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송완전 빠름~빠름~ 솔직후기로 5일동안 공부해보니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고, 한눈에 잘 보이는 문제집은 첨인듯!! 사진도 많아서 지루하지도 않고 문제마다 해설도 있어 바로바로 이해가 쏙! 됩니다. 포인트를 잘 알려주는 문제집을 원하시면 찐!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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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도 공부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네요! 내용이 알차서 좋네요! 정리를 잘 해서 꼭 합격하고 싶네요! 벌써 여러번 필기를 떨어지다 보니 많이 힘드네요! 강력히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강추합니다! 강추 또 강추합니다! 잘 읽어 볼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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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기적 조주기능사 필기+실기 올인원 책이네요! 2권으로 되어 있네요!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요번에 꼭 합격해야 할텐데 필기 시험이 어려워서 미치겠네요! 자주 떨어지니 자신감이 많이 사라지네요! 이번에 꼭 합격을 목표로 공부해봐야 겠네요!^^ |
![]() ![]() 최근에 조주기능사 관심이 생겨 이번에 2회차 시험 준비하려고 하는데 여러가지 정보 찾아보다가 조주기능사 실기 영상으로 유명하신 유튜버분이 이번에 책을 냈다고 하셔서 믿고 한 번 구매해보았어요!! 당일배송이라 오늘 주문하고 오늘 받아봤는데 언뜻 훑어봐도 너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아직 공부 시작전이지만 벌써 합격한 거 같은 기분이에요! 조주기능사 독학으로 준비하신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셔도 좋으실 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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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걸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조주기능사 한번쯤 다들 들어보셨을 거에요. 저는 워낙에 칵테일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서 책을 샀어요. 책에 칵테일 카드와 이론이 가득해서 공부하기 편했어요. 조주기능사 따서 맛있고 가격이 합리적인 칵테일바를 차리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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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으로 공부한 거 맞고, 이 책은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 책에 대한 리뷰를 따로 작성하는 건 귀찮아서 내 블로그에 작년에 작성했던 리뷰를 그대로 옮겼다. 당연히 이 책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내용에는 이 책의 추천 의견도 들어있다. 술을 좋아하다 못해 끝내는 술과 관련된 자격증을 땄다. 이 술 저 술 다양한 술을 오랜 시간 마시다 보니 술 저마다의 고유한 개성을 알게 되면서 이론적으로도 많이 알고 싶어졌다. 술자리에서 술에 대한 전문성이 느껴지는 이야기는 어느 술꾼도 마다하지 않는지라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도 정보도 넘쳐나는 시대라 뭐든 공부하고자 한다면 손쉽게 자료를 구해 나만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겠지만 나는 시험에 도전하기로 했다. 이유인즉, 어차피 하는 공부 실력 검증에까지 도전한다면 더 열심히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였다. 조주기능사 자격증 도전을 택한 건 다양한 술을 한 번에 섭렵하기에는 칵테일이 제격이란 생각이 들어서였다. 칵테일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과 음료를 사용하니 말이다. 조주기능사 시험은 필기와 실기 두 가지를 치러야 하며 필기시험을 합격해야 실기 시험 자격이 주어진다. 두 시험 모두 60점 이상을 받으면 합격이다. 나는 4월에 필기시험을 봤고, 공부는 <조주기능사 올인원>이라는 교재로 공부했다. 사실 이 책이 처음 산 책은 아니다. 이 책 전에 산 책이 있었는데 오타가 너무 많아서 보다가 밀려오는 짜증에 바꾼 게 <조주기능사 올인원>이다. 덕분에 필기시험용 책을 살 때는 해당 시험 연도가 적힌 가장 최근에 발행된 책을 사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발행된 지 오래된 책들은 개정된 사항에 대한 반영이 안됐을 확률이 높다. 