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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동구청에서 일하게 된 신입 공무원 요시쓰네 에미루. 그녀는 복지사무소 생활과로 발령받아 ‘생활 보호’ 업무를 맡는다. 그것은 국가에서 정한 최저 생활비를 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생활 보호비를 지급하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 일. 생각보다 험난한 업무 환경에 쉬이 적응하지 못하는 에미루는 사회인으로서 맡은 일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 Haruko KASHIWAGI/SHOGAKUKAN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2249452> 무겁다. 진지하다. 그렇다고 취약계층의 인생역전을 이뤄주는 급발진, 열혈도 아니다. 그럼에도 흥미진진하다. 일서는 9? 10권?까지 발간된 것 같은데 장편 출간의 이유를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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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기 하루코 작가님의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5권 입니다. 복지과(?) 공무원들이 취약계층을 서포트 해주는 그런 내용의 책 입니다. 책표지와 제목에서 부터 느낌오는.. 일본과 우리나라 행정의 공통점 및 차이점을 보는 재미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