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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말하지만 표지가 참 잘 나온 것 같아요. 23년에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다길래 읽어봤습니다. 주인공 둘의 헤어짐과 애틋한 첫사랑과의 재회를 그 시절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감성 로맨스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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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참 예쁘게 나온 로맨스 소설입니다. 최근에 로맨스 소설이 책으로 나오는 일이 드물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들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를 통하여 첫사랑의 아픔과 재회의 설렘을 같이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은 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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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그늘은 이북으로 먼저 읽었는데 정신없이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이... 이 책은 무조건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다 였어요. 그 후로 다행히 종이책이 나와서 초판 북케이스까지 구입했는데요. 이번에 증쇄된 새로운 표지는 더 예뻐서 또 샀어요. 진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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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작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경이도 되어보고, 차희도 되어보고 ...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또 좋은 어른들로부터 위로도 받고,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 좋았어요. 묘사가 섬세해서 장면들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 파란 (파란미디어)에서 출판된 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2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e북으로 읽었지만 구매했어요. 김차차님 글은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설명이나 묘사가 세세해서 좋았어요. 감정선도 잘 다루셔서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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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진작 나온 책을 붙잡고 내가 다 읽으면 결말이 바뀌기를 바라는 거랑 똑같더라>> 하얀꽃 만발한 사과밭이 펼쳐진 시골 소도시 청라를 배경으로 한때 헤어져야만 했지만 결국에는 다시 만나게 되는 첫사랑과의 재회와 바라던 이야기를 끝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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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1 리뷰입니다. 지난 번에 박스본으로 나왔을 때 구매했었는데, 소프트본으로 재출간이 된 거 같더라구요? 그것도 이북 표지로. 책만 있는 게 아니라 특전으로 엽서까지 준다니까... 이건 구매해야겠죠? ㅋㅋㅋㅋ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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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5 리뷰입니다. 박스본이 있지만, 소프트본이 새로 나와서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각각의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표지는 이쪽이 더 취향이라 ㅋㅋㅋㅋ 둘 다 사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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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3 리뷰입니다. 예전에 박스본으로 먼저 나왔을 때 구매했었는데, 이번에 소프트본이 새롭게 나왔더라구요? 그것도 이북 표지로. 이건 뭐... 안 살 수가 없잖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 고민없이 또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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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먼저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소장본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소장본 크기가 손에 쏘옥 들어오는 크기라 훨씬 좋고요. 그리고 표지가 예술입니다. 5권이 전부 표지가 달라요. 이건 예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