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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책추천#나이들어도행복해지는연습 #드림셀러출판사#엔젤레스에리언 더 오래 사는 삶을 닫아들이고 활력이 넘치는 인생의 후반기를 보내고 싶다면.... 면이 무너지면 삶도 무너진다! 나이듦과 오래 사는 삶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후반부 인생을 맞이하도록 돕는 안내서 [노틸러스 도서상]['노화 분야 최고의 책' 선정]--------------------------------------------0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 엔젤레스 에리언/지음 이순미 /옮김 드림 셀러/출판사 --------------------------------------------0저자는 문화인류학자이자 교육자, 작가로서 페트저 연구소(Fetzer Institute)를 비롯한 여러 단체와 사업체에서 고문역을 맡고 있고 문화인류학과 심리학, 화해 기술 등을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다문화적 교육과 연구를 주도하는 이종문화교육 및 연구협회(Foundation for Cross-Cultural Education and Research)의 창립자이자 회장이며, 정신과학연구소(Institute of Noetic Sciences)의 특별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한다. ㅁ.책을 펴다 <차례>여덟 개의 문과 타작 인생 후반기의 통과의례, 여덟 개의 문 은의 문 하얀 말뚝의 문 점토의 문 흑백의 문 전원의 문 뼈의 문 자연의 문 금의 문 에필로그 - 여덟 개의 문, 그 이후 -----------------------------------------------0 40대 후반이 된 지금의 나! 인생의 후반기를 살고있다. 의학의 발달로 우리의 평균수명을 늘어나고 있다. 수명이 늘어났다는 것은 삶의 기회도 함께 늘어가는 것과 같다. 인생의 후반기는 노화와 질병으로 행복하지만은 않을것이다 죽을을 눈앞에 두고...죽음과 가가까워지는 노년기..... 우리의 관점을 의식적으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은 여덟 개의 문에서 교훈을 제시한다. 심리학자이자 문화 인류학자인 저자는 나이 듦의 태도에 대해서 추상적이거나 이론적이기만 한 내용이 아니라 명료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직관적으로 설명하는데, 지혜로운 연장자로 성장하려면 여덟 개의 상징적인 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녀는 인간의 삶이 문턱으로 이해될 수 있다고 보고 여덟 개의 주요한 문을 보여준다. 각각의 문은 인생의 후반기 삶에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통로이며 이 문을 차례로 지나면서 많은 것들을 겪어야 한다고 말한다. 여덟 개의 문은 우리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도록 돕기 때문에 여덟 개의 문에서 제시하는 교훈들을 잘 습득하면 인생의 후반기를 향한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후반기의 삶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문을 지나면서 새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되고,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성찰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삶에 대해 더 깊은 의미를 깨닫고 노년의 삶을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태도가 확립됨을 강조한다.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은 여덟 개의 문을 통해 나이 듦의 태도를 소개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인생 후반기의 신비로움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풍부한 경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위안과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은 나이 듦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의 변화를 위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bookstagram #소통#책읽는엄마#서평단 #독서#자기계발#습관#book#책#시집 #소설#에세이#책육아#시 #취미#맞팔#취미스타그램#소통스타그램 |
![]() #도서협찬 #서평 #나이들어도행복해지는연습 #엔젤레스에리언 #드림셀러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긍적적인 사회변화와 의식의 흐름에 기여한 도서에 수여하는 노틸러스 수상작. 행복한 노년을 살고 싶은가? 더 오래 사는 삶을 받아들이고 활력이 넘치는 인생의 후반부를 보내고 싶다면 후반부의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키고 노화에 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라! 우리들이 나이가 든다고 불행해지는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젊은 날 가족과 지인들에게 너무 맞춰서 살아왔다면, 나이 들수록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가족들에게 서운한 감정이 많이들수도 있습니다. 평균 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시대에서는 나 먼저 챙겨야합니다. 제일 먼저 내가 행복해야 내 주위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들은 나이가 들수록 내면을 강하게 해야하며, 지혜로워져야합니다. 지혜로워진다는건 건강한 정신을 가진다는 것이지요.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의 저자는 문화인류학자, 심리학자이자 교육자로써 우리들의 내면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우리모두는 인생의 후반부를 행복하게 살고싶을 것입니다.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을 통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의 지혜를 배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드림셀러 @dreamseller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안젤레스 에리엔 지음 이순미 옮김 내면이 무너지면 삶도 무너진다고 합니다. 