필기시험용 교재는 반드시 최신판을 이용하시라. 그리고 이 책, 꽤 좋다. 시험 목적이 아니어도 술에 대한 지식 쌓기에도 좋은 책이다. 필기시험공부는 약 한 달 정도 했는데 먼저 교재를 쭉 읽고, 외워야 할 것들은 따로 정리해서 틈틈이 한 번씩 더 봤다. 시험 일주일 전부터는 하루에 두세 차례씩 기출문제 풀이만 했다. 시중에 오픈된 기출문제라는 게 10년 전의 것들이어서 실제 시험의 반영비율은 많이 떨어지지만 시험의 감을 잡기에는 이만한 게 또 없다. 이 교재에도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내 생각에 기출문제를 10회 이상 풀어서 평균 80점 이상이 나오면 실제 고사에서 합격 확률은 100% 이지 싶다. 필기는 그럭저럭 어려움을 못 느꼈는데 문제는 실기시험이다. 칵테일 조주를 해야 한다. 검색을 해보면 실기시험도 독학으로 준비했다는 글이 종종 보이는데 나는 실기 독학은 막막했다. 게다가 한 번에 모든 시험을 통과하고 싶었던지라 집에서 가장 가까운 학원을 찾았고 그곳이 <국제 칵테일 학원>이다. 학원을 안 다녔더라면 나는 합격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국제 칵테일 학원은 위치한 동네도 허름하고, 건물도 낡았고, 내부 시설도 내 눈에는 후줄근해 보였다. 하지만 이런 외적 요소가 무엇이 중하리오.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게 중요하다. 나는 이곳에서 아주 잘 배웠다. 베테랑 선생님 덕에 칵테일 조주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다. 가장 마음에 든 건 시험을 앞두고는 수험생들끼리 서로 협력해서 모의 실습을 한다는 것이다. 선생님은 개입하지 않는다. 이게 관건이다. 각자 아는 만큼 서로의 실력을 점검하며 보완해 주면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킨다. 수강생들만의 시험 관련 정보교환도 무시 못 한다. 칵테일 조주에 관한 전반적인 개념을 배우고 조주기능사 실기 시험에 대비하려면 학원은 다니기를 추천한다. 게다가 <국제 칵테일 학원>은 1회 등록으로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시간과 횟수에 상관없이 계속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주기능사 실기시험은 40가지의 칵테일 중 출제된 3가지의 칵테일을 7분 안에 만들어 제출하는 것이다. 이 중 한 가지라도 제출이 안 되면 점수 여부에 상관없이 실격이다. 그러므로 칵테일 레시피 40가지는 무조건, 반드시 암기가 되어있어야 한다. 시험 한 달 전부터 레시피를 외우기 시작했고, 2주 전부터는 암기 테스트 양식을 만들어서 매일 테스트를 했다. 50이 넘은 나이에도 외우는 게 되긴 하더라. 실기 시험에 사용되는 모든 기물과 재료를 사서 집에서 연습을 하기도 했는데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비용은 대략 100만 원 정도 든 것 같다. 비용 대비 효율이 무척 떨어지는 실습이다. 연습을 많이 하는 날엔 술을 버리기 일쑤고 내 입맛에 안 드는 칵테일도 그냥 버리니 학원에서 연습하는 게 훨씬 낫다. 학원은 비용도 40만 원이 살짝 안 된 걸로 기억한다. 유튜브에 <한잔공감>이라는 채널에서 만든 조주 동영상도 도움이 된다. 교재로 사용한 <조주기능사 올인원>도 <한잔공감>에서 만든 교재다. 나는 휘경동에 위치한 서울 국가자격시험장에서 실기 시험을 봤다. 실기 출제 문제는 애플 마티니, 네그로니, 마이타이였다. 수험번호를 받고 대기하는 동안에는 안 떨리더니 내 차례가 되어 시험관 앞에 딱 서는 순간부터 떨리기 시작했다. 머릿속이 하얘지고 아무 생각이 안 났다. 이때부터는 머릿속 기억보다는 몸이 기억하는 데로 움직인다는 게 맞을 듯싶다. 이래서 실습이 중요하다. 학원은 마음껏 실습할 수 있도록 해주니 실기를 대비해 학원에 다닐 것은 재차 강조하고 싶다. 실습을 할 때도 느꼈던 건데 의외로 레몬이나 오렌지 필을 만들 때 껍질과 과육을 분리하는 데서 시간이 많이 소모된다. 칼로 잘 안 떨어지면 시간을 버리느니 손으로 떼는 게 나을 것 같다. 과육은 버려지는 부분이니 껍질만 집게로 잡으면 감점이 없지 않을까? 종료 20초 전에 마무리 하기를 알려주는데 나는 마이타이를 만드는 중이었고, 블렌더가 돌아가는 중이었다. 잽싸게 블렌더의 전원을 끄고 가니시가 없는 체로 제출했다. 여기에 실기 시험 꿀팁이 있다. 제출을 못하면 실격이지만 가니시가 빠지면 감점에 그친다는 것이다. 점수를 확인해 보니 가니시가 빠지면 대략 10점 이상은 빠지는 것 같다. 61점을 받나 99점을 받나 합격이긴 매한가지다. 미제출로 실격하느니 시간이 부족하면 가니시를 포기하는 것을 선택하시라. 세명이 들어가서 시험을 보는데 나와 같이 시험을 본 두 명은 모두 한 가지씩 미제출로 실격됐다. 실기 시험을 치렀을 때를 떠올리니 지금도 떨린다. 조주기능사 시험에 대하여 요약하면 이렇다. 1. 필기시험 대비용 교재는 최근 발행된 것으로 준비한다. <조주기능사 올인원> 이 책 괜찮다. 2. 실기 대비는 학원에 대닐 것을 추천한다. 해보고 또 해보고 많은 실습만이 답이다. 막상 시험장에서는 몸이 기억해서 시험을 본다. 3. 40 가지 레시피는 무조건 100% 외워놔야 한다. 시험장에서 대기할 때 다 외운 사람들은 맘 편히 수다 떨고, 못 외운 사람들은 대기하면서 레시피를 본다. 떨어지더라. 4. 공부할 때 유튜브 <한잔공감>채널과 <칵테일러> 앱은 꽤 유용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