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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토법칙의 승리자가 되는 그 날까지
"파레토법칙의 승리자가 되는 그 날까지" 내용보기
파레토가 말했다. 인간사 모든 세상은 80:20의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고...요는 20%의 핵심인재가 80%의 주변(?)인재를 먹여 살린다는 의미인데...오방과 같은 주변인재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하고 답답한 법칙이 아닐 수 없다..백화점의 전체매출의 80%는 20%의 우량고객들이 차지하고 있으며...금융기관의 경우에도 거액을 위탁하여 PB를 즐겁게 하는 소수의 VIP고객들이 있기 마련
"파레토법칙의 승리자가 되는 그 날까지" 내용보기
파레토가 말했다. 인간사 모든 세상은 80:20의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고...요는 20%의 핵심인재가 80%의 주변(?)인재를 먹여 살린다는 의미인데...오방과 같은 주변인재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하고 답답한 법칙이 아닐 수 없다..백화점의 전체매출의 80%는 20%의 우량고객들이 차지하고 있으며...금융기관의 경우에도 거액을 위탁하여 PB를 즐겁게 하는 소수의 VIP고객들이 있기 마련이니..기업들 입장에서도 괜히 돈 여러 군데 나누어 써서 돈도 별로 안 되는 고객들 잡기 보다는 특정계층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하여 잘나고 돈 잘 쓰는 VIP계층을 잡기 위해 눈에 시뻘건 불을 켜고 달려드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분위기 일지도 모르겠다...씁쓸한 것은 둘째치고 서라도..ㅋㅋㅋ 파레토가 비교적 부드럽게 20%라고 이야기했던 그 핵심인물들의 수치는 줄이고 또 줄어...심지어 1%의 초초초!!! 핵심인재들의 능력에 의해 나머지 99%의 조직원들이 웃고 운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니....좋건 싫건 간에 어쩔 수 없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그 1%를 위해 온 신경과 노력을 다 쏟아 주어야 할 입장이고...비참하게도 나머지 99%의 인력은 그저 1%를 어떻게 잘 모실 수 있을까 하는 보조자의 역할로 치부될 수 있는 안타까운 입장에 처한 셈이다...당신은 핵심인재인가? 그렇다면 이 책 덮으라...그리고 조직의 99%에 달하는 당신의 식솔들을 위해서 열심히 발벗고 뛰어 달라...당신에게는 책 읽을 자유보다는 조직의 밥벌이를 위해 능력을 희생할 의무와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좀 심한가...그렇담 미안. 이 책은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내고 있는 15명의 성공한 기업인들에 대한 이야기다...그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업적을 달성해 내고 있으며....'사람'을 중시하며 창조적이며 도전적인 경영을 통해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 시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들이다...사실 이 책을 접하기 전 오방이 기대한 핵심인재들의 모습은 머리도 일주일에 한번 감을까 말까 하고..수염은 부시시하며 눈은 눈곱이 툭 하고 떨어질 정도로 충혈된 데다가 꾀죄죄한 모습으로....자신과 기업의 성공신화를 위하여 하루종일 연구실에서 콕 처박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는 그런 인물들...을 생각했었다...그런 연구직에 종사하는 1%의 핵심인재들이 개발한 신물질이나 신기술이 비로소 기업들에 의해 대량생산되어 엄청난 수익을 가져오게 하는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했던 것이다...그런데...이 책은 그러한 것은 회사의 일급기밀이나 된다는 듯이 그런 인물들에 대한 대한 소개는 일절 하지 않고(다른 기업에서 거액의 스카우트제의가 들어올까 봐 그런 것인가..아님 저자들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전혀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인가...) 회사를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는 CEO나 상무급의 인물들만 핵심인재로 추천하고 있는 상황이다...그렇다고 그들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사장들의 치적은 수박겉핥기식이겠지만...경제경영관련서적이나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대한민국 핵심인재임에는 분명하지만 왠지 조금 아쉬운 점은 없지 않다는 것이 솔직한 표현이리라...그렇지만 최대한 공정성(?)을 준수하기 위하여 CEO뿐만 아니라 상무급의 임원들도 포함시킨 점이라던가...가능한 한 젊은 인재들을 소개하려고 노력하였다던가...특히 오너와의 뜨끈한 혈연 혹은 친분관계로 수장의 자리에 오른 인물들을 철저하게 배제하였다고 하니..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는 있다고 판단할 수 있겠다... 앞서 언급한 대로 극소수의 '인재'가 대다수의 '인간'들을 먹여 살리는 시대에서 새로운 '인재'도입에 대한 화두는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그렇기 때문에 향후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경영,기술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이나, 그런 최고의 인재들이 충분히 자신의 능력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을 만한 분위기와 장소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역점을 가해야 함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우수인재확보'에 대한 기업의 사활을 건 돈 뿌리기 투쟁은 더욱 뜨겁게 진행될 것이고...기업이 핵심인재를 얼마나 확보하고 있느냐가...기업의 경쟁력과 시장가치를 전망하는 핵심적인 분석요인이 될 것이라는 의미다...여기서 중요하게 고민하고 넘어가야 할 점은...기업을 포함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서로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의 다름으로 인해 찾고자 하는 핵심인재의 '모양'도 조금씩 달라질 것이라는 당연하고도 잊기 쉬운 키워드다...