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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 대한 이해와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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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과 관련하여 그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 등에 대하여 설명해 주며 이를 통해 신약성경의 말씀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있게, 다른 관점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다른 관점이라는 표현이 조금은 부담 될 수 있으나 말씀씀 당시의 상황과 문맥을 통해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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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과 관련하여 그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 등에 대하여 설명해 주며 이를 통해 신약성경의 말씀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있게, 다른 관점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다른 관점이라는 표현이 조금은 부담 될 수 있으나 말씀씀 당시의 상황과 문맥을 통해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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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접근을 하고 싶다면
"신약성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접근을 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김학철 교수를 알게 된 것은유투브 채널을 통해서였다.무척 깊이 있는 신학 지식을 이토록 쉽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에 매료되어서한동안 김학철 교수의 강연 동영상을 찾아 다녔다.그러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다.신약 성경은 여러 번 읽기는 하였으되그것을 신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어쩐지 어려웠다.그것은 왠지, 신학적인 접근은 비성경적이고 비신앙적이라는 편견 때문이었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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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교수를 알게 된 것은
유투브 채널을 통해서였다.
무척 깊이 있는 신학 지식을 이토록 쉽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에 매료되어서
한동안 김학철 교수의 강연 동영상을 찾아 다녔다.
그러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신약 성경은 여러 번 읽기는 하였으되
그것을 신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어쩐지 어려웠다.
그것은 왠지, 신학적인 접근은 비성경적이고 비신앙적이라는 편견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두려움을 깨주면서도
또 쉽게, 조근조근 성경, 아니 성서에 대해서 알려준다.

지하철에서 훌훌 넘겨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것을 쉽게 전달하는 이야 말로 대단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김학철 교수는 정말 그 어려운 것을 늘 해내는 기분이다.
외국 신학자로는 톰라이트를 가장 좋아한다면, 국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신학자는 나에게는 당연 김학철 교수이다.

하지만 신자가 아닌 이에게도 다가가게 쓰여져서 그런지
깊이 있는 지식까지는 담지 않은 것 같다.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신약 성경, 아니 성서의 이모저모를 엿볼 수 있다.
만약 이제까지 성서만 읽고 주일 설교 말씀에만 만족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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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이해를 돕는 교재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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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성경통독을 한 경험이 있는지를 두고 신앙심을 가늠하기도 한다. 그래서 통독을 시작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몇페이지 넘긴후에 곧 깨닫게 된다. 읽더라도 이해하지 못한채 그냥 넘기기도 한다. 일수 신앙인들은 말씀은 전적으로 믿는거라며 질문과 궁금증이 생기는것을 좋지 않게도 생각한다. 오로지 목사님의 설교해석에만 의지하는 경우가 많다.  중세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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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성경통독을 한 경험이 있는지를 두고 신앙심을 가늠하기도 한다. 그래서 통독을 시작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몇페이지 넘긴후에 곧 깨닫게 된다. 읽더라도 이해하지 못한채 그냥 넘기기도 한다. 일수 신앙인들은 말씀은 전적으로 믿는거라며 질문과 궁금증이 생기는것을 좋지 않게도 생각한다. 오로지 목사님의 설교해석에만 의지하는 경우가 많다.  중세 글을 몰라 성경을 모르던 서민과 다를바 없는듯 하다. 결국 말씀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나도 모르게 많이 쌓이게 된다. 이 책은 말씀이해에 대한 갈증을 일부 해소해준다. 신약에 국한되어 있지만 쉽게 느껴졌던 신약도 잘못된 이해가 많았음을 알게됐다. 말씀이 쓰여진 시대에 대한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특징들을 이해하고 말씀을 받아들일 때 좀 말씀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의도를 좀 더 진실되게 받아들일수 있음을 알게 됐다.
h********l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