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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득한 집 잡지는... 집을 어떻게 꾸밀까 고민이 되는데... 전문적인 재주도 없고 일반적으로 해보지 않아서 인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해서 일단 좀 친근하게 실내 인테리어등 다양하게 눈으로라도 봐보자해서 너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접근하기 위해 행복이 가득한 집 잡지를 구독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 한것 같다.. 잡지가 여러가지 구성이 너무 좋다. 일단 잘 구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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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로 눈을 사로잡는 잡지다. 감각적인 공간을 매력적으로 담아내 소개하는 것은 물론, 공간을 접점으로(공간에서 파생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펼쳐내는 잡지다. 자연스레 잡지 속 지면 구석구석에 시선이 머물 수밖에 없는, 꼼꼼히 정독하게 될 수밖에 없는 인상이다.
때문에 곁에 두고 언제고 다시금 펼쳐 보고픈 잡지다. 다음 호를 기다리는 한 달이란 기간 동안 언제고 다시금 펼쳐 구석구석 들여다보고픈 잡지다. 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정보 및 감각이 필요할 때면 언제고 다시금 펼쳐 보고픈 잡지다. ‘행복이 가득한 집’은 그렇게 한 달을 주기로 찾아오는 소소한 ‘행복 가득한’ 잡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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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집은 누구나가 꿈꾸는 로망이다. 하지만 꿈꾸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학창시절부터 공부는 학교에서 배우지만 집을 꾸미는 것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다. 훌륭한 학생은 자신에게 맞는 스승을 찾을 줄 아는 법. 우선 집을 잘 꾸미는 사람들 보고 배우는 것부터 시작해야하겠지. 시중에 인테리어 잡지도 많이 나와 있지만 '행복이 가득한 집'을 고른 이유는 단순히 '집'에 관한 것이 아닌, 그 안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가 많았기 때문이다. 겉만 화려한 집이 아닌, 행복한 집을 가꿔가는 사람들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런 사람들 집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다. 매달 집과 사람을 만날 생각에 벌써 설렌다. 누군가의 집에 나만 초대받은 그런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