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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로 볼 수 없는 밀리언달러 호텔...빔벤더스와 U2 팬을 위한..
"저가로 볼 수 없는 밀리언달러 호텔...빔벤더스와 U2 팬을 위한.." 내용보기
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했다. 와이프가 방해해서... 앞서 올리신 리뷰는 바로 위에 있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카피 하셨군요.. 쯔쯧... 보도자료에서 보듯이 U2의 음악을 듯는것 만으로도 황홀하며 영상 자체의 감흥을 2단계쯤 업해준다. 요기까지 보다가 더이상 못봤습니다.^^ 케이스는 흰색 고급스러운 아웃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어 대체 저가라는 냄새는 전혀 없다. 저가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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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했다. 와이프가 방해해서... 앞서 올리신 리뷰는 바로 위에 있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카피 하셨군요.. 쯔쯧... 보도자료에서 보듯이 U2의 음악을 듯는것 만으로도 황홀하며 영상 자체의 감흥을 2단계쯤 업해준다. 요기까지 보다가 더이상 못봤습니다.^^ 케이스는 흰색 고급스러운 아웃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어 대체 저가라는 냄새는 전혀 없다. 저가로 출시된 것이 아니고 가격만 낮아 진것 같다. (예전에 9,900원으로 나왔던 제품이 아니며 25000원에 정상판매되던 상품같다) 또한 케이스도 아마레이 케이스로 상당히 훌륭하다. 파리텍사스, 베를린 천사의 시, 부에나비스타 소샬클럽의 빔 벤더스를 아끼는 분이라면 또는 U2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한정판매 끝나기 전에 빨리 주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입니다. 그리고 2000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된 화제작이기도 하다.
c*****n 2004.11.1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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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지만 조용히 세상을 밝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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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망설이다가 수상내역과 멜깁슨 얼굴을 보고 또 저렴한 가격이라 구매를 결정하였다.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연기력이 인상적인 배우들의 내면연기와 제한된 공간에서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 주고받는 대화내용이 인내심을 갖고 열중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그리고 반전이 있었으며 더 좋았던 것은 올드보이의 반전에 더하여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더 심화시켜 주는 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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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망설이다가 수상내역과 멜깁슨 얼굴을 보고 또 저렴한 가격이라 구매를 결정하였다.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연기력이 인상적인 배우들의 내면연기와 제한된 공간에서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 주고받는 대화내용이 인내심을 갖고 열중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그리고 반전이 있었으며 더 좋았던 것은 올드보이의 반전에 더하여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더 심화시켜 주는 감독의 심미안이었다. 이름도 잘 모르는 남녀 주인공의 연기는 탁월하게 섬세하며, 멜깁슨의 극중 비중은 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대스타로서 이 영화를 선택한 감독으로서의 감각도 엿볼 수 있는 수작이다. 우울한 현실세계에서 어둡지만 마음을 밝혀주는 영화이다. Two thumbs up!!!
h*****k 2005.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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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가 위의 분이 받으셨던 것과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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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분의 말씀 믿고, (아마레이 케이스 및 상품상태 등) 구입했는데, 상품이 너무 실망스 럽습니다. 방금 받아서 살펴본 바, 2000원짜리 저가타이틀도 이보다 낫겠다는 생각입니 다. 아직 영화본편을 보지 못하여, 화질이나 음향부분을 뭐라 말 할 수는 없지만, 위의 분 말씀이나 사진을 참고하시고 구매하셨다간 큰 코 다치십니다. 심지어 디스크에 스크래치 까지 있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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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분의 말씀 믿고, (아마레이 케이스 및 상품상태 등) 구입했는데, 상품이 너무 실망스 럽습니다. 방금 받아서 살펴본 바, 2000원짜리 저가타이틀도 이보다 낫겠다는 생각입니 다. 아직 영화본편을 보지 못하여, 화질이나 음향부분을 뭐라 말 할 수는 없지만, 위의 분 말씀이나 사진을 참고하시고 구매하셨다간 큰 코 다치십니다. 심지어 디스크에 스크래치 까지 있어 내일 당장 교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짜증 제대롭니다.
m*****n 2006.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독일 감독 빔 벤더스는 음악 방면에 더 재능이 있지 않을까. 그의 극영화는 보고 싶지 않지만 그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항상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가 음악영화를 만든다면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들 것이 분명하다. '밀러언 달러 호텔'에선 U2의 보노와 뛰어난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인 대니얼 라노아의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밀라요보비치? 하여간 그 배우때문에 보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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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감독 빔 벤더스는 음악 방면에 더 재능이 있지 않을까. 그의 극영화는 보고 싶지 않지만 그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항상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가 음악영화를 만든다면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들 것이 분명하다. '밀러언 달러 호텔'에선 U2의 보노와 뛰어난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인 대니얼 라노아의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밀라요보비치? 하여간 그 배우때문에 보게된 영화이다. DVD를 대여하면서 그영화 멜깁슨 나온거 빼고는 볼거 없던데-라고 미리 조언을 받았음에도 난 가슴이 꼭 품고 터벅터벅 그 영화를 보기 시작했던 것이다. 친구들의 끔찍한 혹평속에도 꿋꿋하게. 보면서 자꾸 어둠속의 댄서가 생각났다. 세상에 진짜 진실이란 없다. 그저 다수가 믿고 따르는것, 그것이 진실이고 진실이 된다. 무서운 일이다.
k***j 2004.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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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속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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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이상 본 영화가 있다면 [아멜리에]와 [밀리언 달러 호텔]이다. 두 영화 모두 동화 같은 이야기이다. [아멜리에]는 외로움과 귀엽고 고독하면서도 유쾌한 싸움을 해오던 여주인공이 똑같이 외롭던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만다는 동화다.  여기서 주인공이 극복해야 할 유일한 대상이었던 외로움에서 벗어나는 과정도, 그 결말도 어디까지나 근심도 괴로움도 없는 동화 속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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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 이상 본 영화가 있다면 [아멜리에]와 [밀리언 달러 호텔]이다. 두 영화 모두 동화 같은 이야기이다. [아멜리에]는 외로움과 귀엽고 고독하면서도 유쾌한 싸움을 해오던 여주인공이 똑같이 외롭던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만다는 동화다.  여기서 주인공이 극복해야 할 유일한 대상이었던 외로움에서 벗어나는 과정도, 그 결말도 어디까지나 근심도 괴로움도 없는 동화 속 세계 속에서 그려진다. [밀리언 달러 호텔]은  바보인 남자와 창녀인 여자가 순수하게 사랑하는 얘기다. 그러나 그 배경이 되는 그들을 제외한 현실은 철저히 냉소와 비판의 대상이다. 비록 주인공은 그러한 현실에 반대하는 척조차 않았을지라도.

