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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로 부터 물려받은 분식점. 나비는 분식점읗 재 단장한다. 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과 마음도 중요한 법이다. 나비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것들을 주기로 결심한다. 우리도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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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어른이 읽어도 따뜻하네요. 아이도 좋아해요 :) 저도 고양이 분식점에 가서 따뜻한 라면 한 그릇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생각보다 글밥이 있어서 1학년 이상 되는 친구들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한우리 독서논술 올림피아드 보려고 구매했어요. 저는 재미없었는데 딸은 재미있다고하네요. 그림은 아기자기하고 내용도 참신해서 보는 내내 분식이 먹고 싶었어요. 서정적인 내용이 아이들이 읽기에 감성적으로도좋고 기발한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