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15권 다음에 16권이 나오는 기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내용은 환자는 거의 없었던 것 같은 느낌이지만 방사선 기사들이 법 개정으로 인하여 주사를 놓을 수 있게 된다는 내용으로 그것에 대한 연수를 받고 오는 그런 내용이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간호사나 의사가 아니면 주사를 놓을 수 없을 것 같긴한데.. 원래 주사는 의사의 영역이고.. 간호사는 보조의 영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의사는 현실적으로 진단과 주사를 같이 하게되면 진료를 보는 인원이 줄어들 수 밖에 없고, 간호사가 대체함으로써 진료를 보는 인원을 늘리고, 효율적으로 병원을 돌릴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주인공은 원래 의사이기 때문에 주사 연습이 필요 없을 것 같긴한데.. 그래도 다른 사람은 다 하는데 자신만 안하면 이상하죠. 일단 연습했는지 안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는 것 같습니다. |
| 라디에이션 하우스 16권입니다. 이가라시와 아마카스는 서로 호감을 갖고 있음에도 좀 핀트가 맞질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길 바라는 아마카스는 좀 삐진 것 같았는데 이가라시가 조언을 듣고 한 걸음 나아간 덕분에 좀 풀린 것 같네요. |
|
타이시 모리 작가님의 라디에이션 하우스 16권입니다. 작가님이 그곳에서 일하는 무스부 씨와 동시 연재를 하느라 속도가 좀 늦어졌으나, 무스부 씨가 무사히 완결된 이상 속도가 더 날 거 같네요. 16권도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17권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