이 책에 언급되고 있는 CEO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기술개발과 경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가 아닌 이상 훌륭한 인재확보와 경영능력에 발군에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 밥 먹고 살기 어렵지 않은 셈이다...그렇담 청소를 깨끗하게 속속들이 잘하는 재능을 가진 인물은 어떻게 될까? 그들은 청소용역업체와 같은 곳에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청소를 잘한다고 해서 일반 기업체에서 거액을 주고 뽑진 않을 지라도 적어도 청소업체에서는 그를 거액에 스카우트할 수 있다는 뜻이다...글을 잘 쓰는 사람은 출판사에서..학문에 심취한 사람은 상아탑에서..자장면을 잘 뽑는 사람은 중국집 주방에서..주먹을 잘 쓰는 사람은 조직폭력단체에서 핵심인재가 되는 셈이다...결국 자신의 밥그릇은 어딘가 모르지만 존재하기 때문에...결코 기업체에서 자신이 핵심적인 인력이 되지 못한다는 점을 비관하거나 괴로워 하지말고 자신이 당당히 핵심인재가 될 수 있는 분야를 찾아가면 되는 것이다...다만 기업의 입장에서 공공연히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기업들이 찾고 있는 핵심인력인 MBA나 전문지식 보유자들에 초점이 맞추어 져 있는 셈이지...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이야기(?)가 등장하지 않는다고 해서 결코 두려워하거나 눈물 떨구지 말라는 이야기다...파이팅. 아까 기업의 CEO나 임원들만 등장한다고 이야기 했었지? 등장인물을 좀 소개하면 책을 읽고자 하는 마음이 더 동할지도 모르겠다...호명한다..아래의 인물들이 바로 한국기업을 이끄는 15명의 핵심인재들이다...관심있을지 모르지만 이름이라도 알아두어야 하지 않을까? ㅋㅋㅋ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사장 황창규, LG전자 사장 백우현, KTF상무 홍영도, 뉴브리지 캐피탈 사장 박병무, 맥킨지 서울사무소 대표 최정규, 유한킴벌리 사장 문국현, 삼성석유화학 사장 허태학, 웅진식품 사장 조운호, 대교 대표이사 장세화, 하나투어 사장 박상환, 레인콤(iRiver) 사장 양덕준, 신세계 상무 정오묵, 제일기획 상무 최인아, 두사부필름 대표 윤제균, 푸르덴셜 생명보험 상무 조의주...헉헉헉 힘들다..여기까지 15명의 인물들 중 들어본 사람도 있고 처음 접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들 스스로도 최고의 열정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했음을 자부하고 있는 만큼...독자들에게 뜨거운 삶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기에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어떠신가..당신은 당신이 속한 위치에 걸 맞는 핵심인재이신가? 그렇다면 그런 핵심인재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질문한 오방도 쑥스러운 이야기에 피식 웃음만 나오게 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자신의 숨겨진 열정을 깨우쳐 보기 바란다...아내와 아이들이 코하고 자고 있는 조용한 일요일 아침이다..오방이 읽고 감동한 구절 소개해주고 마치마..모두들 힘내자..바로 당신의 미래를 위하여.바이. - 한 가지를 잘하려면 여러 가지를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있는데,나는 달리 생각한다.한 가지를 정말 잘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멀티 프로세싱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전자와 후자가 충돌하는 게 아니라 상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사장 황창규. - 제 경험을 보면,통신공학 관련 박사학위를 받을 때 당시에는 전혀 인기가 없었습니다.그런데 그 쪽 일을 하다 보니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나중에 인기가 치솟았습니다.자기가 재능이 있는 분야,관심이 있는 분야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재능있는 분야와 관심있는 분야는 다를 수 있습니다.그게 합쳐지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죠. -- LG전자 사장 백우현. - 늘 배우지만 고민하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다.많이 배웠더라도 자신이 스스로 판단하고 고민해야 한다.고민만 하고 배우지 않는 사람도 도태된다.새로운 것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 맥킨지 서울사무소 대표 최정규.(한국인 최초의 맥킨지 디렉터) - 회사일도 모두 자기이름을 걸고 하는 것이다.내가 하는 일이 형편없는 것으로 평가받는 것을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삼성,현대자동차 같은 것만 브랜드가 아니다.우리 각자가 모두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 제일기획 상무 최인아.(삼성그룹 최초의 공채출신 여성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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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핵심인재를 벤치마킹 하라
"성공한 핵심인재를 벤치마킹 하라" 내용보기
"직업, 일에서 잘 나가려면 뭘 해야 하나?"   사업이건 회사생활이건 간에 성공을 하고 싶은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래서, 잘 해보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게 된다. 영어학원도 다녀보고, 사람들과 술도 자주 마시면서 인간관계도 다져보려고 하고, 자격증도 준비해보곤 한다. 하지만, 이것저것 시도한다고 해서 뭔가 이루어진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의욕적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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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일에서 잘 나가려면 뭘 해야 하나?"

