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ed iff 증명종료 28권을 읽었다. 요즘 보기 힘든 추리물이라고 해야할지 사건 소재 물이라 애정하는 책 중에 하나이다. 토마의 도움이 있긴 하지만 가나의 활약이 재미있었고, 수수께끼에 맞서는 가나의 도전을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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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카나는 당초 수학을 잘 못했고 운동신경, 행동력이 뛰어날 뿐인 여고생이었다 그것이 지금은, 영문은 술술 읽을 수 있고, 추리력 발군, 운동 신경은 커녕 20kg의 덤벨 모둠조차도 한 손으로 들어 올릴 수 있는 괴력의 소유자로 친구를 내버려 둘 수 없는 성격에, 여러가지 감성을 겸비한 슈퍼 고교생이 되어 있다 조금 너무 많이 담지 않았나? 재미는 있음 |
| 원서로 사 읽고 기다려서 다시 정식 발매된 한글번역본으로 사 읽는 기분이 너무 좋네요. 기다리던 가나와 토마의 역사적 진전이 착착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무리 곱씹어도 감개무량하고 설렙니다. 고3이 그리는 미래란 게 이렇게나 희망차고 기대될 수도 있는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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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3권에 걸쳐서 가나의 미국대학 입시준비가 이어지고 있는데 어째 고등학교 졸업과 미국유학을 시작으로 완결내려나 하는 느낌이라 섭섭해지려 함 거의 20년 만에ㅋㅋㅋㅋ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며 커플 성사 암시가 나온것도 그렇고 |
| 오랜만에 보게 되는 큐이디 시리즈. 정말 재미있고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실제적인 추리를 보여주는 이 만화의 진정한 매력이다.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맞는 듯 맞지 않는 듯 하면서도 절묘하게 콜라보레이션을 보이는 이 작품을 난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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