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죽음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에 대해 또다른 해답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활을 신비로운 기적이라 치부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는 삶’이라고 설명하는 부분과 ‘현실의 지옥들을 없애자’고 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