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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는 애들이 더 흥미로워하는 이야기들이 나와서 더 재밌게 읽었어요. 1권읽고는 약간 시큰둥한 반응이었는데 관심있어하는 아이돌, 동물이야기 나오니까 좋아라하네요. 우리동네에 도깨비식당이랑 전천당 다있음 좋겠다고. ㅋㅋ 전천당서는 장난감 사고 도깨비식당에서는 맛있고 특별한 요리를 먹고. 근데 도깨비식당에 도화랑을 혼자 만나는건 좀 무서울 것 같다고 하네요. ^^ 여튼 뭐든 주의사항을 잘보고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면서 진지한 얼굴로 이야기하는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판타지는 역시 아이나 어른할것 없이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판타지 소설들이 많이 나와서 이것저것 골라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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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즐겨보는 전천당이 완결난 후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을 사주었습니다. 아이가 매우 흥미로워하는 것 같습니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같은 책을 읽으라고 하면 싫어하지만 이 책은 스스로 찾아서 읽습니다. 책내용은 끝가지 보지는 않았지만 아이의 수준에 맞는 건전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3권 4권.. 후속편이 나올때 마다 지갑을 열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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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yes24의 영업 승리라고 생각하는게 ㅎㅎ 언젠지 모르겠지만 종이책을 한 번 사서 택배를 받았는데 그 안에 도깨비 식당 하면서 한 20페이지 내외로? 잡지처럼 엮어서 책을 사은품으로 보내주신 적이 있어요. 아이가 뭐 전혀 관심이 없다가 아주 우연히 그걸 읽었나봐요. 그러고 나서 이거 1권 사달라고 막 졸라서 사줬는데 사주자마자 다음권 다 사달라고해서 신기했습니다. 이런 마케팅도 가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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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우선 그림이 너무 예뻐요 센개 작가님이 음식 그림을 너무 잘 그리시네요 음식 그림 보면서 계속 먹고 싶다~~ 먹고 싶다~~~ 그럽니다 내용도 아이들 수준에 딱 맞아요 요리를 먹는 순간 그동안의 고민이 싹 사라지다니 ㅎㅎ 어떤 맛이길래 ㅎㅎ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판타지 동화에요 도서관 예약이 주르륵 밀려 있어서 아쉽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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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2 김용세,김병섭 글/센개 그림의 리뷰를 씁니다. 현재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가 아주 재밌게 읽고 있어요 ㅎㅎ 요리를 평소에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책이 정말 흥미로울 것 같았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하네요. 친구들끼리의 소소한 악의나 다툼들로 인해서 고민하는 모습도 보여줬구요. 2권에서는 어떤 아이돌을 준비하는 남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듯 합니다. 어떤이야기가 펼쳐질지 아주 열심히 읽고있어서 뿌듯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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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잠깐 읽어보고 든 느낌은 감정도 경험도 잘 소화해야한다는 어느 말이 기억났어요. 고민을 음식을 먹음으로써 해결해주는 도깨비 식당의 방식은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감정이나 경험을 어떤 형태이든 소화를 해야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다만 음식을 먹어 고민거리를 강제로 해결한다는 느낌도 살짝있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들은 즐겁게 읽고 어른들은 내용을 좀 곱씹으며 읽을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라도 아이가 다시 읽게 된다면 조금 더 다른 의미로 다가올수 있지도 않을까 생각되네요. 좀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로 다음권들이 꾸준히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단순히 어린이 소설에 국한되지 않고 해리포터처럼 모든 연령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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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세 김병섭 의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2권리뷰입니다. 이 책은 전청당???? 의 한국판인가요? 1학년 아들이 너무 잼있게 1권을 봐서 2권이 나온다고 알려주니 꼭 사달라고 졸라서 예약걸어 받았어요 1학년이 읽기엔 글밥 많고 3학년 이후나이에 맞을것같은데.. 글 많으면 싫어하는 앤데도 너무 잘 읽네요 내용은 애들이 좋아할만한 그런이야기인듯해요 ㅋㅋㅋ 어떤내용인지 조잘조잘대며 이야기 해주는데 엄청 잼있게 봤구나.. 이게 저의 감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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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고민 없이 주문했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는 사람들 앞에만 홀연히 나타나는 도깨비 식당의 오싹하지만 매력있는 주인 도화랑의 요리가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컨셉이 재미있으면서도 통쾌하다. 이번 권에서는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지석이와 친구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고 후회하는 정태, 사이가 나빠진 친구들을 화해시키고픈 지유,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소희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각 주인공의 마음상태에 따라 어떤 해법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지가 달라져서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깨달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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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무척 좋아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1~3권의 스토리가 별반 다르지 않아요. 왜 이 이야기를 좋아하는 걸까? 이해해보려고 해보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고민을 도깨비가 나타나 해결해준다는 이야기가 계속 반복됩니다. 그저 우리 아이 역시 고민이 있고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도깨비가 나타나 해결해주었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는가 보다고 추측할 따름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재미가 없는데... 이 책을 집에 두고 반복해서 읽을만큼 가치가 있는가? 의문이 너무 크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어쩔 수가 없지요. 아이 입장에서는 반복되는 구조와 예쁜 그림 큰 간격으로 술술 읽기 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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