   영화는 화면 가득 높이 치솟은 고층 건물들을 비추면서 시작된다.  거기서 천천히 시선을 내리면 Million dollar Hotel의 전광판이 보이고, 그 옥상에서 주인공은 엔딩에서처럼 달리기 시작한다.  옥상의 다른 쪽 끝까지 온 그는 마침내 날아오른다. 

  밀리언 달러 호텔은 인디언, 마약 중독자 등 온갖 도시의 소외된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곳이다. 그 곳의 심부름을 도맡아 하던 주인공 '탐탐'은 모자라지만 순수한 청년이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과 배려를 표현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엘로이즈를 향한 연정을 품고 그것을 계속해서 가장 단순하고 직접적으로 보인다.  '이지'의 죽음 이후로 그녀와 처음으로 말을 할 때 그는 그녀가 담배를 피우는 것에 대해서 걱정한다. 그에게는 마음을 갖는 것과 그것을 표현하는 것 사이에 아무런 거리가 없다. 엘로이즈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탐탐'은 그녀를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기라도 할 듯 그녀에게 선물하는 꽃 한두 송이로 전달하곤 한다.

  엘로이즈는 맨발로 걷고 줄곧 담배를 피워대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는다. 부랑자들의 호텔에서나마 그녀가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밤이면 아무도 모르게 슬럼가 어디에선가 몸을 파는 것이었다. 그녀는 차라리 모든 것을 잊는 영원한 안식 속에 있고 싶었지만 하루 하루 모든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했다. 상처를 입지 않기 위해 그녀는 존재함으로부터 도피하곤 했다. 밤엔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픽션이라고 생각하고 낮엔 그 픽션 속으로 빠져들었던 것이다.

  이지의 죽음을 추적하는 특수요원 스키너도 이들과 다르지 않은 밑바닥 출신이다. 그는 이지의 죽음을 해결하기 위해 호텔 방 각각을 도청한다. 처음 엘로이즈가 탐탐의 방으로 간 날 그들의 대화를 엿들으면서 쿡쿡 웃는 스키너. 비록 출세했지만 백 개의 전쟁 영화보다 쓰라렸던 그의 과거는 아직도 그의 등에 남아 있는 커다란 상처가 말해 주듯이 그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 그는 탐탐과 엘로이즈의 사랑을 이해한다. 

  밤새 아무 일도 없이 잠들었던 엘로이즈의 얼굴 위로 아침 햇살이 가득 쏟아져 들어오는 방안으로 아침 식사를 쟁반에 받쳐들고 들어오는 탐탐. 그녀를 깨우기까지 잠시 사랑스럽게 미소로 바라보는 그의 모습. 어떤 러브 신 뒤의 아침보다도 아름다웠다.

  이지의 죽음을 취재하던 기자의 실수로 제로니모의 그림이 이지의 것으로 알려지고, 밀리언 달러 호텔의 사람들은 그것을 이용해서 제로니모의 커다란 검은 타르 그림을 비싸게 팔아먹을 계획을 세운다. 영화 내내 TV라는 단어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강조되는 것이 들린다. 밀리언 달러 호텔에서 이지의 사건 현황을 계속해서 보도하는 기자 진 스위프트가 TV화면에 비칠 때 tv카메라는 그녀의 입을 유달리 강조하는가 하면 쉴새없이 포커스를 바꾸면서 촬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결코 진실을 보여주지 못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tv의 속성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탐탐' 은 자신의 실수로 잡혀간 제로니모가 나오도록 자신의 자백 테이프를 녹화한다.

