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무트 틸리케 목사님의 1942~1951년 격동기 독일 한복판에서 전하신 설교를 전한 책이다. 하지만 2025년 혼돈의 한국에서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준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세세히 전하는 말씀에 깊은 깨달음이 있다. 신앙을 다시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사락독서챌린지 #히라님의 침묵
헬무트 틸리케 목사님의 1942~1951년 격동기 독일 한복판에서 전하신 설교를 전한 책이다. 하지만 2025년 혼돈의 한국에서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준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세세히 전하는 말씀에 깊은 깨달음이 있다. 신앙을 다시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사락독서챌린지 #히라님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