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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온다 리쿠 작가의 스프링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온다 리쿠 작가가 무용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번에 연극에 이여서 눈 앞에서 생생하게 추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져서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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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지만 온다리쿠 작가님과 번역하신 이지수 작가님 모두 좋아하여 일단 구입했습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한파로 봄이 더 기다려지는데 제목마저 요즘과 잘 어울립니다. 전작 '꿀벌과 천둥'도 책과 영화까지 재밌게 보았는데 '스프링'도 영화화 되면 좋겠어요. 조금씩 읽는 중인데 이런 맛에 소설을 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구입한 북슬리브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색상도 볼수록 기분 좋아지고 내부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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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읽을 게 쌓여있는데도 이끌리듯이 구매했습니다보기 좋은 책이 읽기도 좋다고. 보통 전자책 사는데 그러기엔 표지가 너무 예뻤습니다.. 앞장부터 작가님의 메시지와 출판사 센스가 돋보이는 플레이리스트 QR코드를 보니 어서 읽고 싶어지네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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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이 무용수이자 안무가로 성장해나가는 하루라는 주인공의 주변의 인물들이 화자로서 그를 지켜보면서 그의 삶을 조명을 하는것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똑같은 인물을 이야기를 하면서도 화자들의 눈에는 다르게 이야기를 하는것과 그들이 주인공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주인공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그리고 주인공의 성장을 곁에서 응원해주고 있는 이들의 감정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기대를 하면서 읽었고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게 잘 봤고 작가님의 다른작품들도 다시 한번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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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작가님 되게 젊은 작가님인줄 알았아요 ㅎㅎ 발레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지만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한 번쯤 발레 공연을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묘사가 너무 생생해서 발레에 관한 지식이 없지만 발레를 보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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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스프링. 책 표지가 살랑살랑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온다 리쿠 스프링. 책 표지가 살랑살랑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온다 리쿠 스프링. 책 표지가 살랑살랑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온다 리쿠 스프링. 책 표지가 살랑살랑합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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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책으로 온다 리쿠 작가님의 신작을, 주인공 요로즈 하루를 만난 것은 정말 기적과 같은 만남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차갑고 어둡다 말할 수 있는 소재에서도 언제나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문체. 책장을 덮고 나면 훅 밀려오는 그 아름다움에 난 항상 홀리고 만다.「Spring」은 천재 무용수이자 안무가인 ‘요로즈 하루(萬春)’의 성장 이야기다. 주인공의 이름 뜻은 한자에서 보다시피 ‘만 개의 봄’. 이를 두고 작품 속 그의 발레단 동료이자 ‘첫사랑’인 ‘후카쓰’는 ‘인간에게는 기껏해야 백 개의 봄밖에 찾아오지 않는데 녀석은 이름에 만 개의 봄을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그가 이름에 지닌 계절의 수는 어쩌면 영감을 말하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며 감사하게도 하루의 만 개의 봄 중 하나를 나눠 받은 느낌이 들었다. 그는 살아가는 동안 떠오르는 영감을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 방식으로 펼쳐 나가며 질문한다. “나는 세상을 전율케 하고 있는가?” 그 질문을 고스란히 독자인 나에게 돌린다. 나는 세상을 전율케 하고 있나? 명확한 답은 떠오르지 않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Spring」을 통해 나는 ‘세상을 전율케 하고 싶어졌다.’ 나만의 방식으로. 덧없을지라도 잔향을 남기는, 당신의 마음에 그런 글을 남기고 싶다. 마지막 솔로 무대를 추는 장면에서 하루가 자신이 줄곧 닿길 바라왔던 발레의 신과 손가락을 맞추는 장면이 머릿속에 선명히 떠올랐다. 그리곤 만 개의 봄을 지닌 이 요로즈 하루가 자신의 덧없는 생명이 다할 때까지, 주어진 봄을 춤추며 아름답게 살아가면 좋겠다는 바람을 품었다. |
| 꿀벌과 천둥을 잇는 온다 리쿠의 예술계 소설. 절대 지나칠 수 없는 소설이다. 다양한 화자로 천부적 재능의 예술가의 초상을 빚어내는 작가의 화술에 넋을 놓고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 거의 문외한에 가까운 무용에 흥미를 가지게끔 만드는 장인의 솜씨에 경탄하고 눈앞에서 살아 숨쉬는 듯한 주인공들은 정말 터무니없이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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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온다 리쿠 작가님입니다^^ 사실 책은 바로 구매했는데, 가지고 있다가 천천히 읽고 리뷰 남겨요~ 클래식은 참 좋아하는데 발레는 좀 생소했거든요 그래서 더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자유로움과 경이로움, 생생함, 현장감.. 다양한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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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책을 읽고 스프링 책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오늘에서야 읽게 된다. 온다리쿠 책은 반정도 읽은 듯 싶다. 꿀벌과 천둥 책을 뛰어넘는 스프링 소설책 스프링 책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거 같다. 스프링은 발레대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얘기다 그래서 하나씩 궁금점을 알게 될 것이다. 온다리쿠 작가가 쓴 책은 반정도 읽을 셈이다 이 책도 푹 빠지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