감과 초조함을 동반하는 것이었다. 모르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심히 불안해 한다는 콤플렉스는 어느 순간부터 관계에 대한 회피로 이어졌다. 생각 없이 막 산 것이 아니라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았다. 알면서도 고칠 수 없었던 것은 낯선 사람을 만나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것이라는 열등감을 떨쳐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 한 권을 읽는 것이 나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준다면 참 좋겠지만, 세상 사는 것 어느 하나 그리 만만한 것은 없듯, 여전히 내 안에는 열등감이 가득하다. 알지만 고치지 못하는 것들을 부여잡고 오늘도 난 포효하고 있다.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투덜거리는 속에서 잘 하는 것마저도 놓아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불안해 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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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
1. 책을 읽게 된 동기
살을 빼겠다고 운동을 시작한지 5개월이 되는 것 같다. 처음 두 달 동안은 음식량도 조절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그런지 살이 쫘악 빠지더니 지금은 정체상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4월 달에는 운동하러 간 날짜가 불과 5일도 안 되는 것 같다. 언제나 시작은 화려하고 결과는 초라하고 내 삶의 모습인 것 같아 씁쓸하다. 그래도 운동하는 시간이 아까워 사이클 타면서 짬짬이 읽은 책이 5권쯤 되는 것 같은데 이 책도 그 중의 한권이다.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내가 첨으로 느낀 열등감이 떠올랐다. 초등학교 시절 주변에서 “그림을 잘 그린다." 고 해서 우쭐된 적이 있었고 그 우쭐함을 증명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5학년 때까지 수많은 미술대회에 참가했지만 그 흔한 입선한번 못했다. 이때부터 나의 열등감이 시작된 것 같다. 더군다나 한번은 덕수궁에서 미술대회가 있어 친구와 친구의 할머니와 함께 택시를 타고 덕수궁으로 가고 있었는데 운전기사 아저씨가 저를 보더니 “이 아이는 왜 이렇게 까매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친구의 할머니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아이가 잘 씻지 않아서 그렇죠.(할머니 제가 안 씻는 것 보셨냐구요?) 이 날 나는 입선 한번 못하는 그림 재주 때문에, 또 얼굴이 까맣다는 이유 때문에 어린 나이에 열등감의 포로가 되고 말았다. 이때부터 열등감이 나의 친구가 되었나? ㅋㅋ 2. 책 한 눈에 보기 이 책은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일본인 저자들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글을 쓰는데 이 책의 주제도 단순하고 간단하다. “자신감을 가지면 성공하고 열등감을 가지고 실패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에서는 <어떻게 해야 자신감을 극복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 극복 방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있는 사람은 우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다음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다루면서 이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는 심리구조를 가지고 있고 자신감을 잃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이 행동을 버리는 방법은 과거를 버리는 것이다. 2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가?>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자신감 있는 사람의 특징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인드폴니스(mindfulness)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 엘렌 랭거 교수의 마인드풀(mindful)과 마인들리스(mindless) 심리 상태를 비교하며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마인드풀은 사람에 대한 흥미와 애정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마인들리스는 자신에 대한 집착만 가지고 있다. ‘마인들리스인 사람이 마음의 갈등에 에너지를 빼앗기는 것에 비해 마인드풀을 갖춘 사람은 그런 마음의 갈등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는다.’(109쪽) 이 짧은 문장은 상당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고 내가 자신감의 사람인지, 열등감의 사람인지 한 눈에 알 수 가 있다. 마인드풀니스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일상의 삶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훈련을 하라고 권고 한다. 이것은 나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방법이다.
