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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리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13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순진하고 순수한 카타리나에게 휘둘리는 주변인들입니다. 13권에서는 애니메이션 영화화에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기대됩니다. 2기 이후로 속편이 안 나와써 계속 재탕하던 저에게는 단비같은 소식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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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세자르가 소르시에 유학을 와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느낌이 든 권이라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권은 본편도 재미있었지만, 후기글에 나온 '영화화'에 대한 정보가 보였고, 이걸 확인해 보기 위해 검색을 해 본 것이 더 기억에 남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