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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한 권력자는 무도하게 처벌해야 한다.
"무도한 권력자는 무도하게 처벌해야 한다." 내용보기
쫓겨난 권력자 : 무도한시대, 무도한 권력자들의 최후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뭐??" "왜??" 라고 할만한 일이 일어났다. 평범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계엄"이라는 일이 벌어졌다. 왜? 라고 생각해보면 권력에 대한 욕망이 아닌가 싶다.말로는 진보와 보수, 진실과 거짓을 외치고 있지만 사실 그 속에는 돈과 권력의 이기적 욕망이 숨어있는거 같다
"무도한 권력자는 무도하게 처벌해야 한다." 내용보기
쫓겨난 권력자 : 무도한시대, 무도한 권력자들의 최후

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뭐??" "왜??" 라고 할만한 일이 일어났다. 평범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계엄"이라는 일이 벌어졌다. 왜? 라고 생각해보면 권력에 대한 욕망이 아닌가 싶다.
말로는 진보와 보수, 진실과 거짓을 외치고 있지만 사실 그 속에는 돈과 권력의 이기적 욕망이 숨어있는거 같다. 그 인간의 마누라와 주변 사람들까지...

세계사를 보면 사리사욕을 쫓은 권력자들은 정말 많다.
이 책에는 그런 권력자들의 하이라이트가 압축적으로 잘 쓰여져 있다.

바샤르 알사이드, 니콜라 차우세스쿠, 무솔리니, 리처드 닉슨, 니콜라이 2세, 바티스타, 카다피... 세계사를 보다보면 어디서 들어본 이름들이지만 막상 무슨일을 했는지는 잘 모르는 독재자들...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짧은 쉬는 시간에 한사람씩 살펴보다 보면 금세 읽힌다.
그래도 딱 알아야 할만큼 인물에 대한 설명은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지금도 어디선가 전쟁이 일어나고, 설마하는 계엄까지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다.
아직도 역사는 반복하고 인간은 실수를 반복한다. 다른 나라의 권력자들이 독재를 하면서 저질렀던 만행들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에서 계엄이 성공하지 못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싶다. 그 때의 시민들과 국회에 감사를 하고 싶다. 이제는 그 잘못을 철저하게 물었으면 좋겠다. 

"실제로 악을 구상하고 지시하는 일은 환한 사무실에서 흰색 와이셔츠와 잘 정리된 외모의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악을 강력하게 처벌하는 것도 묵묵하게 열심히 지내는 시민의 정의로운 손으로 이뤄졌으면 좋겠다. 
i*****2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