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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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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동안에 이 책 한권을 다 풀었다.정말 힘든 일이였다. 책은 거의700페이지의 아주아주 두꺼운 책인데....2주동안에 하려니 무진장 힘들고 포기하려니 동시에 오기도 생겼다.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거의 친구들도 안만나고 메신저도 일부러 안들어가고 집에만 박혀서 풀어서 보름만에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단지 문제 푼것만.) 하루에 분량을 100페이지로 잡고 했는데 그랬다면 보름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주동안에 이 책 한권을 다 풀었다.정말 힘든 일이였다. 책은 거의700페이지의 아주아주 두꺼운 책인데....2주동안에 하려니 무진장 힘들고 포기하려니 동시에 오기도 생겼다.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거의 친구들도 안만나고 메신저도 일부러 안들어가고 집에만 박혀서 풀어서 보름만에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단지 문제 푼것만.) 하루에 분량을 100페이지로 잡고 했는데 그랬다면 보름이 덜 걸려야 했으나 조금 머리가 아파오는 시기가 있었다. 너무 머리안이 가득 찼다고 해야하나...더이상 문장이 안들어오고 책을 보면 좀 구역질이 나오고^^그래서 덮어버린 적도 있고 그래서 겨우 한20페이지씩 푼 날도 있고 해서 보름으로 늘어났는데....사실 한달동안의 여유를 두고 풀어야 하는데 급한 마음에 그렇게 풀었다. 책의 앞부분은 쉽다. 그래서 내가 좀 자만심도 가졌었던게 사실이다. 뭐 고시영어가 이렇게 쉬운가...하고. 실제로 이책을 푼 사람들의 말을 다음카페에서 들어보면 앞에는 쉬워서 다들 자만을 좀 했었는데 뒤에서부터는 좌절했단다.^^ 난 내자신이 초라해보이고 싫어지기까지 했던 걸...ㅋㅋㅋ 정말 뒤로가면서는 아주 소나기다.좌라락 틀리고.... 독해하는데 난해하고 내멋대로 독해하다가 상상의 나래를 펴서 결론 내리고 그 결론으로 문제를 풀면 말할것도 없이 틀리고 말이다. 풀면서 좌절도 많이 하게 해준 책이고 이700페이지를 언제푸나 손가락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드르르륵~넘기고 한숨도 쉬게 해주고 멀미도 나게 해준 지독한 책이다. 정말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 풀면 좋은 책이고 나처럼 인내심 별로 없는 사람도 오기를 생기게 해주기도 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는 이책을 통해서 스키밍과 스캐닝의 기술을 가르쳐주는데 원래 테잎도 같이 구입해야 좋다. 테잎에서 강의를 해주니까.책에는 단어뜻과 지문해설만 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그런 기술은 안배워도 될 것 같다. 그런 기술들은 정말로 시험장에서 시간이 촉박할 때 쓰면 유용하지만 그런식으로 책을 읽고 문제를 풀면 초보들은 위험하다.대충 요점만 훑어보다가 그 뒷문장에 더 중요한 요점이 있을수도 있고.... 아무튼 이 강사는 고수이기때문에 그런 뒷문장의 요점도 잘 집어내고 하겠지만은 어설픈 아마추어들이 도입했다가는 문제가 주루룩 틀릴수도 있고, 문제풀려면 정독을 해야한다. 바로바로 직독직해하고 읽고 이해하고 머리속에 간추려놓고 문제를 풀고 그래야 된다고 난 생각한다. 그렇다고 이런 스킬들이 쓸모없다는 건 아니고 잘만 익히면 시간이 촉박할 때 유용하다. 초장부터 이런 기술 배우겠다고 달겨들면 독해공부 망치는 거다. 아직 이책 풀면서 틀린게 왜 틀린건지 체크는 안해봐서 다 마스터했다곤 볼 수 없는데 조금 테잎을 들어본 결과 테잎이 있어야 이해가 간다. 근데 강사님의 말이 너무너무 빠르셔서 자칫 놓치기가 쉽다. 그리고 이 책 본문에서 뭔가 하나 어색한 해석을 발견했는데.... pop the question이 나온 지문인데... 그 지문에선 남자가 pop the question하기도 전에 여자가 기뻐하며 yes라고 대답했다고 나오는데... 해석을 남자가 질문을 터트리기도전에 여자가 좋다 했다고 풀어놨다. 팝이 뭐 '터트리다'란 똣이 있으니까 그 해석도 틀리다 볼수는 없지만 네이티브들이 쓰는 pop the question은 이디엄 문장이라고 볼 수 있다. 영화를 봐도 이런부분이 나오고 굉장히 구어체적으로 쓰이는 문장인데...원래 뜻은 '청혼하다'이다. 내가 해석하기론 남자가 결혼하자고 말을 꺼내기도 전에 여자가 좋아서 그래.좋아...하고 대답했다는 내용인데... 저자는 외국의 구어체엔 익숙하지 않고 문어체적이고 딱딱한 영어의 대표인 고시영어를 많이 다루어서 그런지 해석이 좀 그랬다. 이 책 보실분들은 너무 옆에 해석에만 의지하지 말고 나름대로 비판도 해가면서 자기가 해석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수동적인 공부는 하지말자!
YES마니아 : 로얄 r****8 2003.10.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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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해 하고 있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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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외시 통과자로서 이저자는 신림동이나 전국에서 유명한 강사중에 한분이다. 책의 내용에는 정말로 설명은 없다. 단지 해석만이 되어있을뿐,,,,, 하지만 고시급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독해가 곧 해설이지 안닐까 싶다~ 이책은 동영상 강의로도 같이 들을수 있으므로 같이 활용하면 정말로 좋을듯 싶다. 내생각이지만 책내용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이 책 자체가 쉽기보다는 다른 고
"만족해 하고 있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내용보기
행 외시 통과자로서 이저자는 신림동이나 전국에서 유명한 강사중에 한분이다. 책의 내용에는 정말로 설명은 없다. 단지 해석만이 되어있을뿐,,,,, 하지만 고시급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독해가 곧 해설이지 안닐까 싶다~ 이책은 동영상 강의로도 같이 들을수 있으므로 같이 활용하면 정말로 좋을듯 싶다. 내생각이지만 책내용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이 책 자체가 쉽기보다는 다른 고시영어책의 비하면 쉽다는 표현이다) 두꺼운 책의 비하여 문제는 적다 한장에 2~3문제가 고작이다 1쪽은 문제 2~3개 1쪽은 해설 이런식이다. 허나 깔끔한 구성자체가 맘에들고 다른책의 비해서 논리성있게 지문이 구성되어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현재 이 강사꼐서 사시 준비하는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현재는 학원에서는 볼 수 없다 단지 동영상으로만~~~~ 하지만 책 자체를 폄하하고 싶지는 않다. 독해집이 다 그러하듯 혼자서 해야하는것 아닌가? 그렇게 따진다면 문제자체를 보건데 정말로 흠잡을 때 없다
