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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가 프랑스어고, 그 다음이 일본어라고 한다. 부드럽고 나긋나긋하게 발음하는 단어들이 많아서 그럴까? 미스 사이공과 비슷한 포맷을 가진 오페라 나비부인을 최근에 봤는데, 불쾌했다. 생계에 문제가 없으면 아이 키우면서 살면 될텐데...아이를 데리고 가버리자 자살을 하다니. 이 오페라가 어린이들용으로 다시 방송이 되기도 하던데...아마 남존여비가 강한 일본의 문화를 잘 표현해서 그런 가 보다. 일본 여성들은 자신을 잘 꾸미고, 대체로 얌전하다. 이 책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배려하면 좋은지, 대화를 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마음가짐은 어때야 하는 지 등이 나온다. 여성의 시각으로 쓰였기 때문에 부드럽고 편안한 문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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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방식을 실제사실로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사랑의 장애물을 극복하는 좋은방법이 가득한 연애및 결혼생활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강력추천 저렴할때 꼭 구입하셔요 한권구매했지만 좀더 많이 구매해서 좋은분들께 나누고싶을만큼 감동적인 도서입니다 |
다른 책 구매하면서, 같이 담아봤어요~ 그냥 읽기 좋아요~ 시간 때우기 좋은 책 같기도 합니다^^ㅋ 이번에 구입한 책들도 모두 읽고, 주변인들과 함께 공유할께요~ 사랑의 기술 78가지처럼 저렴한 책들이 많이 판매되면 좋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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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이라면 에리히 프롬이 생각난다. 이 책은 78가지 기술 이라고 한다.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기술은 고전적. 서정적 시점에서 진정한 사랑의 기술을 읽을 수 있는데 반면, 이 책은 78가지의 카테고리 속에서 좀 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일본 답다. (일본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 마시길... ; 오히려 칭찬^^) 사랑을 하는 것은 어렵다. 배우기도 어렵고, 하는 것은 더 어렵다. 그러나 어릴쩍 양친으로 부터 사랑을 듬뿍 받아온 아이는 커서 그 사랑을 타인에게 자연스럽게 나눠 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릴 때 양친 특히 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은 나 또한 그러하므로... 그렇다. 거울을 보면 된다. 내가 사랑을 하는 사람인지, 사랑을 모르고 있는 사람인지는... 그래서 이 책의 40번 (사랑은 끊임없이 주는 것)이 좋다. 좀 더 많이 공감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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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잘 받았습니다.내용,편집,구성 만족합니다.물품 잘 받았습니다. |
| 다 아는 내용인거 맞아요..그래도 좋아요..자상하고 따뜻해요..아주 쉽게 전달하고요..심리학 기반해서 어쩌고 저쩌고 남자 여자 어쩌고 저쩌고 빈정대며 뽐내며 조언하는척 말장난 해대는 경박한 지침서가 난무하는 마당에 이 책은 매우 담백하네요..별로 민망한 예시도 아직은 못봤어요..끝까지 본건 아니라서요..그래도 이 책의 저자가 호들갑스럽거나 번지르르한 축은 아니라는건 알겠습니다..배송료 절감차원에서 구매한 책이지만 안전하고 상냥한 책이네요..만족한 선택이었습니다..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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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서로의 새끼를 낳고 함께 성욕도 충족시키고 같이 다니면서 상대방을 닮아가는 행동을 말한다. 연애의 공식은 수도 없이 언급하지만 인간관계에도 패턴이 있는데, 핵심적인 행동습관과 양식을 참고하면 연애를 가늘고 깊게 할수 있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현대인들의 고민을 정형화된 패턴과 논조로 해결하는 방식은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위로와 의지를 심어주는 일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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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채우려고 산 도서긴 하지만,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긴 해요. 특별한 내용을 바라기 보단 그냥 머리 식히는 느낌으로 읽으면 될듯. ^^ 큰 기대 안하면 괜찮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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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성공법 안내서는 솔직히 별로 공감되지도 또는 뻔한 좋은글로 자기계발서와 비슷다고 느끼는 입장이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도 가끔 다시 읽다보면 참고하거나 다시 되짚어볼 만한 얘기가 있기에 이책을 호기심 삼아 읽어 보았다. 에리히 프롬과 얼마나 다르게 얘기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ㅋ 저자는 무엇보다 행복한 연애를 하고 싶다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고, 이것은 연애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수많은 역경에 부딪치게 되는 어떤 원인들을 해결할 때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사랑은 자신의 심리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동기부여를 준다. 평소에 잘 느끼지 못했던 자신의 성격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몇몇 공감되긴했다. 짧은시간 훑어보고 나의 사랑을 되짚기에는 괜찮은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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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의 기술이라고 해서 관심은 있으나.. 저런 게 기술이 어디있겠어..있어도 현실에 적용이 될까.. 뭐 그런 생각이 많았는데요.. 그래도 관심이 있어 여차저차 구입해 봤는데 제목처럼 다소 뻔하지만 그래도 읽는 내내 소소한 재미가 있었네요.. 그나저나 책처럼 해서 다 되면 좋으련만 현실은 그와 다르니... 아무튼 잘 보지 않는 스타일의 책인데 모처럼 재밌게 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