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캔들
"스캔들" 내용보기
요즘 전세계적으로 부는 한류K팝의 영향으로 온 사방에서 연예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학업도 마다한채 온갖 오디션을 보러다니고 연기학원이며 아카데미에 등록하는 아이들이 그렇게 많단다. 그런걸 보면 은근히 걱정이 되는 게 그 아이들 모두가 원하는 연예인이 될수 있는 아이는 소수로 한정되어있고 이미 마음속에 바람이 잔뜩 들어간..그러나 선택받지못한 아이들의 장래를 걱정할
"스캔들" 내용보기

요즘 전세계적으로 부는 한류K팝의 영향으로 온 사방에서 연예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학업도 마다한채 온갖 오디션을 보러다니고 연기학원이며 아카데미에 등록하는 아이들이 그렇게 많단다.

그런걸 보면 은근히 걱정이 되는 게 그 아이들 모두가 원하는 연예인이 될수 있는 아이는 소수로 한정되어있고 이미 마음속에 바람이 잔뜩 들어간..그러나 선택받지못한 아이들의 장래를 걱정할수밖에 없다.

이 책 `스캔들` 역시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간직한채 오늘도 내일도 연습에 매진하고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은진이와 그런 은진이의 미래를 보고 그 아이에게 자신의 모든걸 거는 남자 수연의 사랑이야기이자 꿈을 이루는 이야기이다.

스타제조기로 소문난 수연은 그런 그의 명성을 보고 몰려드는 스타지망생들을 둘러보기에도 벅찬 하루를 보내는데..그런 와중에 한 아이가 눈에 들어온다.

엄청난 실력을 갖춘 실력파라기보다 실력에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과 굳은 의지를 가진..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소녀지만 처음엔 그녀에게 심한 모멸감을 안겨주며 딱지를 놓고 그녀 스스로 오기와 자존심을 꺽고 그의 소속사로 들어오기만을 기다린다.그리고 드디어 그녀 은진이가 그의 소속사로 들어오게 되고 그의 지시아래 피나는 노력을 기울이며 연습하는 와중에 은진이는 남몰래 수연을 가슴에 담고 그의 마음에 들기위해 노력하지만 그 남자 수연에게는 말 못할 고민과 상처가 있어 그여자 은진의 계산없는 순수한 사랑에 응답하기 힘들고..

연예계의 반짝이는 모습뒤에 그 무대에 오르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 연습생들의 이야기를 나름 재미있게 잘 살려놓았다

그리고 은연중에 소문으로만 떠도는 성상납문제나 스폰서와 같은 음지의 이야기도 끌어다놓았고

우리가 막연하게 알던 번쩍거리는 모습뒤의 어둔 이야기에도 심혈을 귀울인 흔적이 보인다.

그럼에도 은진이의 음악을 성숙시키기위해 그가 내린 특단의 조치라는건 조금 작위적인 냄새가 많이 나서 공감이 가질 않는 부분이라서 몰입에 방해가 되는 것같다.

그리고 첫사랑 여자에게 공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흔들리며 중심을 잡지못하는 모습은...남자 주인공의 매력을 감소시키는 부분으로 작용하는것 같다.

약하고 나이도 훨씬 어린 은진이의 두려움 없는 순수한 사랑...이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인것 같다

y******0 2012.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기대를...
"너무 기대를..." 내용보기
서진우 작가님의 스캔들을 집어들었을때...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본 맛보기도 충분히 기대를 올려놓았습니다. 내용은 현실적으로 그럴것 같다... 싶게 진행됩니다. 천재적인 연예인보다는 피와 땀을 쏟는 연예인을 그리고 있습니다. 힘들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뭔가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남주인공을 이해하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초반은 그렇다 싶
"너무 기대를..." 내용보기
서진우 작가님의 스캔들을 집어들었을때...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본 맛보기도 충분히 기대를 올려놓았습니다. 내용은 현실적으로 그럴것 같다... 싶게 진행됩니다. 천재적인 연예인보다는 피와 땀을 쏟는 연예인을 그리고 있습니다. 힘들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뭔가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남주인공을 이해하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초반은 그렇다 싶지만 사랑이라는 감정 부분에서는... 남주도 여주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생각이 와닿지도 않고... 스캔들이 스캔들로 보였습니다. 전작을 보고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봅니다. 작가님이 모든 독자를 만족시키는것은 어려운 것인데... 여하튼 그래서 그랬는지 표지도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