3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마음이 충족될 수 있는가?>라는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내 인생에 대해서 즐거움을 찾으라는 것이다. 그 방법은 내 인생에 대하여 시야를 넓히는 것이다.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은 한 가지 문제에 집착하여 자꾸 좁은 시야를 갖기 때문에 좀 더 넓은 세계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자신감을 가진 사람들은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면 시야가 넓어지고 인생도 활짝 열린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을 중시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열등감에 빠지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바라기 때문이고 다른 사람의 평가에 얽매이는 이유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p140쪽) 그러므로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열린 마음을 갖고, 과정을 중시하며, 인생의 목적을 발견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4장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가?>라는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자기 자신을 믿고 자기다운 삶을 살아야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이다. 만약 성공이나 다른 사람의 평가가 주가 된다면 자신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감이 있는 사람의 특징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든, 무슨 말을 하든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움직이며 그 태도를 끝까지 관찰한다.(190쪽) 3. 책에서 배우기
저자 가토 다이조는 “관점을 바꾸면 가장 좋은 자리도 가장 나쁜 자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말은 열등감이나 자신감은 그 사람의 현실이 어떤가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심리 상태가 문제라는 것을 말해준다. 즉, 열등감과 자신감은 심리적 성장 문제이고 자아 성숙의 문제라는 것이다. 한번 무너진 내 삶에 대하여 얼마나 많은 변명과 원망이 있었나? 결국 그 모습은 나 자신을 점점 위축시켰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조차 거부하지 않았나? 남들은 나하고 다른 사람을 비교하지 않는데 내 스스로가 언제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살았고 그것 때문에 고통당했다면 열등감은 나의 친구였다. 오늘 또 한 사람의 좋은 친구를 떠나보내며 마음이 아프지만 이 문제도 벗어나야지, 그래 떠나보냄은 인생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잖아. 삶은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인데 그 삶중의 일부분일 거야. 만약에 그 아픔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면 난 언제나 열등감속에서 살게 되겠지. 관점을 바꾸는 훈련, 마인드풀니스가 되기 위한 훈련을 이 책의 Key Word로 삼아야지 통속적이지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것을 난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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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굴이 못생겨서 늘 고민이다.” “나는 공부를 못해서 대학에 가지 못할 것이고 결국 낙오자가 될 것이다.” “나는 말을 잘하지 못해 친구들에게 인기가 없다.” 등등의 부정적인 생각은 자신을 괴롭히고 결국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는 독이 된다.
이 세상에는 잘나고 똑똑한 사람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다.
그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미워하고 남을 미워한다면 세상은 얼마나 살기 어려울 것인가.
열등감은 심리적인 문제일 뿐이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더 잘난 사람을 만나면 그는 열등하다. 아무리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해도 자신보다 못난 사람을 만나면 그는 결코 열등하지 않다. 그렇듯이 열등감은 상대적인 문제다.
그러므로 마음을 바꿔 여유를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너그러워진다면 열등감은 저절로 극복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에는 볕이 드는 양지와 볕이 들지 않는 음지가 있다. 양쪽 모두 필요한 장소다. 볕이 드는 양지에 있는 사람도 항상 양지에서만 생활하는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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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모양이지!
늘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고 난 다음에 난 이렇게 한탄하곤 한다.
엄마 잔소리도 듣기 싫고 또 내 자신이 한심해 보이기도 해서 늘 고민이다.
늘상 주늑든 얼굴에 자신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열등감 덩어리인 나!
소심하고, 먼저 자학부터 하는 이런 나를 바꿀 수는 없을까?
이런 내게 용기를 심어주고 어떻게 하면 콤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은 없을까.
신간을 안내란을 살펴볼 때나 책광고를 훑어볼 때 이런 내용을 다룬
책에 먼저 눈길이 가곤 한다.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은 그런 면에서 내가 딱 찾는 그런 책이다.