나이듦과 오래 사는 삶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후반부 인생을 맞이하도록 생각을 리셋해 봅니다. ♥ 평균 수명이 늘어난 요즘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숙하고 지혜로운 연장자가 되고 싶어서 웰빙, 웰다잉을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나이 들수록 지혜로워지고 외면보다 내면이 튼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40대 초반 흰 피부에 나타난 옅은 색소침착과 눈 주름으로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고, 흰머리가 하나 둘 늘어나며 또 한 번 고민을 해보면서 깨달았습니다. 나이듦의 흔적들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쁜 주름으로 만들기 위해 평소에도 잘 웃는 편이지만 더 밝게 웃으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웃으면 얼굴이 동안으로 바뀐다고 하는데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신체 노화를 조금 단축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은 나이 들면서 가져야 할 태 도를 8개의 문에 비유합니다. 문화인류학자로서, 심리학자로서 정신적인 영역에서 노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지를 상세히 담겨있는데요. 은의 문, 하얀 말뚝의 문, 점토의 문, 흑백의 문, 전원의 문, 뼈의 문, 자연의 문, 금의 문 여덟 개의 문에서 제시하는 교훈들을 잘 습득하면 인생의 후반기를 향한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제대로 된 후반기의 삶으로 들어갈 수 있게 책에서 안내해 줍니다. 여덟 개의 문을 통해 나이듦의 태도를 소개하는데요. 앞으로 살아갈 인생 후반기의 신비로움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풍부한 경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위안과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잘 습득하면 통찰력과 지혜를 깨우쳐 주면서 후반부 인생을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각 문을 지날 때마다 새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성찰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요. 문턱에서는 과제, 도전, 선물, 성찰, 실천이라는 특별한 항목을 구성해 각자의 인식과 변화를 위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미션을 수행하면서 관계에 대한 소중함, 삶을 더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감사와 용서를 더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집착하지 않는 삶 이타적인 삶을 살면서 더 기여하는 삶을 살기를 희망하며 실천해야겠다는 마침표를 찍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재평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가장 큰 신비는 내면에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각자의 마음은 다양한 형태와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세상에 대한 연민을 가지려면 우리의 영혼 속에 존재해야 한다고 합니다. 행복한 노년을 살고 싶은가요? 더 오래 사는 삶을 받아들이고 활력이 넘치는 인생의 후반부를 보내고 싶다면 후반부의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키고 노화에 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인생의 절반쯤 서 있다면 지금부터 꼭 읽어 두어야 할 “나이듦”에 관한 책! 남겨진 절반의 인생을 위해,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춰 제대로 된 후반기의 삶으로 들어가기 위해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여덟 개의 문을 만나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dreamseller_book 이 책은 <드림셀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이들어도행복해지는연습 #드림셀러 #안젤레스에리엔지음 #드림셀러출판사 #감사합니다 #나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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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틸러스 도서상, '노화 분야 최고의 책 선정 더 오래 사는 삶을 받아들이고 활력이 넘치는 인생의 후반기를 보내고 싶다면 ✨️ ✅️ 책의 주제 나이 듦 = 상실이 아니라 새로운 배움의 여정 행복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면의 태도’에서 비롯됨 나이 들어도 ‘성장하고 사랑하고 나눌 수 있는 존재’ 우리가 나이 들어가며 진짜 배워야 할 것은 젊음을 붙잡는 법이 아니라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연습이라는 것 세월이 깊어질수록 나는 더 단단해지고, 더 따뜻해질 수 있다는 희망 나이 듦이 두려움이 아니라, 한 송이 꽃처럼 깊어지는 순간임을 알려줍니다 ㆍ ✅️ 책의 주요 메시지 몸은 약해지지만, 영혼과 지혜는 깊어진다 외로움이 아닌 연결, 두려움이 아닌 신뢰로 살아가야 한다 나이 듦을 “저무는 해”가 아니라 “황혼의 빛”으로 바라보라 나이 듦은 종착지가 아니라 또 다른 배움의 길목입니다 몸은 느려져도, 마음은 더 자유로워지고 관계는 더 단순해지고, 사랑은 더 깊어집니다 행복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면의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우리가 연습해야 할 것은 젊음을 붙잡는 법이 아니라, 삶을 품는 법 이지 않을까 하는...... ✨️ “당신에게 나이 듦은 어떤 의미인가요?” “오늘, 나는 행복을 연습하고 있나요?” 