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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둘이 키스할때마다 너무 행복해요ㅠㅠㅠ 진짜 너무 설레고 이치쿠라 너무 잘생겼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요ㅠㅠㅠ그리고 이치쿠라 진짜 여우야ㅠㅠㅠ 귀에 대고 이름 부르는게 진짜 미친거 아닌요?ㅠㅠㅠㅠㅠㅠ 보자마자 육성으로 소리 질렀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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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성격과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 더욱 깊어져서 재미있었습니다. 처음보다 관계가 편안해졌지만 그만큼 상대를 특별하게 바라보는 순간도 늘어난 것 같아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면서도 은근하게 질투하거나 신경 쓰는 모습이 특히 귀엽고, 청춘 로맨스 특유의 간질간질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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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 아니 다 읽고쓰능거라 이권이 몬내용인지 기억이 안나는디ㅎㅎㅎㅎㅎ 후루루루룩 읽혀용흐흐흐ㅡ 정말 ❤️❤️❤️편하게 읽기조아요 흐흐 하 너무조습니다흐흐 사세요 ㄹㅇ 입문용이ㅡ류 존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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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커플보다는 주변인 에피소드가 좀 더 나온 권이다. 초반엔 남주의 질투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소한 에피소드에서 느껴지는 풋풋한 설렘이 학원물처럼 잘 느껴진다. 다음권에서 현재 진행되는 에피소드의 끝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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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익숙해지면서도 여전히 설레는 분위기가 남아 있어서 좋았다. 모모세가 이치쿠라를 믿고 의지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고, 이치쿠라도 여주를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많아져서 둘의 관계가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면서도 모모세에게는 확실히 특별한 남주의 모습이 귀엽다. 전직 불량아라는 설정과 순수한 여주의 조합이 잘 살아 있어서 두 사람의 꽁냥거림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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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화책 내구성이라고해야할까 분명 새거 사서 비닐뜯자마자 읽는데도 한장두장넘기다보면 본드칠?부분이 쩌억쩌억 갈라져요 살살봐야해요..세월?에 아니면 만드는과정속에 가격대비 큰만화책이라서그런가 무튼..많이 속상하지만 그럼에도 살살다루면되지! 하고 품어봅니다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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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이 갑자기 변하는 느낌 없이 상황에 맞게 반응해서 몰입이 잘 되네요. 전개도 무리 없이 이어져서 편하게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큰 반전이나 자극적인 요소는 없지만 꾸준히 재미를 유지하는 타입이에요. 한 번에 몰아서 읽기보다는 천천히 보기 좋은 느낌입니다. 읽다 보면 은근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계속 손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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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때때로, 불량아 7권 후기입니다~! 아니… 이 아이들 키스를 왜 이렇게 하죠? ㅠㅠ ㅎㅎ 항상 너무 재밌어요! 만화책 보면서 맨날 마음에 드는 씬 있으면 사진 찍어두는데 이치쿠라 잔뜩 찍었습니다.. 불량아 너무 좋아서 내가 만나고싶음 |
| 안경, 때때로, 불량아 7 리뷰입니다. 요즘 순정판에 드문 순수하고 귀여운 커플입니다. 나름 고비도 있고 하지만 그마저도 순수하고 귀여워서 가볍게 볼수 있습니다. 2권까지 완결인 단편이었다가 장편으로 바뀐뒤라서 그런가 앞에 못보여준 내용이 많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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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때때로, 불량아 7권입니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솔직해지지 못하던 인물들이 선택의 순간에 서고, 그 망설임과 용기가 설득력 있게 그려집니다. 일상의 소소한 장면 속에서의 재미가 커요!! 표정과 시선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