  이지의 죽음에 관해서 미스터리가 확실히 풀리는 것은 마지막에 다다라서이다. 탐탐은 자신이 사랑했던 엘로이즈를 부정한 이지를 부정하는 수밖에 없었다. 엘로이즈를 긍정한 사랑이 이지를 부정하게 만든 사랑과 똑같다는 것이 이상하다며 그가 독백한다.

  소외된 장소에서 꽃피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순수한 마음의 교류는 현대 도시의 동화이다. 그러나 결국 현실은 이 사랑을 비극적 결말로 몰아갔다. '탐탐'은 그에게는 집이었던 밀리언 달러 호텔과, 가족과도 같았던 그 호텔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엘로이즈를 떠나는 것 대신에 죽음을 택한다. 엔딩 장면은 그의 방 안에서 그의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엘로이즈를 비춘다. 그녀는 이제 신발을 신고 있다. 비록 '탐탐'이 선물해 주었던 흰 구두는 버려졌지만(탐탐은 떠나갔지만) 보호받지 못하는, 다치기 쉬운 맨발로서 자신을 더 이상 낮추지 않는다. 자신을 지키고자 했던 탐탐의 마음이 결국 그녀에게 닿았고 그녀가 그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장면마다의 음악이 아름답게 영화와 조화를 이루었던 것이 인상깊다. 

 

YES마니아 : 골드 l*****c 200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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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느낌이 왔던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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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계속해서, 배우들의 이야기와 감독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고 듣도록한 영화입니다. 탐탐이 내내 읊는 나레이션은 나도 모르게 영화에 쑥~ 끌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저 처럼 혼자 방에서 불을 다 끄고 모니터를 보면서 고요하게 시청하시는 분은 분명, 영화와 한몸이 되는걸 느낄 수 있으리라 봅니다. 괜히 너무 유명한 배우 멜깁슨이 나온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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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계속해서, 배우들의 이야기와 감독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고 듣도록한 영화입니다. 탐탐이 내내 읊는 나레이션은 나도 모르게 영화에 쑥~ 끌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저 처럼 혼자 방에서 불을 다 끄고 모니터를 보면서 고요하게 시청하시는 분은 분명, 영화와 한몸이 되는걸 느낄 수 있으리라 봅니다. 괜히 너무 유명한 배우 멜깁슨이 나온다는 사실이 영화를 선택하는데 망설이게 하였지만 역시, 훌륭한 배우는 틀리더군요. 그 속에서 튀지 않고 영화에 적합하게 맞춰지는 인물이 놀라웠습니다. 개인적으로 U2를 좋아해서 영화를 구입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영화 내내 음악보다는 탐탐의 이야기와 그 주위 인물들이 음악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음악 또한 훌륭하였습니다. 사람의 이야기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나친 폭력이나 헐리우드식 액션 내지는 돈을 뿌려서 만든 영화가 아니라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영화 시작과 끝에 반복되는 탐탐이 옥상을 뛰어내리기 전에 손을 흔드는 모습
r*****a 200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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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지마세요. 욕나옵니다. --수정글--
"절대 사지마세요. 욕나옵니다. --수정글--" 내용보기
오늘 받아서 뜯어봤는데 역시 싼마이라 그런지 형편없다. dvd만 달랑 들어있는데 불법 복제한 dvd 인줄 알았다. 케이스 디자인과 깔끔한 처리..그리고 여러가지 를 신경쓰는 나로서는 정말 왜 구매했을까란 후회가 든다.  3000원 미만의 dvd들은 그값을 하는 것 같다. 다우리에서 나온 싼마이 사고 엄청 실망했는데 인피니티 여기서 나온것도 만만찮다. 엄청 실망이다. 정말 추
"절대 사지마세요. 욕나옵니다. --수정글--" 내용보기

오늘 받아서 뜯어봤는데 역시 싼마이라 그런지

형편없다. dvd만 달랑 들어있는데 불법 복제한

dvd 인줄 알았다.

케이스 디자인과 깔끔한 처리..그리고 여러가지

를 신경쓰는 나로서는 정말 왜 구매했을까란 후회가 든다. 

3000원 미만의 dvd들은 그값을 하는 것 같다.

다우리에서 나온 싼마이 사고 엄청 실망했는데

인피니티 여기서 나온것도 만만찮다. 엄청 실망이다.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은 목록.

왠만하면 5000원짜리 이상만 사고 dvd 제작회사도 보면서

사야겠다.

욕나온다.

 

-추가 수정글-

지금 보니까 디스크에 스크래치가 장난아니네요..

정말 화납니다. 어떻게 이딴 물건을 팝니까?

위에 그림이랑 케이스사진이랑도 다르고..

바로 반품들어감. 

l******1 200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