삶의 후반부를 살아가는 지혜를 이렇게 제시합니다 📌 몸은 약해져도 마음은 넓어질 수 있다 📌 외로움 대신 연결을 택하라 📌 두려움 대신 신뢰를 길러라 나이 듦은 사라짐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충만함입니다 ㆍ 이 책은 교훈적이면서도 계몽적입니다 각 문턱에서는 과제, 도전, 선물, 성찰, 실천이라는 특별한 항목을 구성해 독자가 각자의 인식과 변화를 위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 여덟 개의 문에서 제시하는 교훈 📌 은의 문 : 인생의 새로운 경험하도록 권유 📌 하얀 말뚝의 문 : 젊은 시절 자신의 역활을 되돌아보고 연장자로서의 새로운 역활을 배우도록 인도 📌 점토의 문 : 육체의 한계 인정, 우리 몸을 돌보고 즐겨라 📌 흑백의 문 : 보다 친근하고 성숙한 방법으로 관계를 개선 📌 전원의 문 : 창의력 발휘. 우리의 삶을 향상 시키고 사회에 이바지하며 오래 남을 유산을 남길 수 있도록 다독임 📌 뼈의 문 : 우리는 세상속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용기 📌 자연의 문 : 자연의 고요 속에서 우리의 영혼을 채우며 성찰의 시간 📌 금의 문 : 적극적으로 초연해지는 훈련. 세상을 떠날 준비 ㆍ 드림셀러 출판사 @dreamseller_book 3주년 기념 으로 책을 제공받아서 쓴 저의 주관적인 서평임을 밝힙니다 ㆍ #책소개 #신간도서추천 #드림셀러출판사 #3주년기념 #나이들어도행복해지는연습 #엔젤레스에리언 #노틸러스도서상 #노화분야최고의책선정 #정신적 #노화 #인생후반기 #나이듦 #삶의태도 #위안 #성찰 #관점의변화 #안내서 #자기자신을사랑하자 #배움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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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삶의 지식과 지혜들이 많아진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다.그런 우리가 나이듦을 슬퍼하고 우울해 한다. 왜? 젊음은 그 자체로 눈부신 꽃이다. 하지만 나이듦은 눈부신 꽃은 어디로 가고 이제는 고개숙인 꽃 대궁만 남은것 처럼 쓸쓸하고 외로운 모습이 그려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적잖은 부의 축적을 이루기도 했으며 원만한 가정도 이룬 이들이 왜 나이듦을 불편해 할까 하는 생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고 조명해 보아야 할 부분이라 하겠다. 나이듦으로 인해 느끼는 자연발생적인 우울감이나 슬픔에 대한 감정들은 적잖히 무의식에 의한 죽음에의 인식에 다가간다는 사실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만 살 수는 없는 일이다. 우리는 도전하는 존재이고 변화를 일상처럼 품고 사는 존재로 나이들어도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다.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인생의 지혜는 무엇인지를 살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나이 들어도 행복해 지는 연습" 은 인생의 후반기에 들어 서면 더욱 커지는 '스트레스' 라는 전제군주의 활약으로 인해 우리의 내면은 우울하고 외롭고 절망적이 되며 이러한 현상은 인생의 후반기에 더욱 극심해 진다고 전한다. 그러한 과정 속에 우리는 사회적, 정신적으로 넘어야 할 문턱이 존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발견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그러한 우리 삶의 더 나은 지혜를 위한 8개의 문을 소개하며 각각의 문을 넘기 위한 지혜를 제시한다. 그러한 삶의 지혜의 핵심은 '경험은 점점 더 구체화 한다'는 것으로 모아진다. 인간의 삶은 젊으나 나이드나 불안한 삶으로 흐릿함을 보인다. 하지만 우리 삶이 명료해지고 주변이 환해 진다면 우리는 인생의 문턱을 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거나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게 된다. 저자는 자신이 제시하는 인생 후반기를 위한 지혜가 모든 사람들의 여정에 사랑스런 동반자가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고 주장한다. 100세 시대를 말하는 현실에서 과연 나이듦이 우리에겐 축복이 될지 아니면 재앙이 될지는 삶의 지혜로움에 따라 달리 느껴질 수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삶의 기회가 늘어난 만큼 우리는 그에 대한 충분한 대비와 노력을 경주해야 마땅하다. 나이가 들어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사회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충만한 삶을 사는 존재로 거듭나야 함이 바로 우리가 지혜롭게 삶을 사는 목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더구나 나이듦으로의 과정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앞선 사람들의 지식과 지혜는 우리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바람직한 도움의 손길이 될 수 있는 일이다. 50세가 넘어가며 만나게 되는 은퇴, 사회적 존재로의 역할 약화, 노화로 인한 건강의 약화,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과 자기 죽음에 대한 고민 등과 같은 벽은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지혜롭게 생각, 판단한다면 그러함이 우리 삶을 더욱 빛나게 하는 변화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된다. 저자가 제시하는 8개의 문은 예술, 시, 상징, 심리학, 문화인류학 등 다양한 사유들을 통해 우리의 경험을 더욱 심오하고 삶에 새로운 차원을 더하는 지혜로 빛날것 임을 느껴보길 권유해 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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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출판사에서 도서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균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거 그 어느때보다 더 노후가 길어진 양상을 보이고 있기에 우리가 노후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사실상 노후대비를 무엇부터 해야하는지도 모른채 살아가고 있지만 늘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온다. 그만큼 노후에 대한 대비서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이 드디어 노후에 대한 안내서로 다가오다니 놀랍기도 하고 신선하기도 하고 또 고맙기도 했다.