얼른 구입해 책을 읽어 보니 역시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가져야만 만사형통하고
결국 행복으로 나갈 수 있다는 결론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인상깊은구절]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중요한 점은 사람을 볼 때열등감을> |
| 사람은 누구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그 사람이 아무리 똑똑하고 사회적으로 크게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건 마찬가지다. 더더욱이나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은 더 말해 무엇할까. 나는 늘 자신감을 가지고 살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했다. 어떻게 하면 열등감을 떨쳐버리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누가 무슨 말을 하기만 하면 금세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는 소리를 들으면 소심해지고 움츠러드는 내 자신을 바꿀 수 있을까 참으로 고민이 많이 됐다. 요즘 실용서라고 하는 책들이 하도 많이 나오고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거란 나의 생각을 바꿔준 책이 이 책이다.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꿔주는="" 심리학="">은 ‘심리학’이란 말이 붙기는 했지만 결코 어려운 책이 아니다. 누구나 알기 쉽게, 이론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사례를 들어 설명해 쉽게 이해가 되고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아마 내용이 어려웠다면 또 한번 열등감에 빠졌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나는 지금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열등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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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중요한 키워드는 '열등감' 그래서 이 단어의 사전적인 뜻을 찾아보았는데요. 열등감은 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열등감의 원인이 무엇일까? 그 원인은 당신의 그릇(?)된 판단에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열등감이 심하면 어떻게 되는가? 열등감이 심해지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할수가 없다고 하는데요. 더 큰 문제는 인생을 그릇되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열등감을 해소하려면? 자기 주위에 대해서 관심을 보여 시야가 넓히면 열등감 때문에 고민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느끼게 된다고 하는데요.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노력을 계속하면 나르시스처럼 연못에 비친 자기의 그림자에만 흥미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위의 경치에도 관심을 보이게 된며 그렇게 시야가 넓어지고 열등감 때문에 고민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문장의 의미와 그 배경을 파악하려는 노력을 하면 문장의 배후에 있는 의미를 간파할 수 있다는 논리인데요? 그럼 어리석은 열등감이라는 감정을 평소에 쉽게 노력하는 방법은 뭘까요? 매일 새로운 것을 어느 정도나 발견했는지 노트에 정리해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예를들면 사람을 만나건, 친구 집에 놀러가든,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느끼라는 것. 쉽지 않나요? ㅎㅎ 사소한 문제를 큰 문제로 받아들이는 사람, 친절한 충고를 자기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라고 받아들이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원래 거부당한 세계에서 살아온 것이기에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충고를 들으면 무조건 그 사람에게 거부당한 것이라고 받아들이며 심지어는 자기는 더 이상 사랑받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문제는 이런 분들은 충고의 부분을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는 일을 포기하게 되고 자신을 싫어하고 비하하며 심지어 벼랑 끝으로 몰아간다고 하는데요. 자기 자신을 자기가 싫어하면서 괴롭힐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무섭네요.~후... 책을 통해서 열등감이라는 감정의 원인과 그 해결책등 다양한 사고방식에 대해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책은 혹시 열등감에 대해서 조금이라고 고민이 되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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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을 생활 속에서 물리 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마음의 상처가 깊은 사람들이 열등감에 빠지기 쉬운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실제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위에 마음의 상처를 안고 열등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권해 볼만 하고, 조언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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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열등감’이란 매우 좋지 않은 심리 상태라고 생각한다.
일견 어떻게 보면 옳다. 그렇지만 꼭 그렇게만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다.
생각을 바꿔 열등감을 자기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의 자극제로 생각한다면 긍정적인 작용을 미칠 수도 있다.
공을 강하게 때리면 때릴수록 멀리 튕겨져 나가듯이
자극이 큰 만큼 그것을 극복해냈을 때의 발전의 정도는 클 것이다.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에서도 그런 면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열등감은 상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객관적인 상태로 변화하는 게 아니라
마음의 관점만 바꾸면 된다고 말한다.
불교에서도 ‘일체유심조’라고 하여 모든 게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했다.
그렇듯이 우리 안에 어쩔 수 없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열등감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어떤 계기로 삼으면 좋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문제 해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가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믿음이다. 자기는 어려운 상황에 맞서는 멋진 인간이라고 스스로 칭찬하는 것이다.열등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