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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즈 제로 32권 -시간의 몸속- 시작 기나긴 모험의 끝, 드디어 도착한 마더 앞. 이 종착지에 시키, 보이드, 그리고 지기, 세 거성이 집결한다! 보이드와의 대결을 지기에게 맡기고, 마더와 대치한 시키는 마더의 생명을 구할 것인가, 죽어간 동료들의 목숨을 구할 것인가 하는 궁극의 양자택일에 몰린다!! 마더의 정체, 자신의 출생, 2만 년 전부터 이어져 온 오랜 인연... 모든 사실을 알고 망므을 정한 시키가 선택할 미래란-?! 다른 차원을 간다거나 미래와 과거의 이야기라던가 이런 내용은 보다가 정신 못 차리면 예전 차원의 이야기 미래의 이야기 과거의 이야기가 뒤죽박죽되어서 스토리가 뭐였더라? 하는 현상이 생기는데 지금 내가 그 상태다. 33권이 완결이라니까 33권까지 보고서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