인생을 살면서 젊은 시절에는 겁도 없고 두려움도 없었기에 모든 것을 도전해보고 성취해보고자 했었다. 하지만 이젠 인생 후반기에 접어들다 보니 무서운것도 많아졌고 두려운것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럴 때 인생후반기를 누구보다 잘 살아보고자 한다면 이 책에서 여덞개의 문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 인생 후반기에 좀 더 깊이 있는 삶을 경험하고 다가올 위기에 잘 적응하고 대비하기 위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덞개의 문을 두드려 보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씩 문을 두드릴때마다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은의 문으로 시작하는 여덟 개의 문을 통과할때마나 깊이있는 자기성찰을 하게 되면서 느끼는 바가 매우 클 것이다. 인생이란 과연 무엇인지 되새겨보면서 젊은 시절의 나를 시작으로 금의문으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다. 우리가 진정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볼수 있고 또 남은 시간돌안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지도 직접 깨달을수 있게 된다. 천천히 조용하게 읽어본다면 나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너무 바쁘게 살아오다보니 나를 돌아볼 시간의 여유란 없었다. 그렇다고 앞으로 남은 시간도 그렇게 살아가야할 이유느 ㄴ없다. 노년을 좀 더 지혜롭게 살아가고자 한다면 이 책은 만나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여덟 개의 문을 통과할때마다 나에 대한 선물과 성찰 그리고 과제도 있어서 깨달음의 경지에 오를수 있고 또한 마지막으로 실천에 이르러서는 진정으로 나를 위한 길을 찾아볼수도 있게 된다. 나이 들어도 행복하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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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무석서현이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평균수명이 높아지면서 노후의 삶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아졌다. 젊어서 열심히 일하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가면서 이젠 나의 삶과 나의 노후가 눈에 들어왔다.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나의 노후가 이제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되었다. 단순히 노후의 삶이 아프지 않고 경제적으로 어떻게 생활해야할지를 대비하는데 그치지 않고 과연 노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심도있게 생각해봐야할때인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나이들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채 그냥 노후의 삶을 맞이하게 된다. 인생의 후반기 노화와 질병으로인해 우울감과 절망, 더 아나가 죽음을 생각하며 어두운 노년을 맞이하게 되기도 한다. 즐겁고 행복한 인생의 후반기부를 보내기 위해서는 후반부를 바라보는 삶의 관점이 달라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의 후반기 삶에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여덟 개의 문이 소개되어 있다. 인생의 절반쯤에 찾아온 기회와 위기를 어떻게 대처할지, 심리학자이자 문화인류학자인 저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지혜로운 연장자로 성장하기위해 여덟 개의 상징적인 문을 통화해야한다고 설명한다. 이 문을 차례대로 지나면서 우리는 많은 경험과 많은 일을 겪게 된다. 이런 삶의 경험과 일을 통해 여덟 개의 문에서 제시하는 교훈을 습득하고 인생의 후반기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문을 지나 새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내면을 마주하여 반성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그럼으로 우리는 노년의 삶에 대해 더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고 다가오는 노년의 삶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된다.
사실 처음 책제목만 보았을땐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이란 말이 선뜻 투명하게 다가오진 않았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과연 나의 노후의 삶이 어떨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책내용에서 제시해 주는 여덟 개의 문을 통해 나를 성찰하고 돌아보며 그동안 외면하려했던 노후의 삶을 다시한번 직시하게 되었다. 어쩌면 불안하고 절망할지도 모를 노년의 삶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삶이 될수도 있겠단 생각에 노년의 삶이 기대되기도 하다. 의미있는 멋진 노년의 삶을 살기위해서는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를 시작으로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과정이 있어야할 것이다. 노년의 삶을 받아들이며 안주하고 포기하려하지말고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생각의 변화가 노년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첫걸음이 되리라 생각된다. 보다 지혜롭고 인생의 멋진 어른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노년의 삶이 기대될 수 있도록 나를 돌아보고 성장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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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문 中- ‘여덞 개의 문을 통해 나이듦의 태도를 소개하면서 앞으로 살아갈 인생 후반기의 신비로움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풍부한 경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위안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는 책 도서제공 @dreamseller_book ------------------------- 지난 몇 년간 나의 최대 관심사는 ‘삶과 죽음’ 이었다.?? 