 

사업이건 회사생활이건 간에 성공을 하고 싶은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래서, 잘 해보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게 된다. 영어학원도 다녀보고, 사람들과 술도 자주 마시면서 인간관계도 다져보려고 하고, 자격증도 준비해보곤 한다.

하지만, 이것저것 시도한다고 해서 뭔가 이루어진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의욕적으로 하는 일들이 따로 노는 듯한 느낌에 고민스러워진다. 뭔가 빠졌다. 빠진 것이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성장을 위한 목표, 원칙 같은 것이 아닐까? 이러한 원칙은 결국 스스로 정해야 할 일이지만, 기존에 큰 성공과 명성을 얻은 핵심인재들을 벤치마킹 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한다.

 

"대한민국 핵심인재"

 

이 책에는 국내 유수 기업의 경영자들의 이야기가 즐비하다. 책은 각 장 별로 인재들이 살아온 이야기와 철학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는 식으로 되어있다. 기업체에서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가 많지만, 영화계, 광고계 등의 사람들 이야기도 있다. 주인공 들의 성공담 이야기는 마치 한편의 소설처럼 인상적 쓰여져 있다.

 

책을 통해서 성공한 인재들의 공통점을 생각해보았다. 내 맘대로 정리해보았는데, 공통점은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이다.

 

첫째,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겁내지 않는다.  현재의 안정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흥미 있고 도전적인 일이라면 고생스럽더라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겁내지 않는다.

 

둘째, 일에 대한 몰입도가 크다. 한번 시작한 일은 남들의 곱절 이상을 노력하며 짧은 시간 내에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셋째, 사업가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종업원의 시각이 아닌 기업가(사장)의 시각으로 업무를 볼 줄 안다. 넓은 시야를 이용해 자신 뿐만 아니라 몸담은 회사의 경쟁력을 배가한다.

 

넷째, 인적 네트워크가 뛰어나다. 자신의 능력뿐 아니라 지인들의 도움도 받아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발판으로 삼는다.

 

다섯째, 자신만의 고유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인재는 자신의 약점을 감추려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의 강점을 돋보이게 하고 경쟁력으로 삼기 위해 노력한다.

 

나이가 들수록 내놓을 만한 실력이 없는 사람은 삶이 고되다고 한다. 눈치 볼 일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자신 있는 삶을 위해서는 진정한 실력이 필요하다. 실력을 키우는 가이드로서 이 다섯 가지가 완벽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정리한 다섯 가지만 명심하고 실행해나간다면, 직장생활 자세로서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f******x 200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