YES마니아 : 골드 1*****k 200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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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reading 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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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딱 맞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성기근씨 강의와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강의와 같이 병행하는 것이 진정한 리딩스킬을 맛볼수 있을것 같네요. 이 책에서도 뭐 그다지 문제에 대한 세세한 설명은 없구요. 정답과 번역만 되어 있어요. 문제수는 많지만...이 책만 가지고 공부를 한다면 이게 왜 리딩스킬인지 의아해 하실거 같은데요. 강의에서는 전부다 해석을 하지 않고
"정말 reading skill..." 내용보기
책 제목에 딱 맞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성기근씨 강의와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강의와 같이 병행하는 것이 진정한 리딩스킬을 맛볼수 있을것 같네요. 이 책에서도 뭐 그다지 문제에 대한 세세한 설명은 없구요. 정답과 번역만 되어 있어요. 문제수는 많지만...이 책만 가지고 공부를 한다면 이게 왜 리딩스킬인지 의아해 하실거 같은데요. 강의에서는 전부다 해석을 하지 않고 정말 본문을 읽는 스킬만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은 고시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봅니다. 예문들 또한 거의 사시, 행시쪽 문제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구요. 예문도 토플에 비하면 비교적 짧아서 토플을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그다지 도움을 주지 못할것도 같습니다. 스킬을 배우면 토플에서 시간이 촉박할때 써먹을수도 있겠지만 요즘 cbt는 pbt에 비해서 시간이 늘었고 직접 풀어보니까 시간도 촉박하지 않아서 토플 시험에선 이 스킬이 쓰일일이 없을거 같네요. 고시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y*****o 200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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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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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행정고시를 합격한 학원 강사로 고시 영어와 각종 영어시험의 독해 원리를 나름대로 연구하여 정리 해 놓았다. 이 책은 저자의 강의 교재로 쓰여져 혼자 공부하기에는 좀 어려울 듯하다. 강의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본서에서 말하는 독해의 원리는 글쓰는 이의 논리 전개과정을 바탕으로 핵심되는 문장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정답 선택의 기법이다. 즉 제시되는 긴 지문을 짧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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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행정고시를 합격한 학원 강사로 고시 영어와 각종 영어시험의 독해 원리를 나름대로 연구하여 정리 해 놓았다. 이 책은 저자의 강의 교재로 쓰여져 혼자 공부하기에는 좀 어려울 듯하다. 강의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본서에서 말하는 독해의 원리는 글쓰는 이의 논리 전개과정을 바탕으로 핵심되는 문장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정답 선택의 기법이다. 즉 제시되는 긴 지문을 짧은 시간에 모두 읽고 답하는 것은 비경제적이므로 정돈된 논리로 글을 쓴다면 반드시 따르게 되어 있는 원리를 간파하여 시험시간을 경제적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일리있는 기법으로 시험현장에서 사용하기에 꽤 괜찮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독해의 기본이 어는 정도 되어 있어야 가능한, 말 그대로 시험 기술이므로 그에 맞게 활용해야 할 것 같다.
l***3 200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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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대단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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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최대 장점은 양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page수가 많을 뿐이지 font사이즈를 기준으로 한다면   거로 리딩의 3/4도 안될 것 같다... 어쨋든 분량은 많다... 지구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듯하다..   더구나 난이도와 일부 추론 문제에서 보이는 논리적인 모순은 이 책이 나온 시점을 생각하면 고쳐졌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특히 여러개 답고르는 부분에서는 논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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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최대 장점은 양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page수가 많을 뿐이지 font사이즈를 기준으로 한다면

 

거로 리딩의 3/4도 안될 것 같다...

어쨋든 분량은 많다... 지구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듯하다..

 

더구나 난이도와 일부 추론 문제에서 보이는

논리적인 모순은 이 책이 나온 시점을 생각하면

고쳐졌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특히 여러개 답고르는

부분에서는 논리적으로 답이 되지 않는 것이 많다...

 

또한 독해 라고 보기엔 지문이 너무나 짧다...

구조도 단순하고... 억지스러운 해석도 있고...

더구나... 지은이가 영어전공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간혹 가다가 잘못된 해석이나... 억지스러운 문장이 있다..

 

p.s

결론은 편입이나 토플 시험 준비용으로

읽기에는 수준이 한참 못 미치고...

서점에 가서 자신이 볼 시험에 맞는 수준인지 확인하고

구입하기 바란다... 요즘 시험들이 영어 난이도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만 풀고 잘 맞는다고

들뜨면 안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4 200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