인생의 후반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지금. 생애의 다양한 단계를 경험하며 변화와 성장통을 겪었던, 그리고 겪게 될 모든 순간들을 위해 실용적인 책이 필요했다. ‘나이 듦’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잘 살고 싶었던 만큼 잘 죽고 싶기도 했다. 죽음은 여전히 공포이고 두렵고 나와 상관없는 먼 이야기로 들리고 싶지만 변화를 받아들이며 ‘나이 듦’ 에 대해 'Welcome'의 마음가짐이 필요했다. ‘나이 듦’ 에도 태도가 필요하다. 태도에 따라 하루의 시작과 끝이 달라지듯이 말이다. 여덟 개의 문을 읽으면서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었다. 특히, 마지막 문인 ‘금의’ 문에서는 죽음과 친구가 되는 법과 죽음을 준비하는 법을 배우는데, 태어나서 살고 배우며 사랑해왔음을 감사하는 법을 익힌다. 225p 이 책을 읽으며 삶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해 지고 싶었다. 어느 새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나이 듦’의 성장통을 겪는 이들과 함께 연대할 수 있는 매개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책. #나이들어도행복해지는연습#드림셀러#엔젤레스에리언#신간도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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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만했던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도서 장르는 소설과 에세이집이다. 이 책도 에세이집에 가까운 느낌이라 선택했는데, 어렵다. 인생이라는게 어려운 문제라서 그런가... 내 수준에서는 한 번의 독서로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정독 수준으로 읽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해를 위해 두 번정도 읽었다. 두 번 정도 읽고 나니 이 책의 내용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 처음 읽을 때는 무슨 종교적 관점에서 뜬구름 잡는 식의 조언들이라고 생각됐는데, 행복해지는 연습을 위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조금씩 흡수할 수 있었다. 인생은 50대까지 비슷비슷하다고 한다. 그러다 50세가 넘어가면서 네 가지 거대한 벽을 만나게 되는데, 이 네 가지 벽은 여덟 개의 상징적인 문을 통과하면 지혜로운 연장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여덟가지의 문. 이제 이해되는 그 여덟가지의 문을 하나씩 하나씩 습득해 보려고 한다. 쉽지는 않겠지만 예술, 시, 상징, 은유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나이 들어도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손해보지 않는 시간 투자가 될터이니 모든 문을 발로 마무리 지어 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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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는 연습] ✍️엔젤레스 에리언 📚드림셀러 @dreamseller_book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단순히 세월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을 통과하는 과정으로 본 작가는 ‘여덟 개의 문’ 을 통해 인생 후반기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에서는 각 문을 통과하며 도전, 과제, 선물, 성찰 이라는 네 가지 요소를 탐색하도록 안내한다. 나이 들어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도전과 과제는 무엇인지, 그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선물과 깨달음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게 중에서 나는 특히, 자연의 문이 마음에 닿았다. 자연의 문은 자연과 연결되는 삶을 강조하며, 우리가 외부의 기준이 아닌 내면의 평온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일깨운다. 나는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행복을 멀리서 찾기보다 무탈하게 지낸 하루에 감사하고 평범함에 감사할 때가 많아지는데 결국 내면의 평온으로 접어들어야 나이가 듦에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다 보면, 나이 듦을 두려워하기보다 삶의 새로운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자 작가가 부단히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가 말하는 모든 문을 통과하는 우리 스스로가 노력하고 연습해야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음을. 그런데 사실 내 육체의 노화를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은.. 이게 참 아직은 쉽지 않은데... 누가 내 나이보다 젋게 봐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은데 우리집 2호가 엄마 얼굴에 선(주름)이 있다고 손으로 콕 짚을 때 너무 우울한데... ㅠㅠㅋㅋㅋㅋ 여하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든다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것이니 좀 더 건강하게 나이듦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나이 든다는 자체만으로 우울함을 느끼지 않도록!! 노년을 긍정적으로 준비하고 싶은 분들, 인생 후반부를 더 의미 있게 살고 싶은 분들 에게 추천합니다. [본 도서는 드림셀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나이들어도행복해지는연습 #엔젤레스에리언 #드림셀러 #책스타그램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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