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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참 예쁘게 나온 로맨스 소설입니다. 최근에 로맨스 소설이 책으로 나오는 일이 드물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들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를 통하여 첫사랑의 아픔과 재회의 설렘을 같이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은 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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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그늘은 이북으로 먼저 읽었는데 정신없이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이... 이 책은 무조건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다 였어요. 그 후로 다행히 종이책이 나와서 초판 북케이스까지 구입했는데요. 이번에 증쇄된 새로운 표지는 더 예뻐서 또 샀어요. 진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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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작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경이도 되어보고, 차희도 되어보고 ...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또 좋은 어른들로부터 위로도 받고,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 좋았어요. 묘사가 섬세해서 장면들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 파란 (파란미디어)에서 출판된 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2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e북으로 읽었지만 구매했어요. 김차차님 글은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설명이나 묘사가 세세해서 좋았어요. 감정선도 잘 다루셔서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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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진작 나온 책을 붙잡고 내가 다 읽으면 결말이 바뀌기를 바라는 거랑 똑같더라>> 하얀꽃 만발한 사과밭이 펼쳐진 시골 소도시 청라를 배경으로 한때 헤어져야만 했지만 결국에는 다시 만나게 되는 첫사랑과의 재회와 바라던 이야기를 끝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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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1 리뷰입니다. 지난 번에 박스본으로 나왔을 때 구매했었는데, 소프트본으로 재출간이 된 거 같더라구요? 그것도 이북 표지로. 책만 있는 게 아니라 특전으로 엽서까지 준다니까... 이건 구매해야겠죠? ㅋㅋㅋㅋ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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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5 리뷰입니다. 박스본이 있지만, 소프트본이 새로 나와서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각각의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표지는 이쪽이 더 취향이라 ㅋㅋㅋㅋ 둘 다 사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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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3 리뷰입니다. 예전에 박스본으로 먼저 나왔을 때 구매했었는데, 이번에 소프트본이 새롭게 나왔더라구요? 그것도 이북 표지로. 이건 뭐... 안 살 수가 없잖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 고민없이 또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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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먼저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소장본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소장본 크기가 손에 쏘옥 들어오는 크기라 훨씬 좋고요. 그리고 표지가 예술입니다. 5권이 전부 표지가 달라요. 이건 예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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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김차차 작가님의 주인공들은 말이 많아요 혼잣말도 많고 독백도 많고 문장 서술도 길어요 하지만 정말 빼고 읽을 수는 없습니다. 꼼꼼히 읽게 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