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도입부에서의 모습보단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과 이야기. 1권에서의 느슨한 흐름에서보단 조금 빠른 흐름과 함께 이야기의 전개가 눈에 띤다. 한 영혼이 7개의 인형에 나뉘어 제각기 자신의 하나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긴 하지만, 앞으로의 일은 쉽지만은 않을 듯 싶다. 진행의 방향은 클램프의 작품에서도 볼 수 있는 것 퍼럼 느껴지곤 하지만, 디어스의 모습과도 겹치면서도 다른 느낌을 지녀서 보기에 즐거운 작품이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으로 과연 다음 에는 어떤 이야기로 보는 이로 하여금 기대가 되게 만드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